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가장 핫한 댓글은?
- 산단이 행정을 안하면 누가해요..?
서울대학교 산단은 대체 뭘 하겠다는 건지 모르겠네요
13 - 서울대 행정이 선관위랑 마인드 비슷함. 일을 어떻게든 안하려고 꼼수는 다 쓰는 게 너무 눈에 보임.
서울대학교 산단은 대체 뭘 하겠다는 건지 모르겠네요
21 - 1. 들어온다고 확답해놓고 인건비 다 편성하고 과제 역할 다 맞춰났다더니 입학 몇 일전에 안오겠다고 통보. 그로 인해 TO 날라가서 다른 학생 못 뽑게 되고, 다시 과제 행정처리 한다고 교수+현직 대학원생들 개고생. 과제 스케줄 어그러져서 잠재적인 금전적 요소 피해(치명적 까진 아니겠지만)
2. 뭐 이런 프로그램도 할줄알고, 영어도 잘하고, 기기도 다룰줄알고, 논문도 곧잘 쓴다해서 뽑아놨더니 아무것도 실제로 할줄 모르는 경우. 즉 자기 실력 뻥튀기를 넘어서 거짓말 한 수준. 그래서 예상한 수준의 일 하나도 못하고, 거기다 기기 만진다고 나대다가 수천만원 짜리 기기 고장냄.
그리고 몇 번 주의 줬는데도 계속 몰래 기기만지고 소모품 날리고 고장내고.. 거기다 거짓말+변명만.
도저히 안되겠어서 나가라고 했는데 울면서 언플하고 막상 자퇴한 후 연구실 소문 안좋게 내고 다님.
-> 나름 치명적 피해임.. 이미 기기 고장에서 수백~수천만원 피해가남.
교수가 학생한테 통수 맞는게 가능함?ㅋㅋ
13 - 있으니까 하는 말임 ㅠㅠ
그냥 진학 안할거면 솔직하게 일찍 말해주기라도 해라
12 - 그런건 알아서 해야지
진짜 올건지 안올건지 관상 못보면 때려쳐라
그냥 진학 안할거면 솔직하게 일찍 말해주기라도 해라
15 - 교수와 학생을 떠나서 인간대 인간으로 서로 솔직한 마음으로 상대를 대한다면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거라 생각해요
그냥 진학 안할거면 솔직하게 일찍 말해주기라도 해라
12 - 자세 그런거 없어요
본인이 생각할때 할 도리 다 했는데 원하는 피드백이 안오면 본인 잘못 없습니다.
그냥 상대방이 ㅆㄹㄱ 이거나 나랑 안맞는거 입니다.
가스라이팅 당하지 마세요
여기 계신 분들께 꼭 여쭙고 싶은게 있습니다.
14 - ㄹㅇ.. 요새 학계에 비해 인더스트리 선호도가 높아진 이유가 단순 돈 때문이 아님.
이 바닥 썩어있는거 실감하고 나면 추후 진로로 기피하게 됨
학계 썩을대로 썩은거 맞음
12 - 서울대을 가도 원글자가 원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께 꼭 여쭙고 싶은게 있습니다.
8 - 저걸 전달한 동기도 조심하셈. 100% 진실이 아닐수도 있고 과장해서 말하는걸수도 있음.
뭐든 남의 말만 듣고 단정하면 안됨. 님이 직접 보고 판단할 수 있는 것만 판단하셈
유학가는게 욕 먹을 일인가요
12 - 부분 부분 맞는 것도 틀린것도 있으시네요. 다만 본인이 경험하신게 세상 전부가 아니라는 것만 말씀드립니다...
학계 썩을대로 썩은거 맞음
16 - 동의하지만 학계는 회사처럼 자정작용이 쉽지 않죠 ㅋㅋ 해먹던 애들이 장기적으로 계속 해먹는 구조입니다.
학계 썩을대로 썩은거 맞음
13 - 그러니까... 랩에서 한 것은 거의 없는데 소논문 공동저자는 하나 얻었고,
해당 랩 진학 생각은 없지만 향후 취업이나 타대 진학에 도움이 되도록 프로젝트 2개 정도 더 이력서에 적게 도와달라는 뜻인가요...?
교수님 입장에서는 "제가요? 왜요?" 할 것 같은데요.
학부연구생 교수님과의 면담이 고민입니다
9
한 시름 놓았네요... 행복해...
2025.05.02

제가 쓴건 높은 저널이 아니라 이러다가 탑저널 못쓰고 졸업하나 싶었는데 공저자로 된 논문은 제 분야에서 탑저널이라 하...
진짜 행복하네요.
2저자 논문은 초고는 교수님이 다쓰셨고 리비전도 교수님이 다 하셨지만...
검토자 입장에서 그림 다시 그리고 영어 문법 표현 싹다 가다듬고 제 논문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했네요.
