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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핫한 댓글은?
- 공저자 역할이 뭔지 모름?
1저자와 교신저자의 역할을 모르는 교수
23 - 저걸 공저자가 다 하면 1저자는 도대체 뭐하는사람임?
스토리랑 데이터 다 받아서 글만쓰는사람임? 솔직히 말해서 스토리랑 데이터 다 갖춰진 상태에서 논문 글 쓰는 건 쉬운일에 속하고 가장 기여도가 낮다고 생각함.
그리고 실제로 공저자는 어딜가나 실적 평가에서 없는 것과 거의 같은 수준의 취급인데, 저렇게 요구하는 게 당연한거라 생각하면 그냥 남 착취하는 거에 아무런 죄책감도 없는 사람인거임.
1저자와 교신저자의 역할을 모르는 교수
21 - 그건 그냥 본인 능력이 부족하신거 같아요
1저자와 교신저자의 역할을 모르는 교수
16 - 좋은 실적을 내면 극복 가능합니다.
교수님이 무서워요
16 - ㄹㅇ진짜 요즘 애들 특임
편애 타령하기 전에 연구나 잘 했으면 좋겠네
9 - ㅋㅋㅋㅋㅋㅋ
편애가 무슨 뜻인지 모르는거 같은데
가능성 있는 애 밀어주는걸 편애 라고 하는게 아니라 ㅋㅋㅋㅋㅋ
지극히 자기 주관, 정치질에서 유리한 애 밀어주고
걔보다 잘하는애를 걔보다 못하게 만들려고 후려치고 성과 개무시하고 뺏어가고 사람들 한테 쟤 못하는애다 세뇌시켜서 연구실 찐따 만들고
반면 편애하는애는? 못하는애를 그냥 다 패스 그따구로 연구 하는데 실적 몰빵 , 기회몰빵 , 아무도 없는 경기장에 지혼자 실컷 폭주하게 만들어두고 1등. 그리고 그걸 연구실 사람들한테 세뇌. 니들은 얘보다 못해 얘가 1등이야 가스라이팅.
그냥 한마디로 인생난이도가
편애하는애는 1+1 = ? 풀면 박사 졸업.
차별 당하는애는 사시패스하고도 걔보다 못한다 소리 들으면서 졸업 연기.
편애 타령하기 전에 연구나 잘 했으면 좋겠네
12 - 무슨말이 하고싶은거니
너네 학교 같이 욕해주길 바라는거임?
지거국도 지거국 학석박 출신 교수님 드물지만 계시고, 지사대학석에 미박으로 지거국 교수도, ist 학석박에 고대 교수되는 사람도 있음
대학 간판이 말해주는 부분들이 분명 있기는 하지만 박사인 이상 그게 전부는 아닌데
학부생이 온건가 싶네
비슷한 레벨의 학사학위, 석사학위, 박사학위를 가진 사람 사이에도 실력 차이가 있을까요?
8 - 서성한 밑으로 대학서열 아무도 관심 없을거 같은데...
건동홍 국숭세단 서열이 점차 무너지고 있네요.
36 - 대학원 얘기하는 곳에서 입결 얘기 만큼 멍청한 포인트가 없는 듯
부디 대학원은 그 윗급으로 가시길
건동홍 국숭세단 서열이 점차 무너지고 있네요.
11 - 공부 잘하며
학부때 하이닉스 삼성전자 합격
공부 못하면 풀타임
스카이 카포 서성한 대학원 입학
이게 현재 룰 입니다.
대학원은 회사에서 월급 받으면서
파트타임으로 다니는 곳 입니다..
건동홍 국숭세단 서열이 점차 무너지고 있네요.
16 - 여기도 신입학부생 많이 들어오네
이런건 수만휘가서 하세요
건동홍 국숭세단 서열이 점차 무너지고 있네요.
8 - 와...요즘 애들은 교수를 진짜 자기 아래로 본다더니...
교수가 과제를 하나 가져왔는데요
9 - 아래로 볼만한 행동인것 같다.
교수가 과제를 하나 가져왔는데요
12
현직 교수가 전하는 요새 임용 트렌드
2019.08.17

엄청 길게 썼다가 다 날아가서 그냥 요점만 씁니다 ㅠ 어디까지나 주관적 경험이며 절대적 기준은 아닙니다. 작성자는 30대 중반 지거국 공대 n년차 조교수. 학생 시절에 김박사넷 뺸질나게 들락거리다가 오랜만에 생각나서 와본 김에 정보 공유해 봅니다.
국박/해박
요샌 해박 위상 많이 내려왔음. 임용사례보면 4:6에서 5:5까지도 되는 느낌.
포닥
심사위원에 따라 해외경험 매우 중시하는 분들도 있어서 어지간하면 필요함. 특히 국박이면 거의 필수.
학벌
솔직히 봄. 중요도는 학부>대학원 (대학원 학벌은 대부분 학부 이상이니까). 대체로 유학파랑 skp를 동급으로 보고 자대 학부생 고려함. 학부 학벌이 자대 이하면 부정적.
전공적합성
매우 중요. 왜냐면 은퇴 등으로 빈 강의를 할 사람이 필요함. 사실 대부분의 임용공고는 빈 강의를 맡을 사람이 필요해서 그쪽 전공으로 내는 경우가 많음.
ㄴ 특이 사례로 전공적합성이 너무 잘 맞아서 국박 졸업하자마자 바로 임용된 경우 봄. 포닥 없이!
나이
학과by학과인데 중요하게 보는 곳에선 꽤 큰 요인. 대체로 어린 건 큰 문제 안 되나 나이 많으면 문제됨. 학과 막내교수 나이가 기준이 되는 학과도 있고, 우리 과의 경우 40대 초반까지 아슬아슬.
실적
인문사회계는 모르겠는데 이공계는 논문실적 뛰어나면 위에 언급한 요인들 대부분 상쇄 가능. 논문의 양과 질 모두 중요.
ㄴ다만 전공적합성이 쌩뚱맞으면 논문괴물도 임용문 뚫기 힘듬. 이유는 위에 쓴대로.
조언
재작년부터 베이비붐 세대 교수님들 은퇴 가속화 중. 우리 과만 해도 앞으로 n년 지나면 학과 교수님의 절반이 사라져서 매년 신임 뽑는 중임. 교수 노리는 후배님들은 앞으로 n년이 T/O 왕창 풀리는 기회의 창이니 논문 열심히 쓰시는 것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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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편애 타령하기 전에 연구나 잘 했으면 좋겠네
8 - 논문 저자
7 - 건동홍 국숭세단 서열이 점차 무너지고 있네요.
15 - 한국기술교육대학교에서 미국 탑스쿨 박사 가는게 가능한가요?
7 - 비슷한 레벨의 학사학위, 석사학위, 박사학위를 가진 사람 사이에도 실력 차이가 있을까요?
23 - 카이스트 KEPSI 지원자분들 계신가요?
18 - 교수가 과제를 하나 가져왔는데요
15 - ist 면접 빡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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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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