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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이 수정되지 않는 박제글입니다.

원래 지도 교수님이 학교일을 대학원생에게 많이 던져?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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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박사통합과정으로 지금 수료해서 졸업 준비를 하려고 하고 있는데..

이전에도 학교일을 많이 가져오셨지만...

요즘은 더한 것 같아..

학교에서 어떤 과제 따오고 싶어서...

제출마감까지 10일 남은 보고서(분량은 몇 백장 되는 것 같아요...)를 작성해야한다고..
갑자기 박사과정생 대학원생 투입시키고...

주말에도 당장 시킬게 없는데 나와서 있어야 하고..

5~6시간 대기하고 30분짜리 분량 일 하나 하고 또 대기....

진짜 참다참다...'원래 대학원은 다 이렇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다른 대학원생분들도 같은 상황이신건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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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2026.07.25

저희는 안 그래요. 교수님은 주말 밤낮없이 일 하긴 하시지만요. 주변 연구실도 연구 이외의 일로 바쁘진 않습니다만

2026.07.26

뭔 대기를 하나요...? 일이 있어서 나가는 게 아니라, 일이 있을까봐 나가는 건가요?

2026.07.26

우리 연구실이랑 흡사하네. 주말에 무슨 일 생길까봐 대기하는 수준은 아니지만 그냥 X 같은 잡무 (본인이 해야하는 일도) 학생들에게 떠넘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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