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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가 방금 한 말이 여자에겐 가부장제를 바꿀 수 없으면 조신하게 순응하고 살라는 말과 동일한데 지금 시대에 남자에게 이런 말을 쉽게 내뱉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너는 남자를 여전히 구시대적 의무와 책임을 떠안고 살아야 하는 존재로 보는 성차별자란 반증이다. 할 말 없음 댓글 끄적이지 마라. 진심 기분 개더러우니까
남자는 도대체 왜 군대 가야되는거냐
30 - 비추하나씩 박고 가는 페미가 있네 흑흑..
남자는 도대체 왜 군대 가야되는거냐
38 - 시대 변화의 흐름에 따라 병역제도는 변화하고 있음.
인구 감소로 인해 조만간 이스라엘처럼 여성도 병역을 하거나, 남성도 모병제로 갈 확률이 높음.
근데 쓴이는 남자로서 뭘 얼마나 희생을 헷길래 뻘 소리를 지껄이는지?
여자들이 연구실에서 단체로 웃는 거보다 니가 전문연을 준비하는 것도 다른 남자들이 보기엔 졸라 꼴배기 싫을거 같다는 생각은 안하나?
남자는 도대체 왜 군대 가야되는거냐
33 - 말은 똑바로 하자. 그 당시 남자들은 남자들이 군대가는 걸 당연히 여겼기에 몇천만명이 바꾸려고 시도조차 하지 않았던거지 그리고 과거에 순응하지 않아서 지금 상황까지 몰고온 여자들과 달리 남자들한테만 순응하라는 이유는 뭐야? 여자도 순응하지 않고 뒤집어 엎은걸 남자들도 더 이상 순응하지 않고 뒤집어야겠다는건데 자꾸 감내하라는 말만 하시네.
남자는 도대체 왜 군대 가야되는거냐
27 - 지금 여자들은 얼마나 희생을 했기에 사회 전체가 여성전용 시설과 여성권리로 넘쳐날까?
내가 남자로서 희생한게 없으면 남자로 태어나자마 디폴트값으로 주어지는 군대와 같은 명백한 성차별에 대해 비판도 못하는 걸까?
내가 전문연 준비해야 하는것도 결국 남자는 군대를 가야하기 때문인데 남자들 틈에서 어떻게든 균열 만드는 니 같은 쁘락지 새기들이 결국 페미 덩치 키우게 하는거. 걍 뻘소리 할꺼면 지나가라. 괜히 남페미로 찍혀서 인생 조지지말고
남자는 도대체 왜 군대 가야되는거냐
30 - 뭐 군인은 그렇다쳐도 공익은 왜 있는것일까... 신체상 군대를 못 보낼 거 같으면 걍 안 보내면 되지 굳~이 공익을 보내는 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음. 남자니깐 어떻게든 2년은 버려야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마인드인지... ㅜㅜ (전 공익 아닙니다.)
남자는 도대체 왜 군대 가야되는거냐
24 - 몸 불편한 남자는 형편성을 위해서하더 공익보냄ㅋㅋㅋㅋㅋㅋㅋㅋ 현역은 나라지키기위해 그렇다쳐도 공익 이거는 국제노동기준에따라서 노동법 위반에 강제노동임
남자는 도대체 왜 군대 가야되는거냐
16 - 너의 논리는 어차피 우리나라에서 남자들은 박사따고 35살에 모아둔 돈 하나 없이 시작하거나 성희롱범으로 몰려 사회적으로 매장당하거나 둘 중 하나라는 것과 동일하다. 몇 사례를 갖다가 얼마나 성급하게 일반화를 하는거냐. 나도 같은 대학원에 있는 지금 여자들처럼 군대 걱정 안하고 연구만 하고 싶다는 거지 뭘 정해지지도 않은 미래 얘기를 갖다가 비교하냐..
남자는 도대체 왜 군대 가야되는거냐
34 - 남자인척하는 여자ㅋㅋㅋ
남자는 도대체 왜 군대 가야되는거냐
17 - ㅋㅋㅋㅋㅋ막상 성별할당제는 여성보다 남성이 더 이득보는중인데 멍청하네. 할당제로 뽑힌 여자보다 남자가 더 많다.
여성은 도둑이다
6 - 네다섯명 이상 단체로 합숙이면 뭐 짠돌이같지만 그럴순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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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실수하신 거 아니구요. 잘 하신 겁니다. 교수님의 행동이 저는 이해가 안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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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부럽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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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진학 관련 고민입니다
2022.08.17

안녕하세요? 내년 8월에 졸업 예정인 대학생입니다.
저는 현재 연구자나 교수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 졸업 후 대학원에 진학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자대에는 제가 연구하고자 하는 분야를 다루고 계시는 교수님이 안 계셔서 타대 대학원 진학을 위해 이곳저곳 컨택 메일을 보내는 중인데 제가 진학을 희망하는 연구실들이 석사 과정을 선발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2군데는 컨택 메일로 직접 확인했고, 나머지 2군데는 연구실 홈페이지의 구성원 정보에서 간접적으로 확인했습니다. 석사 과정 중인 사람은 없고 모두 석박통합이거나 박사, 포닥이더군요.)
제가 전공하는 학문이 자연계열이다보니 해외에서 관련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당초의 계획은 석사를 국내에서, 박사를 해외에서 하는 것이었는데
상황이 이렇게 되니 국내에서 박사까지 마친 후에 해외에 포닥으로 가는 방향으로 노선을 변경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질문드리고자 하는 것은 국내에서 석사를 마친 후 해외에서 박사와 포닥을 하는 경우와, 국내에서 박사까지 마친 후 해외에서 포닥만 하는 경우에 있어서 얻을 수 있는 경험의 차이나 추후 교수 임용 과정에 있어서의 인식 차이가 존재하는지입니다.
만약 둘의 차이가 크지 않다 그러면 당초에 희망했던 연구실에 석박통합과정으로 다시 컨택하고자 하는데
이미 컨택을 드린 교수님께 또다시 컨택을 드려도 되는지, 석박통합과정을 위해서는 어떤 준비와 마음가짐이 필요할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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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42 15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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