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가장 핫한 댓글은?
- 모든 박사가 탑티어 실적 내고 교수가 될 수 없잖아요 보통 탑티어 없으면 물박사라 합니다.
근데 물박사란게 왜 존재하는거에요?
15 - 난 진짜 이런 애들 보면 좀 신기함.
그렇게 싫으면 그만두던가. 왜 꾸역꾸역 기생충도 아니고 그렇게 싫어하고 욕하면서 붙어잇는거야?
교수들은 뭐이리 스승의 날에 집착하나요?
11 - 비즈니스적인 지도 교수 만난거임..
교수 바이 교수로 석졸해도 경험해보라고 국제학회 보내주고 가서 네트워킹도 시켜주는 사람도 있는거고 본인처럼 돈아깝다고 안보내는 사람도 있는거고..
근데 본인 말마따나 연구실 오픈했을 때 그렇게 기여했는데 비즈니스적으로 툭 쳐내는 교수면 평판이 조만간 안좋아질 것 같음...
연구실의 학회 참여 비용 지원 관련 고민... 씁슬하네요...
8 - 그럼 누구의 힘으로 쓰나요? 동료얀구자들, 교수님의 도움으로 결국 본인이 노력해서 쓰는거죠. 적어도 제 주변에선 탑티어 못 쓰고 박사 졸업 시켜주는 교수님 없습니다.
본인들이 능력이 없는걸 일반적인 박사들 수준 내려치기로 합리화하지 마세요
근데 물박사란게 왜 존재하는거에요?
11 - 근데 후배가 어떻게 쓰던 딸각하던 님이 무슨 상관이죠?
후배가 ai로 논문을 작성하는데, 이것도 방법일까요?
11 - 탑티어라지만 구두가 아니라 포스터인데 게다가 초과학기 졸업생한테 400-500들여서 학회 보내준다는게 더 일반적이지 않은 거 같은데요..물론 보내주시면 정말 좋은 교수인데 이걸 안 보내준다고 나한테 왜 그러냐 그런 소리 할 상황은 아닌거 같아요
게다가 포스터는 교수가 대신 걸어준다는데 손해가는 것도 아니고 취준하는게 더 이득 아닌가요? 상황이 잘 이해가 안 가네요
연구실의 학회 참여 비용 지원 관련 고민... 씁슬하네요...
14 - 이 분은 AI 분야가 아닌 것 같네요
억셉 개념 조차 모르시는 것 같음
그냥 억셉이라고 딱 찍혀나오는데
연구실의 학회 참여 비용 지원 관련 고민... 씁슬하네요...
12 - 전부 스스로할수있으면 대학원을 왜 감
학생때, 특히 석사때는 트레이닝 많이 받을 수 있는 곳으로 가는게 중요한 것 같음
15 - 신생랩에서 궂은 일 했는데 비즈니스적으로 대하는 태도가 아쉽다는거죠? 충분히 인간대 인간으로서 이해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사실 저는 우리가 사회에서만난 비즈니스적관계라도 교수와 학생의 관계는 그보다는 더 의미있는 관계로 남았으면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서 더 공감됩니다. 다만, 랩실상황에 따라 교수님이 부득이하게 그런자세를 취하는건 공정을 기해야하는 관리자입장에서 본의 아니게 그런몽습으로 비춰질 수도 있다고 이해를 해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물론 모든 일에 고마움을 모르는 교수라면 그 교수는 학생들에게도 고마움을 많이 받지 못하는 인생을 살겠지요.
좋은 곳에 취업 잘하시고 이제 새로운 사회생활 잘 준비해나가시기를 바랍니다
연구실의 학회 참여 비용 지원 관련 고민... 씁슬하네요...
14 - 솔직히 댓글보고 너무 놀랐네. 이게 요새 분위긴가?
교수자로서 뽑은 학생을 책임지고 한 몫을 하도록 잘 지도하는것+기회를 주는 것+잘 마무리 하고 다음 place로 도약하도록 돕고, 이후에도 마음이 맞으면 상부상조 하면서 같이 걸어나가는것.
이게 당연하다고 배웠는데?
돈돈돈돈??? 아니면 학생이 너무 크게 꿈꾸지 않도록 랩 기준을 명확히 했어야 하지 않나?
20년도 더 어린 애들이 이렇게 전전긍긍하게 만들어야 하나요? 굳이? 교수자 이전에도 어른 아닌가?
연구실의 학회 참여 비용 지원 관련 고민... 씁슬하네요...
12 - 연구 실력은 학벌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그 연구실에 들어가서 용의 꼬리가 될 걱정을 하고 있는 듯 한데, 머리가 될지 꼬리가 될지는 해봐야 아는겁니다. 근데 지금 적어주신 스팩만 볼땐 일단 용의 일부가 되기도 어려워 보이기는 합니다...
용의 꼬리가 되는것에 대해서
9 - 스스로에게 솔직해지시게
실력 키운다고 혼자 AI 안써버릇하다가 뒤쳐져서 AI 잘쓰고 교수한테 칭찬받는 후배 샘내는건 아닌지
후배가 ai로 논문을 작성하는데, 이것도 방법일까요?
