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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상당히 한국인 마인드셋 같네요. 미국 꽤좋은곳으로 평가되는 대학 교직(대충 분야에서는 20위안에드는?)에 있는데 미시간/조지아텍/UCLA/UIUC/오스틴/타뮤 등등 나오고 실적괜찮으면 정말 미국내 어느학교든 임용가능합니다. 네임벨류라는 말 자체가 매우 주관적해석이 들어갈 요지가 있지만 거기졸업하고 좋은학교 임용될수있냐로 보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말합니다. UNC 동문도 동료중에 몇분 있고요. 본인의 기준이 높아서 MIT/스탠정도 아니면 네임밸류없다고 말씀하시는거면 이해해드리지만, 본인의 기준을 조금더 설명하시는게 좋지않을까싶네요
University of North Carolina
6 - 사실 gpt로 어그로 끄는 글 지어낸건데 어떤가요 ㅋㅋㅋㅋㅋ
인서울 출신들이 모르는 지거국의 메리트
10 - 제가 아는 전문연은 전문연구요원인데 뭔가 다른게 있나보군요? 근데 제출하기 전에 명망있는 교수님에게 보여드리고 괜찮은지 여쭤보는 정도는 종종 하긴 합니다. 제 지도 교수님도 종종 preprint 받고 의견 달라는 메일 받으시구요. 공저자로 넣진 않고, ack 에 감사합니다 정도 하고 넘기죠. 그래도 지금 PI입장에서는 난데없이 사공이 한명 더 생기는 셈이고, 예전 지도교수님 입장에서는 무급봉사를 해달라는 요청을 받는 셈이니 서로 상당히 상호 신뢰가 쌓인 사이에서나 그렇게 하죠.
학부연구생 지도교수님께 논문 읽어봐달라고 요청드려도 괜찮을까요?
5 - 정신병자새끼
인서울 출신들이 모르는 지거국의 메리트
5 - 뭔가...뭔가 엄청나군요... 포스텍 재학생인거 같은데 학교에 대단히 억하심정이 있으신거 같기도 하고.. 저도 포항공대 다니다 타대 대학원 간 입장으로 말해보자면,
1. GPA 3.0 만 넘기면 등록금 전액이 나오는 장학금이 어렵잖게 보이는 수준인가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2. 금시초문인데.. 엥간한 과목은 다른 학교랑 비슷한 학점 배당합니다. 6학점 이상을 줘야하는데 4학점만 배당하는 과목이 뭐가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진도를 대충 나간다는것도 그다지? 오히려 타대에 비해 커버하는 범위가 넓다고 느낀 적은 간혹 있어요.
3. 이건 좀 억까인거 같은데.. 일단 인종차별적 발언임은 차치하고, 타 학교의 유학생 상황을 잘 몰라서 뭐라 말을 못하겠군요.
4. 포스텍 재학생들의 정치성향은 적어도 제가 느끼기에는 그냥 대학생들이고, 포항살이를 하다보면 보수 지지층이 많다고 느끼긴 합니다.
5. 11 대 1 이라니.. 대체 몇학번이신지.. 4:1 정도 됩니다. 남성이 연애시장에서 을이 되는건 맞긴합니다. 솔직히 종합대랑은 비교하기 어렵고, 성비 자체는 과기원들이랑 비슷하긴 한데, 주위에 다른 대학이 없다는게 좀 치명적이죠.
포항공대 가면 안되는 이유
7 - 별것도아닌걸로 억까만 오지게하네 ㅋㅋ
포항공대 가면 안되는 이유
7 - 대학원서 도태당했나보군..안타깝다.
포항공대 가면 안되는 이유
12 - 포항공대 다녀본 적 없거나, 인간관계 제대로 형성 못하고 밀려난 성격이상자가 쓴 글인가 싶네요. 근거도 틀린거 천지에요. 서울대 교수중에 포공 출신이 몇명인데 저런 말을 하는건지 모르겠고, 학교 자체적으로 발전하기 위한 교수와 학생들의 노력과 활동도 상당히 많았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걍 적응못한, 혹은 주워들은 자기의 불만과 질투심을 배설한 글이라고 보이네요.
포항공대 가면 안되는 이유
11 - 포스텍 전자 16학번, 22년 석사 졸, 25년 박사졸업하고 카이스트에서 포닥중이며 미국 갈 준비중인 마준석이라고 합니다. 학교를 이렇게 짖누르고 싶어하는 이유는 무엇인지요? 제 친구들은 묵묵히 본인 앞길 잘 찾아나가고있고, 선배님들도 존경스럽게 멋있게 사시는 분 많은데요.
본인을 알고싶으면 본인 주변을 보라는 말이 있습니다.
