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가장 핫한 댓글은?
- 교수/정출연 목표가 아니라면 당장 하닉 ㄱㄱ
대학원/SK하이닉스 고민 도와주세요..
15 - 현실은 그거 아닌데
1. 똑똑 부지런
- 사회에서 걍 중상 티어로 평범하게 살아감
2. 똑똑 게으른
- 괴짜 많아서 오히려 사회에서 상위 티어로 살아감
3. 멍청 부지런
- 의외로 1번이랑 비슷하게 살아감 . 가성비 갑 인생
4. 멍청 게으른
- 모 아니면 도. 탑티어로 살거나 인생 조지거나.
대학원생의 4가지 유형
16 - 9to9면 부지런이지ㅅㅂ
대학원생의 4가지 유형
35 - 9 to 9는 평균 아닌가요?
대학원생의 4가지 유형
11 - 교수가 한 말 전해들은거면 뻥일 가능성도 있음
허언증 있는 교수 너무 많아서
인턴 부모님이 연구실로 연락 하심...ㄷㄷ
16 - 실험을 자원을 소비만 하고 나갈 사람과 나중에 기여할 사람의 차이
석사 박사 대우 차이? 차별?
13 - 그냥 차별 편애는 아무 논리 없는 개쓰레기짓입니다
더 오래 있을 석박통합에게 몰아준다?
그게 합당한 논리라면 오래 없고 금방 나갈 사람에게 기회를 몰아주것도 맞죠. 오래 있을 사람은 다음 기회가 있으니까.
그냥 차별에는 논리가 없어요
들이받으세요
석사 박사 대우 차이? 차별?
19 - 교수가 할게 없어서 저런걸로 뻥치냐 ㅋㅋ
인턴 부모님이 연구실로 연락 하심...ㄷㄷ
25 - 진짜 있어요
어디 이상한 커뮤 이런데서 보고 와서는
머릿속에 온통 그거만 생각하다가
학생 보고 너넨 그러지머라~
이러고 망상까지 있으면 내가 얼마전 이런일 있었는데 너낸 그러지 마라~ 구라섞는 교수 있음.
근데 그러지 말라고 하는 그 행동이 정상으로 살아왔으면 절대 할 일 없을 행동 ㅋ
인턴 부모님이 연구실로 연락 하심...ㄷㄷ
11 - 내가 볼 땐 님이 커뮤만 보다보니 망상에 빠져서 교수들은 허언도 많더라~하면서 상상하다가,
이런 말도 안되는 허언증 하는 교수를 직접 봤다고 구라 치는?
인턴 부모님이 연구실로 연락 하심...ㄷㄷ
10 - 위에 뭔 개소리여.. 학연생 3군데서 해봤는데 다 최소한의 가이드는 줬어요. 아예 그냥 방치하는건 진짜 경우없는것 아닌가요?
학연생 시작했는데 고민
8 - 저도 석박통합 1년차때 세상에서 제가 젤 멍청한거 같고 내가 하는 실험은 초딩 과학 시간 수준같은데 주변에는 뭔가 엄청난걸 하는거 같았습니다. 사실 내가 하는건 내가 제일 잘 아니깐 쉬워보이고 별거 아닌거 같은데, 다른사람이 하는건 잘 모르니깐 대단해보이고 엄청나 보입니다.
그래서 처음에 저도 작성자분과 같은 점이 큰 고민이였는데, 대학원은 긴 시간이니 열심히하면뭐라도 되겠지 싶어서 무념무상으로 했습니다. 하다보니깐 논문도 다행이 좋은데 쓰고 독립적인 연구자로 0.9인분은 하는 느낌으로 성장했고 박사학위 무리없이 받고 정출연 다니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다 그런거 같습니다. 모르는거 투성이고 서툴고 미숙합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꾸준히 열심히 하는게 그 무엇보다 중요한거 같아요. 연구아이디어도 관록이 붙으면 더 잘 보이는거 같네요.
