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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수 여성할당제까지ㅋㅋㅋㅋㅋㅋ 아니 2년동안 커리어 마음대로 쌓을수있고 유학에도 자유로운데 대체 뭐땜에 2년이라는 자유를 빼앗긴 (지금은 18개월이다만) 남자에게 할당제라는 불이익까지주냐
남자는 도대체 왜 군대 가야되는거냐
33 - 너가 방금 한 말이 여자에겐 가부장제를 바꿀 수 없으면 조신하게 순응하고 살라는 말과 동일한데 지금 시대에 남자에게 이런 말을 쉽게 내뱉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너는 남자를 여전히 구시대적 의무와 책임을 떠안고 살아야 하는 존재로 보는 성차별자란 반증이다. 할 말 없음 댓글 끄적이지 마라. 진심 기분 개더러우니까
남자는 도대체 왜 군대 가야되는거냐
33 - 비추하나씩 박고 가는 페미가 있네 흑흑..
남자는 도대체 왜 군대 가야되는거냐
39 - 시대 변화의 흐름에 따라 병역제도는 변화하고 있음.
인구 감소로 인해 조만간 이스라엘처럼 여성도 병역을 하거나, 남성도 모병제로 갈 확률이 높음.
근데 쓴이는 남자로서 뭘 얼마나 희생을 헷길래 뻘 소리를 지껄이는지?
여자들이 연구실에서 단체로 웃는 거보다 니가 전문연을 준비하는 것도 다른 남자들이 보기엔 졸라 꼴배기 싫을거 같다는 생각은 안하나?
남자는 도대체 왜 군대 가야되는거냐
33 - 말은 똑바로 하자. 그 당시 남자들은 남자들이 군대가는 걸 당연히 여겼기에 몇천만명이 바꾸려고 시도조차 하지 않았던거지 그리고 과거에 순응하지 않아서 지금 상황까지 몰고온 여자들과 달리 남자들한테만 순응하라는 이유는 뭐야? 여자도 순응하지 않고 뒤집어 엎은걸 남자들도 더 이상 순응하지 않고 뒤집어야겠다는건데 자꾸 감내하라는 말만 하시네.
남자는 도대체 왜 군대 가야되는거냐
28 - 지금 여자들은 얼마나 희생을 했기에 사회 전체가 여성전용 시설과 여성권리로 넘쳐날까?
내가 남자로서 희생한게 없으면 남자로 태어나자마 디폴트값으로 주어지는 군대와 같은 명백한 성차별에 대해 비판도 못하는 걸까?
내가 전문연 준비해야 하는것도 결국 남자는 군대를 가야하기 때문인데 남자들 틈에서 어떻게든 균열 만드는 니 같은 쁘락지 새기들이 결국 페미 덩치 키우게 하는거. 걍 뻘소리 할꺼면 지나가라. 괜히 남페미로 찍혀서 인생 조지지말고
남자는 도대체 왜 군대 가야되는거냐
31 - 뭐 군인은 그렇다쳐도 공익은 왜 있는것일까... 신체상 군대를 못 보낼 거 같으면 걍 안 보내면 되지 굳~이 공익을 보내는 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음. 남자니깐 어떻게든 2년은 버려야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마인드인지... ㅜㅜ (전 공익 아닙니다.)
남자는 도대체 왜 군대 가야되는거냐
27 - 몸 불편한 남자는 형편성을 위해서하더 공익보냄ㅋㅋㅋㅋㅋㅋㅋㅋ 현역은 나라지키기위해 그렇다쳐도 공익 이거는 국제노동기준에따라서 노동법 위반에 강제노동임
남자는 도대체 왜 군대 가야되는거냐
17 - 너의 논리는 어차피 우리나라에서 남자들은 박사따고 35살에 모아둔 돈 하나 없이 시작하거나 성희롱범으로 몰려 사회적으로 매장당하거나 둘 중 하나라는 것과 동일하다. 몇 사례를 갖다가 얼마나 성급하게 일반화를 하는거냐. 나도 같은 대학원에 있는 지금 여자들처럼 군대 걱정 안하고 연구만 하고 싶다는 거지 뭘 정해지지도 않은 미래 얘기를 갖다가 비교하냐..
