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가장 핫한 댓글은?
- 산단이 행정을 안하면 누가해요..?
서울대학교 산단은 대체 뭘 하겠다는 건지 모르겠네요
13 - 서울대 행정이 선관위랑 마인드 비슷함. 일을 어떻게든 안하려고 꼼수는 다 쓰는 게 너무 눈에 보임.
서울대학교 산단은 대체 뭘 하겠다는 건지 모르겠네요
21 - 자세 그런거 없어요
본인이 생각할때 할 도리 다 했는데 원하는 피드백이 안오면 본인 잘못 없습니다.
그냥 상대방이 ㅆㄹㄱ 이거나 나랑 안맞는거 입니다.
가스라이팅 당하지 마세요
여기 계신 분들께 꼭 여쭙고 싶은게 있습니다.
14 - ㄹㅇ.. 요새 학계에 비해 인더스트리 선호도가 높아진 이유가 단순 돈 때문이 아님.
이 바닥 썩어있는거 실감하고 나면 추후 진로로 기피하게 됨
학계 썩을대로 썩은거 맞음
16 - 문제는 앞으로 더 심각해질 날만 남았다는 것..
학계 썩을대로 썩은거 맞음
10 - 펀딩을 받으려고 접대용으로 논문에 이름을 넣는 경우도 있는데 뭐...
썩었죠.
학계 썩을대로 썩은거 맞음
9 - 저걸 전달한 동기도 조심하셈. 100% 진실이 아닐수도 있고 과장해서 말하는걸수도 있음.
뭐든 남의 말만 듣고 단정하면 안됨. 님이 직접 보고 판단할 수 있는 것만 판단하셈
유학가는게 욕 먹을 일인가요
13 - 부분 부분 맞는 것도 틀린것도 있으시네요. 다만 본인이 경험하신게 세상 전부가 아니라는 것만 말씀드립니다...
학계 썩을대로 썩은거 맞음
20 - 동의하지만 학계는 회사처럼 자정작용이 쉽지 않죠 ㅋㅋ 해먹던 애들이 장기적으로 계속 해먹는 구조입니다.
학계 썩을대로 썩은거 맞음
16 - 그러니까... 랩에서 한 것은 거의 없는데 소논문 공동저자는 하나 얻었고,
해당 랩 진학 생각은 없지만 향후 취업이나 타대 진학에 도움이 되도록 프로젝트 2개 정도 더 이력서에 적게 도와달라는 뜻인가요...?
교수님 입장에서는 "제가요? 왜요?" 할 것 같은데요.
학부연구생 교수님과의 면담이 고민입니다
11 - 이분 3-4년 뒤에 ‘인더스트리 썩은거 맞음. 반박 안받음‘ 하고 글 쓰실듯
학계 썩을대로 썩은거 맞음
13 - 이런 팩트기반 비판이 계속 정화에 도움되는거임. 그래서 상호견제가 인간 사회시스템에서 가장 효과적인 시스템으로 인정받아서 자유민주주의가 결국 최고라는 인식으로 남음. 솔직히 말하면 모든관행이 다 썩은것이다 ㅡ 맞을수도 아닐수도 있음. 그러나 균형을 통해서 넘지 말아야할 선들을 넘는 사례는 줄어듬. 그리고 그것은 학계뿐아니라 인더스트리에도 계속 적용되는 문제고...
학계 썩을대로 썩은거 맞음
9 - 여긴 어떻게든 교수 실드치는 떨거지 교수들이 많은 커뮤니티라 이런 글 써봤자 좋은 소리 못들음
그냥 누가 봐도 개 무능 교수 걸려가지고 고생하는건데, 벌써 되도않는 태클 거는 놈 보셈 ㅋㅋ
분명 입학 전에 과제 진행 중이다. 인건비로 인당 150씩 준다. 이랬는데
20
징징글)올해 석사 3학기차인데 논문을 아직 하나도 못썼습니다
2025.04.07

저는 AI 연구실 석사 과정을 진행중인 학생입니다.
제목 그대로 3학기차, 그것도 1개월이 지났는데 아직 아무런 실적이 없습니다..
정확히는 현재 하나 심사중인 논문이 있지만 퀄리티가 높지않아 reject될 가능성도 있고, 이제 사실상 몇개월 남지 않은 상황에서 제가 뭘 할 수 있을지 너무 걱정됩니다.
나름 열심히 논문도 읽어본 것 같지만, 아직도 논문 읽는 속도가 느리다보니 효율이 떨어지고 아는 것도 많이 없으며, 연구 도메인 정돈 대략적으로 잡혔지만 구체적인 주제는 잡히지않아 사실상 아직도 주제가 잡히지 않은 상황입니다.
