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가장 핫한 댓글은?
- 결국 남들도 가는 군대를 빠지거나 어떻게든 미래에 도움되도록 세팅하고 싶다는거네요. 그걸 병역 때문에 커리어가 막혔다고 표현하면 이기적인거죠. 누가보면 이미 해외취업 다 끝났는데 이슈가 생긴 줄 알겠어요. 의무는 의무고 남들 가는 길 따라서 하나 선택해서 가면 됩니다. 그 시간을 커리어 외의 쓸데 없는 짓에 버리는 건 저도, 백만명의 다른 사람들도 다 아깝게 생각해요. 그렇다고 커뮤니티에서 대놓고 얌체짓할 팁을 물어보는건 아닌 것 같습니다.
병역 문제 때문에 커리어가 막혔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33 - 뭐 글 내용 보니 본인은 빨리 공익 가서 군문제를 해결해버리고 싶은데 관공서 TO가 안나서 못가는 상황이라 병역때문에 발목잡혔다 이렇게 표현하는것 같네요. 그럼 그냥 현역전환해서 빨리 갔다오면 되지 않나요? 장기대기로 끝까지 버티는것보다 시간도 더 절약되겠네요.
병역 문제 때문에 커리어가 막혔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20 - 커피 기가맥히게 한잔 타서 들고 찾아거서
봐주세요 ㄱㄱ
연구실에서 나가랍니다.
20 - 하기 싫음 자퇴하셈.
고작 그정도 가지고 ㅋㅋ
연구실에서 나가랍니다.
25 - 걍 나오고 다른 랩실 가세여
연구실에서 나가랍니다.
11 - 학회에 못나간 사정을 교수님이 아는지 모르겠는데, 알았는데 저러는거면 그냥 글쓴이님 미워하는 겁니다. 엄한데 에너지 쓰지마시고 새로운 보금자리 찾으시길
연구실에서 나가랍니다.
13 - 글을 이런식으느 쓰시는걸 보니 교수님이 싫어하실만 한데요. 이런건 교수님 입장의 글도 봐야할듯.
글쓴이는 본문에 자기주관에서 학회도 안나온다고 언급했지만 자세한 사정은 언급 안하셨죠.
우리가 모르는 글쓴이를 싫어하실 뭔가가 교수님이랑 있으신걸로 추측이 되어 이렇게 된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물론 글쓴이의 주장대로 순순히 교수님이 나쁜분이라서일지도 모르구요. 하지만 저는 전자가 아닐지...
연구실에서 나가랍니다.
19 - 이런 글들은 항상 양쪽 말을 다 들어보고 객관적으로 판단해야 함.
한쪽만 들으면 반대편 사람들이 죄다 싸이코패쓰에 본인은 정상이더라.
근데 항상 까고보면 양쪽다 ㅄ아니면 이런 글 쓰는사람이 폐급인 확률이 높음
연구실에서 나가랍니다.
29 - 등록금 안주고 부려먹는 교수는 정말 폐급에 가까운 교수입니다. 증빙자료 챙겨서 향후에 학교에 부당대우 갑질 신고하세요. 대부분 중징계 심한 경우는. 파면됩니다.
연구실에서 나가랍니다.
12 - 4시면 저녁에 갈 수 있는데요...
연구실에서 나가랍니다.
20 - 교수본인임? 인성파탄 교수들 많나보네
연구실에서 나가랍니다.
15 - 김박사넷은 폐급 김교수넷 된지 오래라 정상적인 소리 못 들어요
연구실에서 나가랍니다.
14 - 지금 니가 생각하기에 카피했다고 생각하는거냐
니가 생개하면 이미 남들은 다쓰고있어
완전 사고가 웃기네
저랑 비슷한 아이디어로 논문이 나와버렷습니다.
25
위촉연구원
2026.03.11

H대에서 전자전기공학 박사과정을 졸업했지만 바로 취업하지 못해, 정부기관 연구소의 박사 위촉연구원으로 입사를 앞두고 있는지원자입니다.
저는 1저자 논문 8편(이 중 5편은 상위 3% 저널 게재), 2저자 논문 3편의 실적이 있으며, 4개의 기업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졸업 전에 바로 취업을 하지 못해 한 달 전인 2월에 졸업한 뒤 다시 취업 준비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 박사 위촉연구원으로 합격하게 되었는데, 주변에서 위촉연구원에 대한 평이 좋지 않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 고민이 됩니다.
급여가 낮다는 이야기도 많지만, 저의 경우 연봉 7천만 원 수준이고 국가 방산 과제를 수행하는 곳이라 일단 입사하겠다고 말씀드린 상태입니다.
저의 목표는 장기적으로 사기업이나 정출연에 취업하는 것입니다. 면접 때도 업무 강도가 높아 밤을 새는 경우가 많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곳에 입사해 경력 공백을 없앤 뒤 취업 준비를 계속하는 것이 맞는 선택인지 고민이 됩니다.
또한 휴가는 한 달에 하루씩 지급된다고 들었습니다. 위촉연구원의 경우 연구보다는 박사급 정규직의 행정 업무를 많이 맡게 된다는 이야기도 있어 여러 가지로 고민이 많습니다.
이 상황에서 입사를 하는 것이 괜찮은 선택일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연구원이 꿈인 재수생입니다. 김GPT 7 9 1730
정출연 vs 대기업 김GPT 1 10 5959-
0 8 2683
인건비 회수 김GPT 1 12 1565
많은 고민이 있습니다 김GPT 1 5 900
입학 취소 혹은 자퇴 고민 김GPT 4 4 891
태양전지 연구실 석사 진학 김GPT 0 9 2217
연구실 선택 김GPT 0 6 1816-
5 2 5364
박사 8학기 자퇴... 2년뒤 후기 명예의전당 577 46 101763-
202 35 29569
우리 교수님 솔직히 너무 좋음 명예의전당 325 47 102388
취업 게시판에서 핫한 인기글은?
취업 게시판에서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시선집중 핫한 인기글
- 외국인 특징 알려준다
34 - 남자는 도대체 왜 군대 가야되는거냐
97 - 우리 지도교수님..
167 - 지도 교수는 반드시 인성이 바른 사람을 만나야 합니다.
376 - 인턴 지원자가 우리 연구실 논문을 싹 읽어왔네요
126 - 만남 보다 헤어짐이 중요합니다.
129 - 개 미 친 싸 이 코 같 은 리 뷰 어 새 X
202 - 부족한 석사의 눈으로 본 대학원의 존재성
16 - 취업할 때 혹시 지도교수님한테 레퍼 체크가 가나요?
8 - 교수가 되고 처음으로 디펜스에 심사위원으로 들어갔습니다.
16 - 서울대 대학원 떨어졌습니다.
5 - 자존감 부족한 사람
5 - 교수가 목표인데 교수란 직업 어때요?
5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