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퍼리 리포트가 진정한 스트레스 오브 스트레스였네요ㅠㅠ 마이너 메이저 가리지 않고 패시브로 오는 심적 압박감에 메이저 리비전이면 이전 데이터를 다 뒤져보고 다시 분석하는 일도 있을수 있으니...
그냥 한탄하고 싶어서 글 하나 남겨요 전국의 논문 쓰느라 피땀 흘리는 대학원생 여러분 화이팅..! 포닥이 되고 짬좀 먹으면 그나마 나아지겠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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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2025.06.07
그래서 지도교수가 중요함.. 섭밋하기 전에 학생 초안 검토하면서 리뷰어나 에디터가 들쑤실 사항들을 미리 다 갈아엎고 쑤셔서 고쳐놓으면 리비전에서는 왠만한 큰 사항은 안올 확률이 큼. 그리고 학생은 이미 교수와의 수정과정에서 많은 멘탈 공격을 받아 이미 적응됨. 그래서 난 학생때는 지도교수님하고 고치는게 제일 스트레스였음. 리뷰어 코멘트가 아무리 많이와도 논문당 수백개 코멘트를 받고 고친거라 비교적 가소로웠음.. ㅋㅋ;
2025.06.07
저도 좀 그렇습니다ㅋㅋ 저널 괜찮은데 내면 받는 리뷰가 연구에 도움도 많이 된다만... 그만큼 스트레스가 엄청 나죠... 심장도 뛰고ㅋㅋ
2025.06.07
2025.06.07
2025.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