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가장 핫한 댓글은?

본문이 수정되지 않는 박제글입니다.

박사진학관련하여 NTU오퍼 vs 미박도전 관련하여 선배 연구자님들 조언을 구합니다.

2026.02.21

13

243

안녕하십니까.
K대 에서 Robotics/AI쪽 연구하고있는 학생입니다.

장기적으로 목표는 미국 취업이며,
단기적으로는 해외 유학을 목표하고있습니다.

스펙은 현재 AI탑티어 주저자 1편 있으며, 입시 마감까진 탑티어 1~2편정도 추가를 목표하고있습니다.
추천서는 지도교수님 1편을 제외하면, 나머지 2편은 탑스쿨출신 내/외국인 교수-연구원분들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가장 문제는 학점이 환산시 3.2/4.0으로 상대적으로 낮은 점입니다.

그러던 와중 이번에 NTU에 교수로 부임하게된 박사님께서 당신의 첫번째 박사학생으로 오퍼를 주신상황입니다.
출신 연구실이 개인적으로 몹시 선호하는 연구실 중 한곳(MIT/CMU)이고, 풀고자하는 문제가 같아 매력적으로 받아들였습니다.
하지만, 박사님께서 원하는 입학시기가 올해 9월(정규 입시기간이 끝났지만, 받을 수 있다고 답변받았습니다)또는 내년 1월이기에, 오퍼를 받아들일시 다른학교 입시를 도전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한편, 다른분들 말씀을 들어보면, 미국 취업 관점으론 정말 미국잡대가 아닌이상 일단 미국으로 가는게 좋다는 의견이 많은 것 같아, 도전을 해봐야할지 고민이 되는 상황입니다.

이 상황에서, "NTU오퍼수락" vs "NTU오퍼 거절 후 미박 도전" 중 어떤 선택이 유리할지 선배 연구자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합니다.

시간내어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댓글 13개

2026.02.22

궁극적으로 미국 취업 목표가 확고하시면 무조건 미박입니다.

2026.02.22

입시에 대해 계획한 게 있어서 그 일정 마무리하고 얘기하자고 해요. 그래서 안된대면야 어쩔 수 없고요.
쉽게 주어진 기회가 좋은 기회인 경우는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2026.02.22

무조건 미박이죠...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쓰기

게시판 목록으로 돌아가기

🔥 시선집중 핫한 인기글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