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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치된 랩에서 성장하지 못한 학생은 사라졌기 때문.. 그 비행기 총알 안맞은데를 보강해야 한다는 역설이 생각나는 대목임.
방치형 랩실이 학생 성장이 더 큰 거 같기도함
18 - 공저자 역할이 뭔지 모름?
1저자와 교신저자의 역할을 모르는 교수
23 - 저걸 공저자가 다 하면 1저자는 도대체 뭐하는사람임?
스토리랑 데이터 다 받아서 글만쓰는사람임? 솔직히 말해서 스토리랑 데이터 다 갖춰진 상태에서 논문 글 쓰는 건 쉬운일에 속하고 가장 기여도가 낮다고 생각함.
그리고 실제로 공저자는 어딜가나 실적 평가에서 없는 것과 거의 같은 수준의 취급인데, 저렇게 요구하는 게 당연한거라 생각하면 그냥 남 착취하는 거에 아무런 죄책감도 없는 사람인거임.
1저자와 교신저자의 역할을 모르는 교수
21 - 그건 그냥 본인 능력이 부족하신거 같아요
1저자와 교신저자의 역할을 모르는 교수
15 - 좋은 실적을 내면 극복 가능합니다.
교수님이 무서워요
16 - ㄹㅇ진짜 요즘 애들 특임
편애 타령하기 전에 연구나 잘 했으면 좋겠네
9 - ㅋㅋㅋㅋㅋㅋ
편애가 무슨 뜻인지 모르는거 같은데
가능성 있는 애 밀어주는걸 편애 라고 하는게 아니라 ㅋㅋㅋㅋㅋ
지극히 자기 주관, 정치질에서 유리한 애 밀어주고
걔보다 잘하는애를 걔보다 못하게 만들려고 후려치고 성과 개무시하고 뺏어가고 사람들 한테 쟤 못하는애다 세뇌시켜서 연구실 찐따 만들고
반면 편애하는애는? 못하는애를 그냥 다 패스 그따구로 연구 하는데 실적 몰빵 , 기회몰빵 , 아무도 없는 경기장에 지혼자 실컷 폭주하게 만들어두고 1등. 그리고 그걸 연구실 사람들한테 세뇌. 니들은 얘보다 못해 얘가 1등이야 가스라이팅.
그냥 한마디로 인생난이도가
편애하는애는 1+1 = ? 풀면 박사 졸업.
차별 당하는애는 사시패스하고도 걔보다 못한다 소리 들으면서 졸업 연기.
편애 타령하기 전에 연구나 잘 했으면 좋겠네
12 - 서성한 밑으로 대학서열 아무도 관심 없을거 같은데...
건동홍 국숭세단 서열이 점차 무너지고 있네요.
36 - 대학원 얘기하는 곳에서 입결 얘기 만큼 멍청한 포인트가 없는 듯
부디 대학원은 그 윗급으로 가시길
건동홍 국숭세단 서열이 점차 무너지고 있네요.
11 - 공부 잘하며
학부때 하이닉스 삼성전자 합격
공부 못하면 풀타임
스카이 카포 서성한 대학원 입학
이게 현재 룰 입니다.
대학원은 회사에서 월급 받으면서
파트타임으로 다니는 곳 입니다..
건동홍 국숭세단 서열이 점차 무너지고 있네요.
16 - 여기도 신입학부생 많이 들어오네
이런건 수만휘가서 하세요
건동홍 국숭세단 서열이 점차 무너지고 있네요.
8 - 와...요즘 애들은 교수를 진짜 자기 아래로 본다더니...
교수가 과제를 하나 가져왔는데요
8 - 아래로 볼만한 행동인것 같다.
교수가 과제를 하나 가져왔는데요
12
두개의 랩실 컨택
2021.08.12

또 한 곳은 7월에 컨택했던 실험실 중 한 곳 (두번째 랩실이라고 칭하겠습니다.) 교수님이 사정이 있어 8월말에 면담하고 싶다고 다시 연락달라며 메일이 왔습니다. 그래서 8월 말에 면담을 가기로 하였는데, 이 부분은 첫번째 교수님한테도 면담때 말씀드려서 알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두번째 랩실에서 면담을 하고 오퍼를 받거나 거절을 받기까지의 시간이 적어도 9월 중순쯤일 거 같아 첫번째 랩실에 언제까지고 회신을 늦게할 수 없으니 일단 오퍼 감사하다고 저도 교수님 실험실에서 같이 연구하고 싶단 식으로 말씀 드려놨습니다.
정식으로 학교로부터 합격통보를 받고 실험실 제 자리에 앉기까지 마음을 놓을 수 없어 두번째 실험실까지 컨택이 긍정적으로 완료되면 두 군데 다 정식지원을 해볼 생각입니다.
이런식으로 지원해도 괜찮은 걸까요..? 만약 두 군데 다 합격하면 한 군데에 입학 포기를 말씀드려야할텐데 벌써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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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과정 밟으면서 점점 드는 생각들 명예의전당 325 47 62174
우리 교수님 솔직히 너무 좋음 명예의전당 326 47 104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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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