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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거인의 어깨'를 만들어가는 베스트 게시판입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경험과 통찰이 담긴 글과 댓글들이 열띤 토론과 공감을 통해 이곳에서 더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줄 것입니다. 누군가에게는 뉴턴처럼 더 멀리 볼 수 있는 시야를 제공할 수 있도록, 커뮤니티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힘을 보태주세요.
전체글
- 속상한 마음에 글을 작성합니다... 박사과정을 포기해야만 하는 것일까요...
15 13 88412026.01.06
- 홍콩/싱가폴 탑 대학 교수 임용
2 6 50762026.01.06
- 신생랩 1기 석사 1년차인데 연구실 옮기고 싶어요
12 22 48852026.01.05
- 내가 미국 박사 마치고 삼전 간 이유
30 27 145522026.01.06
- 6년 ...박사 논문 마지막 제출을 앞두고...
25 3 73992026.01.04
- 지식의 과잉보다 더 문제인 건 자의식의 과잉
46 12 48632026.01.04
- 연구에 대한 열의
5 8 38362026.01.03
- 살려주세요...
33 17 88692026.01.04
- 연구실 월급 예상하는 방법
22 18 103862026.01.02
- 해외(미국) 포닥 펀딩 현상황 - 요즘은 많이 특수한 경우니 꼰대짓들 그만하쇼
28 11 70022026.01.02
- 지잡농대 파트박사를 따고 느낀 점
5 12 144922026.01.01
- AI 대학원 (?) 에 대한 짧은 생각
25 24 72072025.12.31
- 미국 박사 과정 밟는 사람들 정신 차리고 이제 살아야 할듯...
43 56 521002026.01.01
- 해외 포닥 나가기가 점점 더 힘들어지네요...
19 38 107412025.12.31
- 수백억짜리 R&D과제를 인건비 잔치로 착각하는 대가?들
48 33 164982025.12.31
- 교수님 적당히좀 하시죠.
101 23 198032025.12.30
- 이런 연구실은 피하세요
29 12 86102025.12.30
- 입학 포기 고민중입니다.
8 7 53622025.12.29
- 석사생 6달의 여정 후 첫 논문 억셉
13 5 52842025.12.29
- 애교가 많은(?) 학부연구생
11 19 121982025.12.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