작성자분도 할 수 있습니다!
진짜 모르겠어서 남깁니다. 카이스트 석사
9 - MBTI로 대학원 갈지말지를 정할 정도면 가지 마세요
Intp면 대학원 가면 안되나요?
7
지도교수님께 박사 유학 생각 언제쯤 말씀드리는게 좋을까요..
2024.06.18

김박사넷 눈팅만 하고 글 적어보는건 처음인데 최근 고민거리가 생겨서요 (혹시 글 카테고리가 아무개랩과 안 맞으면 죄송합니다)
지금 하고 있는 분야에서 박사과정은 미국에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교수님께는 어느 시점에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지 고민이 되어 질문글 남깁니다
처음 들어왔을 때 한 면담때는 유학 생각까진 없어서 미처 말씀을 드리지 못했는데.. 교수님께선 일단 제가 반드시 이 랩에서 박사과정을 진학하는 건 아니고 다른 학교 가거나 취업할 가능성도 생각하고 계신 것 같긴 합니다 이거도 제대로 이야기를 해봐야 아는 부분이겠지만요
추천서 때문에라도 최대한 빨리 말씀드리는 것이 좋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타이밍을 잡기가 참 어렵네요
뭔가 제가 이 랩에서 추천서를 써주고 싶을 정도로 특출난 성과를 보인 다음에야 말씀을 드려야 하는것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사실 이 생각이 가장 큰 것 같네요......
혹시 비슷한 고민을 해보신 적 있는 분이나 이런 고민을 해결해보신 적 있는 분, 이외에 제3자로서 조언을 주실 분 등등의 의견을 구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13 24 16799 -
2 37 5831 -
0 4 1783 -
3 5 3291 -
1 4 2618 -
1 10 8691 -
0 10 4508
교수님과 유학 관련 면담 김GPT 0 1 7391
교수님께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까요? 김GPT 2 9 5022-
221 23 95232 -
81 63 20226 -
100 88 80502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핫한 인기글은?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시선집중 핫한 인기글
- 해외학회 다녀와서 느낀건데 우리교수님 ㅈ밥인거 같음
166 - 왜 억지로 꾸역꾸역 할라하니
26 - 지도 교수님께 이런 감정이 들어도 되는지
93 - 타대 대학원 현실
13 - 대통령과학장학금 선정
9 - 석사는 원래 세팅하고 졸업? 거지같네
8 - 명문대 여자 만나서 학벌 콤플렉스 해소하려던 박사의 최후
38 - AI 활용법
4 - 박사과정 파트타임 신입생인데 교수님께 장학금 신청을 여쭤봐도 될까요?
5 - 자연계(미생물이나 효소) 석사박사의 일정
5 - Intp면 대학원 가면 안되나요?
6 - 서카포 박사 진로고민..
4 - 요새 미국 포닥 모두 힘든건가요 아님 제 능력이 부족한걸까요?
10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무료] 2026 미국 대학원 유학 스타터팩 - 가이드북 & 합격자 컨택메일 템플릿
567 - [7/17 웨비나] 미국 박사 재수생 초청 - SOP Before & After 공개
59 - OSU Crop/Remote Sensing vs TAMU BAEN/Precision Livestock Farming
22 - 지방국립대랑은 협연하는게 아니다
13 - 대학원/SK하이닉스 고민 도와주세요..
25 - 대학원생의 4가지 유형
11 - 마이너 리비전 후 리젝?
13 - 인턴 부모님이 연구실로 연락 하심...ㄷㄷ
13 - 석사 박사 대우 차이? 차별?
9 - 배터리랩 생각중인데 배터리망한거아니었나요?
8 - 하고싶은 연구와 교수님이 시키는 연구의 충돌
9 - 학부 인턴 중도 포기 조언
6 - 대학원 자퇴 고민 중입니다
8

2024.06.18
2024.06.18
2024.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