남자는 도대체 왜 군대 가야되는거냐
35 - ㅋㅋㅋㅋㅋ막상 성별할당제는 여성보다 남성이 더 이득보는중인데 멍청하네. 할당제로 뽑힌 여자보다 남자가 더 많다.
여성은 도둑이다
7 - 네다섯명 이상 단체로 합숙이면 뭐 짠돌이같지만 그럴순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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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실수하신 거 아니구요. 잘 하신 겁니다. 교수님의 행동이 저는 이해가 안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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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부럽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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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경언어학에 관심이 생겼는데 백그라운드가 없습니다. 관련 과가 아닙니다. 스펙도 안 좋아요.
2022.07.10

지방국립대, 졸업 학점 3.68입니다.(그런데 석차 2위라서 어이가 없네요.). 물리학과고요.
토익 최고점 895(올해 10월 만료)입니다.
학부 연구생 경력 X, 관련 공모전 경험 X, 자격증 X(뭐 쓸모는 있겠느냐마는..),
인턴 기자 경력은 있습니다. 상관은 전혀 없지만요.
영어는 영어 논문 읽을 정도는 됩니다. 회화 가능하고, 얕은 토론이 가능할 정도로 영어를 구사할 수 있습니다.
여담이지만 중국어, 일본어를 구사할 수 있고, 독일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보셨다면 분명 학벌도, 학점도 낮고, 전공도 유사계열이 아닌 데다가 영어 점수도 딱히 스펙으로 내세울만한 뭔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학부연구생 경력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쌓아놓은 경력도 사실 연구자로서 살기 위한 경력도 아닙니다. 능력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하고 싶던 걸 한 번이라도 해보지 못 하면 제 입에 가시가 돋더군요. 사실 연구자가 되기에는 능력과 재능이 모자랄 거고, 학력에 대해서 고배를 마신 게 한 두 번이 아니라서 공포가 더 컸습니다. 그래서 다른 걸 공부해뒀는데...
처음 과학을 할 때 만큼의 쾌감을 주진 못하더군요. 그래서 대학원 진학으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인지과학이라는 큰 주제에 관심을 갖게된 결정적인 계기가 Musso and morro 저자의 language instinct 라는 논문입니다. 알고보니 신경언어학이라는 카테고리로 분류되더군요. 관련 공부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스펙도 없고 연구 경력도 없어서 석사 단계는 한국에서 실적 쌓으라는 조언을 받고 한국에 관련 연구실이 있나 뒤져봤습니다.
제 능력으로는 도저히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구글링 능력이 그지 같거든요.
연관성이 옅거나 질병 관련한 주제를 다루는 랩은 많아도 이런 부분은 거의 없더군요. 있어봐야 spk정도인데 갈 수 없을 거고..
사실 뭘 공부해야할지 감도 안 잡혀요. 물리 베이스인데 믿을만한 선배가 하나 없어서 조언을 들을 사람도 없고 관련해서 아는 사람도 없거든요. 그러니 여길 찾아왔지요.
그래서 질문을 드리는게...
1. 신경언어학 관련 랩,
2. 그게 아니라면 언어, 뇌기능 관점에서의 인지과학을 연구할 수 있는 랩
3. 이것도 아니라면 해외 랩(돈이 없어서 미국은 제외해주십사..)
4. 이 스펙으로 뭘 하냐 취직이나 해라
+ 연구소 추천해주실 경우 필수적으로 해야하는 분야
(일반생물학 수준 지식은 알고, 물리학과에서 배우는 분야 외에 파이썬, 자바 같은 건 공부해봤습니다. 그 외에 다른 거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좀 TMI가 있었는데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도 제 스펙 쪽팔린 거 아니까 지나친 비난은 삼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연구실을 옮기는 것에 대하여 명예의전당 167 33 30712-
141 46 26752
학계를 떠나며 명예의전당 181 25 8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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