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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만은 어느 시대에나 존재함. 다들 누군가 만들어둔 틀 안에서 비슷한 생각과 행동을 하니 낭만이 없어 보이는 것일뿐
AI 연구로 예를 들면 트랜스포머 안 쓰는 AI 연구가 요즘 시대의 진정한 낭만이라고 생각함. 묵묵히 본인의 길을 가는 낭만가들은 어느 시대에나 있었고 독창적인 시도가 쌓여 새로운 혁신과 낭만을 만드는 것임.
근데 확실한건 낭만의 시대는 이제 끝난것 같음
65 - 당연히 교수로써 해야하는 것들을 '짊어지고' ㅋㅋ 이게 교수마인드구나 ㅋㅋ
능력 안되면 그냥 좀 꺼지세요..
IST교수인데 종합대학 교수님들은 진짜 대단한거다
52 - ㅋㅋㅋ ist 교수라는데 능력이 안 되겠어요? 제발 현실을 좀 삽시다..뭐만 하면 교수 까고 싶어서 안달난 학생들 많더라
IST교수인데 종합대학 교수님들은 진짜 대단한거다
38 - 1. 이건 대량인쇄시 모아찍기 등으로 프린트를 안하면 관리자입장에선 이해는감. (잉크도 소모품이고 누군간 맨날 갈테니까) 그기아니라면 그냥 님 맘에안드는듯
2. 꼰대들이보면 좋은 자세는아닐수잇어도 굳이 입밖으로내는건 님 맘에안드는듯
3. 뚝배기 쳐도 무죄. 아마 평소에 님 벼르고있었던듯
4. 약속된 시간이 당일이었다면 뚝배기쳐도 무죄. 하루이틀 이상이라면 마감시간 지켜서 보내면 취합하는 입장에선 불안 짜증 날순있어보임. 근데 굳이 그걸또 뭐라하는거보면 님 맘에안드는듯.
5. 아픈몸이면 쉬었어야함. 그걸 이해바라고 일제대로 안하면 짜증남. 근데 그 마음이라도 알아주면좋을텐데 잡도리하는거보니 님 맘에안드는듯
여기다올려도 그사람은 님맘에 안들어서 지가뭔잘못한지도모름. 가서 뚝배기를 깨거나 맞다이
이런 거로 시비 걸린적 있으세요?
10 - 솔직히 그렇게 억울해보이진않는데요. 남에게 모든이유를 찾는거만봐도
이런 거로 시비 걸린적 있으세요?
10 - 맞는 말이긴 한데
사람관계나 심리가 그리 단순하지 않아서
아무리 자기관리하고 평판관리해도
먼지같은 단접 찾아서 욕하는게 사람인지라 ㅎㅎ
물론 최대한 관리해야하긴함
일부 머리좋은 학생들이 하는 위험한 착각
10 - 어지간히 인성 쓰레기 아니면 실력자들 추종자들 많아서 소용없음ㅋㅋㅋㅋ
그리고 놀랍게도 보통 실력이 있는 애들이 인성도 좋음...
일부 머리좋은 학생들이 하는 위험한 착각
17 - 상관있음 ㅋㅋㅋㅋㅋ 예전처럼 한사람의 재능으로 회사나 조직이 좌지우지되는 경우가 거의 없어서 물흐리는 사람 있으면 걍 교체하는게 이득임
일부 머리좋은 학생들이 하는 위험한 착각
17 - AI에 대체 되길 바라는 사람이면
평판 관리에 목숨 걸고 평생 조직에 숨어서 아닥하고 살면 됨
일부 머리좋은 학생들이 하는 위험한 착각
13 - 네 아주 실례입니다. 박사과정 2~3년차도 아니고 아직 공식적으로 입학하지도 않은, 아직 인건비를 받아본 적도 없는, 이제 막 시작하는 학생이 그런 얘기 꺼내면 박사과정 내내 별로 안 좋은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인건비 인상에 대해 교수님께 여쭤볼까 고민입니다
9 - 석사도 아니고 박사과정이면 솔직히 200정도는 줘야지. 줄수있는데 안주는건 교수도 양심없는거임
인건비 인상에 대해 교수님께 여쭤볼까 고민입니다
11 - 애리조나 너무 우습게들 보시네. ㅋㅋㅋㅋ
눈이 전부 하버드에만 가있으니까 나머지 학교들이 다 ㅈ으로 보이나봐요?