1저자 분은 실험한 석사생이라 논문 안중에도 없고ㅋㅋㅋ
이미 졸업 했으니 그러러니 합니다.
석사 때 2편 쓴 것도 이번에 주저자 된 논문도...
초안이랑 리비전은 제가 주도적으로 다 했지만
교수님이 손봐주면 그냥 딴 논문이 되네요.
논문 쓰는거 언제쯤이면 교수님 수정없이 바로 ok 될련지...
다음 편도 초안드렸는데 大分 수정해주실 듯 싶네요.
박사과정 거의 끝나가는데도 참...
선후배님들도 초안드리면 수정 많이 해주시나요?
기분좋은 밤이지만 스스로를 되돌아보게 되는 씁슬한 밤이네요.
박사과정이 왜 힘든가 명예의전당 75 14 32588-
152 26 23836
저는 연구실 생활이 너무 행복합니다.. 명예의전당 295 45 77793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핫한 인기글은?
- 지도 교수는 반드시 인성이 바른 사람을 만나야 합니다.
397 - 교수와 대학원생의 관계
15 - 서울대학교 산단은 대체 뭘 하겠다는 건지 모르겠네요
21 - 물설사의 습격
75 - 학회에서 만난 모교 교수님
36 - 교수이직 해야하나..
7 - 왜 한국 대학원은 전부 한글파일을 쓸까요..
10 - 자교 교수 임용 시 학부 학점
4 - [단기알바/헬퍼] 미생물 배양 및 샘플링 도와주실 대학원생 구합니다! (페이 협의)
4 - [도움 요청] 교수 평가가 사라졌군요. 그렇다면 그에 대한 대안은?
4 - 대학원 학점 낮은데 재수강을 해야할까요…
6 - 지도교수님과의 불화
5 - 컨택 실패 했는데 이제 어쩌죠 ㅜㅜㅜ
5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교수가 학생한테 통수 맞는게 가능함?ㅋㅋ
27 - 그냥 진학 안할거면 솔직하게 일찍 말해주기라도 해라
21 - 여기 계신 분들께 꼭 여쭙고 싶은게 있습니다.
9 - 유학가는게 욕 먹을 일인가요
10 - 학계 썩을대로 썩은거 맞음
17 - 교수님께 일의 양이 말해도 될까요
10 - 편입 고민
7 - 이런 경우에도 문제가 될 수 있을까요?
7 - 학부연구생 교수님과의 면담이 고민입니다
8 - Dgist는 요즘 대학원 어떤가요?
7 - 분명 입학 전에 과제 진행 중이다. 인건비로 인당 150씩 준다. 이랬는데
10 - 첫 회식 주의점
11 - (학부연구생)현 소속 랩실 몰래 방학동안 다른랩실 인턴하기
12
🔥 시선집중 핫한 인기글
- 지도 교수는 반드시 인성이 바른 사람을 만나야 합니다.
397 - 교수와 대학원생의 관계
15 - 서울대학교 산단은 대체 뭘 하겠다는 건지 모르겠네요
21 - 물설사의 습격
75 - 학회에서 만난 모교 교수님
36 - 교수이직 해야하나..
7 - 왜 한국 대학원은 전부 한글파일을 쓸까요..
10 - 자교 교수 임용 시 학부 학점
4 - [단기알바/헬퍼] 미생물 배양 및 샘플링 도와주실 대학원생 구합니다! (페이 협의)
4 - [도움 요청] 교수 평가가 사라졌군요. 그렇다면 그에 대한 대안은?
4 - 대학원 학점 낮은데 재수강을 해야할까요…
6 - 지도교수님과의 불화
5 - 컨택 실패 했는데 이제 어쩌죠 ㅜㅜㅜ
5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후기 모음] 김박사넷 유학교육 밋업: 참석자 후기
58 - [무료] 2026 미국 대학원 유학 스타터팩 - 가이드북 & 합격자 컨택메일 템플릿
543 - 김박사넷 유학교육 6월 밋업 (6/27 오프라인, 6/28 온라인)
18 - [7/17 웨비나] 미국 박사 재수생 초청 - SOP Before & After 공개
20 - 안녕하세요! 조언을 듣고싶어 글을 올립니다!
11 - 그냥 진학 안할거면 솔직하게 일찍 말해주기라도 해라
21 - 유학가는게 욕 먹을 일인가요
10 - 학계 썩을대로 썩은거 맞음
17 - 교수님께 일의 양이 말해도 될까요
10 - 학부연구생 교수님과의 면담이 고민입니다
8 - 분명 입학 전에 과제 진행 중이다. 인건비로 인당 150씩 준다. 이랬는데
10 - 첫 회식 주의점
11 - (학부연구생)현 소속 랩실 몰래 방학동안 다른랩실 인턴하기
12

2025.05.02
대댓글 1개
2025.05.02
2025.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