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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치된 랩에서 성장하지 못한 학생은 사라졌기 때문.. 그 비행기 총알 안맞은데를 보강해야 한다는 역설이 생각나는 대목임.
방치형 랩실이 학생 성장이 더 큰 거 같기도함
17 - 진짜 개 피곤하게 사네..
호칭 문제에 직면했습니다. 선배님들 도와주십시오.
28 - 공저자 역할이 뭔지 모름?
1저자와 교신저자의 역할을 모르는 교수
22 - 그럼 공저자는무임승차 하는 사람임?
1저자와 교신저자의 역할을 모르는 교수
24 - ㅋㅋ 우리 랩인줄 알았네 2
MZ 후배들 때문에 힘드네요
16 - 제 1저자와 교신저자, 공저자의 역할을 잘 모르시는 것 같네요? 공저자라고 해서 아무 것도 안 하는게 아니에요. 공저자도 논문에 기여를 해야하는 겁니다.
1저자와 교신저자의 역할을 모르는 교수
13 - 저걸 공저자가 다 하면 1저자는 도대체 뭐하는사람임?
스토리랑 데이터 다 받아서 글만쓰는사람임? 솔직히 말해서 스토리랑 데이터 다 갖춰진 상태에서 논문 글 쓰는 건 쉬운일에 속하고 가장 기여도가 낮다고 생각함.
그리고 실제로 공저자는 어딜가나 실적 평가에서 없는 것과 거의 같은 수준의 취급인데, 저렇게 요구하는 게 당연한거라 생각하면 그냥 남 착취하는 거에 아무런 죄책감도 없는 사람인거임.
1저자와 교신저자의 역할을 모르는 교수
18 - 언제부터 1저자는 글만쓰는 사람이고, 교신저자는 걍 날먹 포지션인것 마냥 말하는인간들 있던데
그럴거면 연구를 왜함?
연구를 안하고 실험결과 가지고 글만쓰는건 챗지피티가 더 잘할듯
글쟁이만 하면서 1저자 가져가는인간들은 쓰레기들임
1저자와 교신저자의 역할을 모르는 교수
14 - 진짜 한국도 연구윤리 쳐박았음
중국과 다를게없다생각함이젠
1저자와 교신저자의 역할을 모르는 교수
11 - 님이 어떤 분야인지 모르겠는데 미국 나와봐라 한국인 학생들은 한국인 교수를 제일 걸러야 함. 혹시 국내면 데이터셋 운운하는 것도 웃긴데 다른 국적 pi들 몇명 만나봄? ㅋㅋㅋ
필수적인 조언 하나
10 - 그건 그냥 본인 능력이 부족하신거 같아요
1저자와 교신저자의 역할을 모르는 교수
9 - 좋은 실적을 내면 극복 가능합니다.
교수님이 무서워요
10 - ㅋㅋㅋㅋㅋㅋ
편애가 무슨 뜻인지 모르는거 같은데
가능성 있는 애 밀어주는걸 편애 라고 하는게 아니라 ㅋㅋㅋㅋㅋ
지극히 자기 주관, 정치질에서 유리한 애 밀어주고
걔보다 잘하는애를 걔보다 못하게 만들려고 후려치고 성과 개무시하고 뺏어가고 사람들 한테 쟤 못하는애다 세뇌시켜서 연구실 찐따 만들고
반면 편애하는애는? 못하는애를 그냥 다 패스 그따구로 연구 하는데 실적 몰빵 , 기회몰빵 , 아무도 없는 경기장에 지혼자 실컷 폭주하게 만들어두고 1등. 그리고 그걸 연구실 사람들한테 세뇌. 니들은 얘보다 못해 얘가 1등이야 가스라이팅.
그냥 한마디로 인생난이도가
편애하는애는 1+1 = ? 풀면 박사 졸업.
차별 당하는애는 사시패스하고도 걔보다 못한다 소리 들으면서 졸업 연기.
편애 타령하기 전에 연구나 잘 했으면 좋겠네
9
MOT 진학 고민하는 분들께 한양대에서 온디맨드 설명회 해준다고 합니다
2021.10.25

신생 학문이자 경영과 공학의 그 어디쯤인.. MOT에 대해 저 역시 입학 하기 전 너무 막막했고, 정보도 너무 없고 문과 베이스였던 제가 가도 괜찮은 것인지, 졸업 후에 진로는 도대체 어떻게 될 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갓 입학해서도 나는 누구고 여긴 어디인가..!
저의 경우에는 그 고민을 정말 뜻밖에 대학원.. 면접..!에서 약간의 답을 얻었는데.. 그 이전에 얻을 수 있었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습니다.. 교수님께 들어보니 저 같은 문의로 연락오는 사람이 정말 많다며.. 이번에 아예 소수 맞춤형 온디맨드 설명회를 연다고 합니다!
특히 아마 경영과 기술경영의 차이는 무엇인지, 공학 전공자가 mot에 특화되면 어떤 커리어 발전을 할 수 있을 지 등이 핵심적으로 알고 싶은 것과 동시에,
아마 모든 준비생 분들의 최대 관심사인 랩실 ..! 교수님...! 연구실적..! 이 등의 맞춤 상담이 필요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이번에 22년 전기 신입생을 모집하면서 학교에서 온디멘드 입학설명회를 해준다고 합니다. MOT가 궁금하신 분들은 적극적으로 이용하시면 어떨까 합니다.
저 때는 이런게 없었는데... 알았다면...
아무튼 꼭 한양 MOT가 아니여도 어떻습니까, 이런 기회를 통해서 정말 내가 가고 싶은 곳이 맞는지 후회 없는 선택의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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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33 42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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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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