억셉해야 할까요?
17 - YK는 글로벌하게는 그냥 unknown school입니다.. 방글라데시 텍이 국내 어느 대학보다도 탑스쿨에 더 많이 유학시키는데 들어본 적은 있으신지.. 이처럼 연구적인 측면에서 실질적인 가치를 따지면 YK는 커녕 국내 어느 대학도 100위권 들어가기 어렵습니다..
글쓴이 정도면 애리조나 이상 입학할 역량이 되니까 노력해보라는 취지지 갑자기 애리조나가 YK보다 다운그레이드라고 주장하는 건 그냥 말이 안됩니다.
억셉해야 할까요?
10
택시 타고 출퇴근 하려하는데 국민 배심원의 도움이 필요 합니다,
2022.05.15

주차 문제로 차는 한대 밖에 운영 못하기 때문에 와이프한테 차를 주고 저는 그냥 택시를 타고 출퇴근 하려 합니다.
여기서 와이프랑 의견이 좀 갈려서 여러분의 의견이 필요 합니다.
일단 제 상황입니다.
집: 전세 1억에 월 170 (120 + 50 ( 전세 보증금 카드론 3천 땡김, 3년 내 상환))
자산: 현금 0, 7억짜리 집하나(미국 포닥시절에 산 집, 4억 대출, 세줌, 월세받아 대출 갚는 중)
수입: 외벌이, 대기업 정규직 원천징수 월 900만 2년차 + 파트타임 360~780만원 (시간당 인건비가 7만~15만원, 그냥 할 수 있는 만큼 아무때나 일하고 청구, 일주일에 8~13시간 정도, 무기한 계약, 본인이 갑, 그러나 집 대출 상환금과 따로 운영중인 스타트업 인건비로 대부분 소진, 생활비로는 못씀)
기타: AI 전공. 파트타임으로 일하는 것은 이전 직장에서 일해달라고 사정해서 해주는 것. 추가로 파트타임 스타트업도 운영
월지출 : 월세 170만원 + 4인생활비 200만원 + 아이 교육비 150만원 + 보험 및 기타 250만원 = 770만원상당
(와이프: 아직 차량 할부금(차량 가액 2천만 전액 할부) 및 차량유지금은 합산도 못했음. )
자녀: 어린이 둘
나이: 서른 중반
회사까지 거리
차로 20분
대중교통 40~50분
주3일 출근
와이프 의견
1. 지하철 타라
2. 집도 없는 거지가 감히 무슨 택시를 타냐
3. 생활비도 모자른다
4. 파트타임 수입은 보장은 아님
저의 의견
1. 한달 택시비 36만원 밖에 안되는데 그거 3시간 일하면 커버된다. (와이프 : 아이교육비도 모자르고 생활비도 아껴써는데 낭비다)
2. 대중교통 출퇴근시 한달에 8시간 정도 더 걸리고 이 시간에 일을 하면 56~120만원이다. 택시비를 빼도 돈이 남는다. (와이프 : 대중교통 40분 정도의 시간은 이런 계산 하지 않고 감수할 만 하다.)
3. 거기에 직군 특성상 일을 하면 할수록 개인 포트폴리오에 업적이 더 쌓인다. (와이프 : 대중교통 타고 가면서 해라)
4. 지하철을 타면 돈도 손해보고 경력도 손해보니 택시를 타야 한다. (와이프 : 당장 카드빚 및 아이교육비도 아끼는데 너무 개인적인 발상임)
5. 기타: 푼돈 모아 푼돈. 푼돈에 연연하지 말고 큰 그림을 봐야한다. 가뜩이나 일 많아서 잠도 제대로 못자는데 서서 하루 두시간을 어떻게 다니나. 나이들어 힘들다. 기타 등등.
제 생각에는 아무리 봐도 택시 타는게 맞는 것 같은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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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꼬리가 되니 너무 힘듭니다(하소연 글) 명예의전당 81 38 35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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