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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과 채찍에 대한 아무 생각

못된 윌리엄 셰익스피어

IF : 3

2023.11.12

1

591

정말 개인적인 아무생각입니다.

자극=(스스로에게 주는 당근 + 외부에서 받는 당근)*(스스로에게 주는 채찍 + 외부에서 받는 채찍)
학습량=min(자극, 소화할 수 있는 양)
스트레스=max(자극-학습량, 0)

따라서 만약 누군가를 가르쳐야 하는 입장이라면,
받아들이는 사람이 스스로에게 당근을 주로 주는 사람인지, 채찍질을 주로 하는 사람인지 잘 파악해서 부족한 것을 주고,
또 받아들이는 사람이 소화할 수 있는 양을 잘 파악해서 당근과 채찍의 총량을 조절할 필요가 있는 것 같고

만약 뭔가를 배워야 하는 입장이라면,
당근이든 채찍이든 외부에서 받지 못하는 부분을 스스로 잘 채워넣고,
마찬가지로 내가 소화할 수 있는 양에 맞추어 당근과 채찍의 총량을 조절할 필요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이런걸 잘 조절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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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점잖은 찰스 다윈*

2023.11.13

당근과 채찍도 합리적인 PI 밑에서나 활용되는 것이지.
인성파탄난 PI 밑에선 병주고 약주는 식으로 실력도 없으면서
불쌍한 놈들 데려다가 가스라이팅하고 본인 잘난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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