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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핫한 댓글은?
- 9to9면 부지런이지ㅅㅂ
대학원생의 4가지 유형
35 - 9 to 9는 평균 아닌가요?
대학원생의 4가지 유형
11 - 교수가 한 말 전해들은거면 뻥일 가능성도 있음
허언증 있는 교수 너무 많아서
인턴 부모님이 연구실로 연락 하심...ㄷㄷ
18 - 실험을 자원을 소비만 하고 나갈 사람과 나중에 기여할 사람의 차이
석사 박사 대우 차이? 차별?
14 - 그냥 차별 편애는 아무 논리 없는 개쓰레기짓입니다
더 오래 있을 석박통합에게 몰아준다?
그게 합당한 논리라면 오래 없고 금방 나갈 사람에게 기회를 몰아주것도 맞죠. 오래 있을 사람은 다음 기회가 있으니까.
그냥 차별에는 논리가 없어요
들이받으세요
석사 박사 대우 차이? 차별?
19 - 교수가 할게 없어서 저런걸로 뻥치냐 ㅋㅋ
인턴 부모님이 연구실로 연락 하심...ㄷㄷ
32 - 진짜 있어요
어디 이상한 커뮤 이런데서 보고 와서는
머릿속에 온통 그거만 생각하다가
학생 보고 너넨 그러지머라~
이러고 망상까지 있으면 내가 얼마전 이런일 있었는데 너낸 그러지 마라~ 구라섞는 교수 있음.
근데 그러지 말라고 하는 그 행동이 정상으로 살아왔으면 절대 할 일 없을 행동 ㅋ
인턴 부모님이 연구실로 연락 하심...ㄷㄷ
12 - 내가 볼 땐 님이 커뮤만 보다보니 망상에 빠져서 교수들은 허언도 많더라~하면서 상상하다가,
이런 말도 안되는 허언증 하는 교수를 직접 봤다고 구라 치는?
인턴 부모님이 연구실로 연락 하심...ㄷㄷ
10 - 위고비 맞은 거라면 빚졌다는 것도 뻥일 가능성이 큼
명문대 여자 만나서 학벌 콤플렉스 해소하려던 박사의 최후
6 - 위에 뭔 개소리여.. 학연생 3군데서 해봤는데 다 최소한의 가이드는 줬어요. 아예 그냥 방치하는건 진짜 경우없는것 아닌가요?
학연생 시작했는데 고민
9 - 저도 석박통합 1년차때 세상에서 제가 젤 멍청한거 같고 내가 하는 실험은 초딩 과학 시간 수준같은데 주변에는 뭔가 엄청난걸 하는거 같았습니다. 사실 내가 하는건 내가 제일 잘 아니깐 쉬워보이고 별거 아닌거 같은데, 다른사람이 하는건 잘 모르니깐 대단해보이고 엄청나 보입니다.
그래서 처음에 저도 작성자분과 같은 점이 큰 고민이였는데, 대학원은 긴 시간이니 열심히하면뭐라도 되겠지 싶어서 무념무상으로 했습니다. 하다보니깐 논문도 다행이 좋은데 쓰고 독립적인 연구자로 0.9인분은 하는 느낌으로 성장했고 박사학위 무리없이 받고 정출연 다니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다 그런거 같습니다. 모르는거 투성이고 서툴고 미숙합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꾸준히 열심히 하는게 그 무엇보다 중요한거 같아요. 연구아이디어도 관록이 붙으면 더 잘 보이는거 같네요.
작성자분도 할 수 있습니다!
진짜 모르겠어서 남깁니다. 카이스트 석사
9 - MBTI로 대학원 갈지말지를 정할 정도면 가지 마세요
Intp면 대학원 가면 안되나요?
7 - ㅋㅋ하고싶은거 할수있을것처럼 말하다가 입학 얼마 안남으니까 말 바꾸는 교수 인성이 쉽지않네요
뭐 등록금 내기 전이니까 원하는 연구 가능한 랩실 컨택해서 다음학기에 입학하던지 아니면 걍 거기 남아서 하라는 거 해야죠
하고싶은 연구와 교수님이 시키는 연구의 충돌
9
미국에 천재가 많다? 중국에 천재가 많다? 여러분의 의견은?
2024.06.09

문학 천재도 있고 운동 천재도 있고 수학 천재도 있고...
경제학 천재도 있고... 철학 천재도 있고...
천재를 어떻게 정의하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여러분의 의견은 어떤 가요?
Q1. 미국에 천재가 유독 많은 편인가요?
아니면 노벨상은 못받았지만 한국에도 숨겨진 천재들이 많다고 생각하시나요?( ex. 삼성이라는 거대한 회사를 만든 주역들 )
Q2. 아니면 중국이 권위있는 상은 많이 못받았지만
나름 엄청난 천재들이 많다고 생각하시나요?
( 그런 중국인을 본적 있나요? )
Q3. 혹시 주변에서 천재적인 사람을 만난 적이 있나요?
굳이 필즈상 이런게 아니여도
"코딩"을 귀신 같이 하는 놈을 봤는데
이놈은 코딩에 관해서는 천재에 준하는 것 같더라 처럼요.
Q4. 혹시 여러분만의 천재의 기준이 있나요?
Q5. 만약 미국에 천재가 유독 많다면 그건 교육 때문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혼자 고민하고 결론을 내리면
편협한 시야를 가질 것 같아서
김박사넷 교우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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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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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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