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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선수 했다고 무조건 감독도 잘할 순 없는 이치지..
뛰어난 교수와 뛰어난 연구자는 다르다
15 - 대장금 어떻게 선정하는지는 암? 자기 논문도 설명 못하는데 어떻게 선정되노;; 어그로 좀 작작 끌어라
교수가 논문을 써주는 곳이 있더라
26 - 학부생이시면 더더욱 대학원생들이 물석사 물박사인걸 뭐로 판단하고 학회에서 논문설명 못한다는건 뇌피셜말고는 어떤 근거가 있겠어요.
본인 일이나 잘하세요..
교수가 논문을 써주는 곳이 있더라
41 - 교수는 후학을 양성하는 사람이 맞다는건 걍 열역학0법칙 같은 기본 명제인데 이걸 왜 부정하는지 모르겠음. 이걸 부정하는 순간 그냥 교수 자신들이 직무유기하겠다는 장황한 똥글 싸는거 밖에 안됨. 이미 대학원에 들어왔으면 연구자라는 개같은 논리도 있던데, 그런 논리면 입학하자마자 석사학위 박사학위 주고 시작하던지 ㅋㅋㅋㅋ 왜 삽질시키고 주는건지 이해가 안되네. 예전에 학생들 노예로 부리던 시절보다는 교수들 윤리관이 나아지긴 했다만 저딴 똥글 싸는거보면 아직도 한참 남은거 같네.
교수는 후학을 양성하는 직업이 맞지 않나요? 관련 글들을 읽고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봅니다.
20 - 4. 이런 남탓 마인드
뛰어난 교수와 뛰어난 연구자는 다르다
20 - 그니까 그게 능력 안되는거임
다 갖춰지고 다 있는 좋은 상황에서 잘 하는건 당연한거고
뛰어난 교수와 뛰어난 연구자는 다르다
17 - 그거는 그거고 작성자 본인이 하고 싶은데로 하시면 되는겁니다. 본인의 인생에서 어디가 더 도움이 될지 판단해서 가면 되는거지, 그 교수님이 한 말은 그냥 그걸로 끝인겁니다. 작성자분의 진로설정에 아무런 영향을 줄 것도 아닙니다. 객관적으로 판단하셔서 본인에게 도움되는 판단을 하십시오
교수님이 연락이 오셨습니다. 어떻게 받아들여야할까요?
14 - 학부생이 왜 여기서 놀아? 보통 학부생은 에타에서 놀던데 굳이 김박사넷까지? 딱봐도 대학원생인데 뭐가 그리 부러워서 그러는거임
교수가 논문을 써주는 곳이 있더라
12 - 교수가 돈 명예 가 없다고 ? 참 ㅋ 할 말이 없네 ㅋㅋㅋㅋㅋ
뛰어난 교수와 뛰어난 연구자는 다르다
11 - 안 가져오는 게 아니라
못 가져오는 것임
요즘 과제 따기 빡세진 이후에 못 따는 걸
창피해서 저렇게 말하는 걸 거고
교수가 과제를 안가져옴
17 - 교수인데. 허세에요.
제자들있으면 은근 부담감있고
나름 노력을 할겁니다. 안보이는데서
연구에 어느순간 손 놓으면 못하게 되요
교수가 과제를 안가져옴
12 - 그래서 p가 인기가 없긴 하지
포항에서 사는 거 너무 힘든데 어떡하죠...
11 - 이런거 하나하나에 연연하면 나중에 대학원이나 회사가서 멘탈 나가요.
당당하게 고고. 뭐 잘못한것도아닌데요.
그런걸로 교수가 뭐라하면 그 연구실을 멀리하세요.
이상 고인물이...
이거 교수님이 안좋게 보실 상황일까요? ㅜㅜ
8
30대 재취업 너무 답답해서 상담글 씁니다
2023.05.08

그렇지만 지금 하는 계약직 계약기간 다하고 다른 직업 재취업하고싶은데 너무 막막합니다.
우선 오해가 없도록 먼저 밝히는데 저는 skp 물리(자연대) 박사 (단, 석박통합)이고요
30초고 아마 , 박사졸업한지 4년정도입니다. 그리고 포닥을 하고있었지만 더는 힘들것같음을 느꼈습니다.
가능하면 아예 다른 분야로 가고싶은데
제 전공이 너무 특수해서 마땅한 곳이 없습니다.
일단 최근 이력서 넣어둔 플랫폼에서 어느 반도체 대기업에서 포지션 제안이 와서
이력서를 쓸 기회는 얻었는데,
제가 물리전공이지만 세부전공상 반도체랑은 거의 상관이 없는 분야다 보니
이력서에 반도체부문 에서 맡고싶은 업무가 뭐냐는 간단한 질문에도 제대로 답을 할수 없어서 이력서를 못쓰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만에하나 된다고 하더라도 저 자신이 반도체쪽에 그다지 열정이 없어서 이 분야에서도 금방 싫증날 것이 분명합니다.
분명하게 좋은 기회지만 이걸 그냥 차는게 나을런지 매우 고민입니다ㅠㅠ
그 밖에 어떤 직장에 지원해야할지 감도 안잡히고요. 애초에 인터넷 플랫폼에서는 맞는게 없어서 제 박사 전공은 쓸모없다 못해 디메리트마저 되고있다는 느낌입니다.
무엇보다 제가 그렇게까지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하는 것도 아니지만서도
더이상 뭔가 열심히 하는게 너무 지쳤습니다.
간단한거만 하고 살고 싶네요.
좋은 상담처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미국빅테크 vs 인서울교수 명예의전당 22 85 41984
대학원 온게 잘못된 선택이었나 싶음 명예의전당 121 20 30352-
78 33 4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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