19 - 불똥이 왜 여기로ㅋㅋㅋㅋ
어제자 랩미팅에서 만난 진짜 광기
10
인용 수 1
2020.11.03

아직도 갈 길이 요원하다고 생각하는 초짜 대학원생입니다. 석박통합으로 들어와서 2년차 다 끝나가구요...
올 초에 제 이름이 걸린 첫 논문을 투고한 적이 있어요. 여러 모로 수준도 딸리고 퀄리티가 높은 논문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Q2에 속하는 저널에 올렸구요.
그런데 오늘 보니 인용수가 딱 하나 늘어나 있네요. 바다 건너 캐나다에 있는 한 연구실에서 제 논문을 인용했어요. 보는 순간 논문 초안을 써서 교수님께 보여드렸을 때 교수님이 빨간 펜으로 직직 그어서 아예 처음부터 다시 써오라고 했던 기억도 나는데 이런 논문을 어떻게 읽고 인용하게 된 걸까 싶어요. 숫자가 잘못 나온 줄 알고 F5를 여러 번 연타했네요...
논문은 마치 아픈 손가락같아요... 비록 그 퀄리티가 높지 않을 지언정 제가 그 글을 쓰기 위해 여러 번 실험을 하고 그걸 보고 저 혼자 고민하고 선배 형들과 디스커션했던 시간이 녹아들어있는 게 바로 그 논문인데 제 논문을 누가 인용했다고 하니 뭐랄까 기분이 정말 뿌듯해요. 누구에겐 굉장히 작은 숫자 1이지만, 그 숫자 1이 저를 이렇게 기쁘게 할 줄은 몰랐어요. 논문이 억셉되었을 때가 생각나는 하루입니다.
너무 기분이 좋아서 선배들 몰래 여기에 글 하나 실어봅니다. 저와 같은 길을 걷고 있는 분들, 그리고 걸으실 분들, 이미 걸었던 분들이 보기에 굉장히 유치해보일지 모르겠네요ㅎㅎ
만남 보다 헤어짐이 중요합니다. 명예의전당 131 34 23907-
256 34 105062
나의 선생님 (자랑 포함..) 명예의전당 216 19 27762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핫한 인기글은?
- 앞으로 여자들만 대학원 가라
27 - 하이브레인 진ㅉ ㅏ가관이네 ㅋㅋ
29 - 페미는 숙명여대가 중학생한데 털릴정도의 논리
31 - 그럼 32에 석사가서 34에 나오면 석사 취업 가능한가요???
5 - 우리 지도교수님..
171 - 자기발전이 없는 사람이 어떻게 교수일 수가 있어요
61 - 후배가 ai로 논문을 작성하는데, 이것도 방법일까요?
10 - 학생때, 특히 석사때는 트레이닝 많이 받을 수 있는 곳으로 가는게 중요한 것 같음
14 - 안녕하세요 29살 무경력 대학원 진학 희망합니다.
5 - 박사생 후배 졸업 도와주는거 어디까지 해줘야하나요?
5 - 꼰대의 잡다한 조언들
8 - 학회 참여 비용 지원 관련 글 댓글을 보니 참 안타깝습니다.
17 - (2) 여자들이 사회생활, 연구에 안맞는다고 생각하는 이유
12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시선집중 핫한 인기글
- 문과생의 미국 이공계 박사 후기 (장문 주의)
13 - 앞으로 여자들만 대학원 가라
27 - 하이브레인 진ㅉ ㅏ가관이네 ㅋㅋ
29 - 페미는 숙명여대가 중학생한데 털릴정도의 논리
31 - 그럼 32에 석사가서 34에 나오면 석사 취업 가능한가요???
5 - 우리 지도교수님..
171 - 후배가 ai로 논문을 작성하는데, 이것도 방법일까요?
10 - 학생때, 특히 석사때는 트레이닝 많이 받을 수 있는 곳으로 가는게 중요한 것 같음
14 - 안녕하세요 29살 무경력 대학원 진학 희망합니다.
5 - 박사생 후배 졸업 도와주는거 어디까지 해줘야하나요?
5 - 꼰대의 잡다한 조언들
8 - 학회 참여 비용 지원 관련 글 댓글을 보니 참 안타깝습니다.
17 - (2) 여자들이 사회생활, 연구에 안맞는다고 생각하는 이유
12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무료] 2026 미국 대학원 유학 준비 스타터팩 이벤트
360 - 미국 로보틱스 대학원 질문
26 - [김박사넷 웨비나] 미국 박사 3.5년 만에 졸업하기
84 - 98년생 미국 direct PhD 조언 부탁드립니다
16 - 무조건 펀딩 있는곳이 맞을까요?
9 - 근데 물박사란게 왜 존재하는거에요?
23 - 연구실의 학회 참여 비용 지원 관련 고민... 씁슬하네요...
59 - ai workshop의 위상
23 - 용의 꼬리가 되는것에 대해서
10 - 솔직히 대학원 온거 후회 안함
7 - 서카포 / 미박 추천
8 - 어제자 랩미팅에서 만난 진짜 광기
12 - 보통 대학원생분들 하루, 일주일 근무 시간이 어느정도임?
8

2020.11.03
2020.11.03
2020.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