석사 졸업조차 못하고 수료로 끝날까 계속 걱정되서 최근엔 공황 증상이 와서 숨쉬기 힘들고 발한 증상까지 올라와 밤에 잠도 제대로 못자는 상태라 정신과 약을 복용중인 상태입니다...
나이도 꽤 있다보니 시간도 없구요...
솔직히 수백수천번 자퇴를 고민했지만... 지금껏 도망쳐온 인생이기에 이번에도 도망치면 정말 인생이 끝나버릴 것 같다는 두려움에 선택을 못하고 있습니다.
사실 대학원 입학 전부터 공무원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집안의 반대가 심하고 페이도 부족한 직업이다보니 결국 대학원을 선택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후회되는 선택이네요..
제가 나약한 걸 알고, 스스로가 너무 혐오스럽지만 그걸 치유할 시간조차 이제 없다는게 매순간 너무 고통스럽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생각하는 학생들의 역할 명예의전당 241 35 35887
나는 포항살이 대만족 명예의전당 160 82 62680
무엇인가를 관두고 싶어하는 분에게 명예의전당 242 24 68940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핫한 인기글은?
- 지도 교수는 반드시 인성이 바른 사람을 만나야 합니다.
399 - 서울대학교 산단은 대체 뭘 하겠다는 건지 모르겠네요
21 - 물설사의 습격
77 - 교수가 학생한테 통수 맞는게 가능함?ㅋㅋ
21 - 그냥 진학 안할거면 솔직하게 일찍 말해주기라도 해라
40 - 자교 교수 임용 시 학부 학점
5 - 여기 계신 분들께 꼭 여쭙고 싶은게 있습니다.
15 - [단기알바/헬퍼] 미생물 배양 및 샘플링 도와주실 대학원생 구합니다! (페이 협의)
4 - 논문은 나오는데 학생 안 뽑는 연구실은 이직준비중이신걸까요?
4 - 대학원 학점 낮은데 재수강을 해야할까요…
6 - 컨택 실패 했는데 이제 어쩌죠 ㅜㅜㅜ
6 - 이것 저것 궁금해서 적어봤습니다.
4 - 방학동안 연구실생활 해보고싶습니다.
4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시선집중 핫한 인기글
- 지도 교수는 반드시 인성이 바른 사람을 만나야 합니다.
399 - 서울대학교 산단은 대체 뭘 하겠다는 건지 모르겠네요
21 - 물설사의 습격
77 - 교수가 학생한테 통수 맞는게 가능함?ㅋㅋ
21 - 그냥 진학 안할거면 솔직하게 일찍 말해주기라도 해라
40 - 자교 교수 임용 시 학부 학점
5 - 여기 계신 분들께 꼭 여쭙고 싶은게 있습니다.
15 - [단기알바/헬퍼] 미생물 배양 및 샘플링 도와주실 대학원생 구합니다! (페이 협의)
4 - 논문은 나오는데 학생 안 뽑는 연구실은 이직준비중이신걸까요?
4 - 대학원 학점 낮은데 재수강을 해야할까요…
6 - 컨택 실패 했는데 이제 어쩌죠 ㅜㅜㅜ
6 - 이것 저것 궁금해서 적어봤습니다.
4 - 방학동안 연구실생활 해보고싶습니다.
4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후기 모음] 김박사넷 유학교육 밋업: 참석자 후기
58 - [무료] 2026 미국 대학원 유학 스타터팩 - 가이드북 & 합격자 컨택메일 템플릿
545 - 김박사넷 유학교육 6월 밋업 (6/27 오프라인, 6/28 온라인)
18 - [7/17 웨비나] 미국 박사 재수생 초청 - SOP Before & After 공개
33 - 안녕하세요! 조언을 듣고싶어 글을 올립니다!
11 - 학계 썩을대로 썩은거 맞음
22 - 교수님께 일의 양이 말해도 될까요
11 - 계산화학 랩 인턴 뭐 준비해야하나요
8 - 학부연구생 교수님과의 면담이 고민입니다
10 - 분명 입학 전에 과제 진행 중이다. 인건비로 인당 150씩 준다. 이랬는데
14 - 첫 회식 주의점
11 - (학부연구생)현 소속 랩실 몰래 방학동안 다른랩실 인턴하기
13 - 자대 (지방사립) 석사 vs 연-고대 석사 뭐 선택하죠
9

2025.04.07
대댓글 1개
2025.04.07
대댓글 1개
2025.04.07
대댓글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