주변에 그런 것들만, 안좋은 면만 보인다면 그건 본인의
세상을 대한 태도의 문제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저는 학교다니면서 옥스포드에도 1년 비지팅 다녀오고, 너무 좋은 기회들을 많이 볼 수 있었고, 덕분에 많이 성장했습니다.
본인한테는 왜 그렇게 남들이 쌓은 지표들, 남들이 학교를 나와서 어떻게 되더라. 시스템적인거에 집착하는 지 모르겠는데, 스스로의 삶에 집중하시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익명에 기대어, 말도 안되는 논리로 학교가 별로다 라고 우기는 모습이 안타까워 실명 까고 댓글 답니다.
정말 열심히 살아가고, 본인 앞길만 바라보고 가는 사람들은, 그런 지표들보다는 본인 앞에 어떤 기회가 놓일 수 있을지를 볼텐데, 저는 그런 측면에서 포항공대는 스스로 원하는 만큼, 욕심 내보는 만큼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곳이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본인이 얼마나 실력있고 잘하시는진 모르겠는데,,, 비교대상이 카이스트 서울대 가는 교수들..? 은 너무 퀀텀점프아닐까 싶네요 ㅎㅎ
어딜가도 잘 될 학생은, 어디서든 잘 합니다~~
포항공대 가면 안되는 이유
19 - 마동석 친척이세요?
포항공대 가면 안되는 이유
7 - 교과서(또는 리뷰논문들)를 다 읽고 연구에 임하면 연구 진척은 느린데 성은 탄탄하게 지어서 학술발표 때 다양한 질문에도 유연하게 대답이 되고
교과서(또는 리뷰논문들)에 소홀하면 연구는 어찌어찌 돼가는데 탄탄하지는 않은 느낌이라 학술발표 때 명쾌히 답변가능한 질문이 한정된듯 하죠
제가 느낀바로는 그렇습니다.
연구할때 날림으로 공부하는 것 같습니다
10 - 아주 제대로 하고 계시는 겁니다. 대학 이후의 독서법은 발췌독이 기본입니다. 이런말하면 그게 무슨 말이냐 거품무시는 분들 계시는데 대부분 학계 지박령들입니다. 문리가 트이고 나면 자신이 부족한 부분만 읽어도 결합하고 소화하는 능력이 생깁니다. 그러므로 발췌독이면 충분하지요
연구할때 날림으로 공부하는 것 같습니다
7 - 제가 포스텍은 안 다녀봐서 모르겠지만 저것과 비슷한 이유로 IST에 학부생으로 진학하는 것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포스텍은 skp라는 명성이라도 있지만 IST는 그것도 없어요
포항공대 가면 안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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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생들 설탕 많이 먹는거 문제 있음...
2024.01.29

백미는 쌀을 도정하여 겉부분들을 벗겨내고 보기도 좋고 맛도 좋도록 부드러운 흰 속살만 남겨버린 탄수화물 덩어리이다. 이는 순수한 쌀의 원래 모습과 비교했을때 섬유질, 미네랄, 단백질, 지방성분들을 포함하고 있는 쌀겨와 쌀눈이 날아가버린 형태이므로 영앙적으로는 매우 초라한 상태인것이다.
MSG는 감칠맛을 위해 인간미 만들어낸 화학조미료이다. MSG는 다시마나 멸치같은 자연물에도 존재하기에 많은 과학자들 및 식품업자들은 MSG를 인체에 무해한 물질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MSG가 자연의 상태로 존재할때는 유리된 형태로 있지 않다. 아미노산과 같은 다른 성분들과 복합체 형태로 존재하기에 인체로 들어갔을때 정상적인 대사과정을 거친다. 그러나 인간이 합성한, 그래서 다른 다양한 영양소들로부터 유리된 형태의 MSG는 섭취되었을때 비정상적으로 대사되며 혈액속으로 녹아들어가서 복합체형태일때에 비해 40배까지 농도가 높아진다. 이는 결국 두통, 심하면 암까지 유발할 수 있는 신경독성물질로 작용한다.
백설탕, 백미, MSG의 공통점은 자연의 상태가 아니라 벗겨지고 정제된 상태라는것이다. 복합체로부터 유리된 상태인것이다. 이렇게 벗겨진 상태의 물질들이 들어오면 인체는 지나치게 흥분하게 된다. 정제당으로 인해 혈당히 급격히 오르고, MSG는 신경흥분독소로 작용할 수 있다.
인간은 정제식품보다는 자연식품을 먹어야 건강하다. 백미보다는 현미를, 백설탕보다는 사탕수수 원당(비정제당)을, MSG보다는 천연 조미료를 추구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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