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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닥 선배님들 요새 연구 분위기 어떻게 보시나요?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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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 졸업 예정이고,
생각보다 연구가 잘 맞아 포닥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려운길을 택할지 몰라서 긴장 놓지 않고 있기도 하고요.

요새 연구 지원 다시 활력을 얻고 있어서,
괜히 기대를 해보기도 하는데,
교수 임용 준비 등 혹은 다른 커리어 생각하시는 분들 요새 분위기 어떻게 느끼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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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2025.10.17

분야마다 다르겠지만 평범한 이공계면 포닥은 필수. 예전 코로나 포닥 세대들 빼고는 해외포닥 아니면 국내포닥 후 임용되기는 진짜 실적 괴물만 가능.
심지어 졸업후 바로 임용은 드뭄. 임용이 목표라면 해외포닥은 뚫어야 한다고 생각하셈. 미국 사태가 이래도 갈 사람은 다 감.
거기 못 뚫을 정도면 임용 뚫기는 더 어려울꺼임. 물론 실적 괴물에 국내 빅랩 출신이라 이미 실적/네트워크로 압도적이면 자발적으로 굳이 해외포닥 안나가고 국내 머물면서 남은 논문 마무리 및 임용 준비해도 되고.
그게 아니라면 해외포닥 최소 2년은 생각하셈. 국내포닥 자대 6개월-1년(해외 나가기 전까지 대기), 해외포닥 1-3년. 평균 합쳐서 2~3년정도. 실적은 해외 소속 분야 탑티어 주저자 논문 1~2개 게재될 시기쯤. 임용 가능성 피트일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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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9

해외포닥 중인데 내 주변 포닥들 포함해서 요즘 미국포닥들 분위기보면 굳이 한국 교수를 왜 해아하냐는 생각이 지배적인듯. 인서울 상위권이나 ist 교수 아니면 교수되도 몇년째 과제 못 따는 교수님들 수두룩함. 연봉이 높지도 않고, 테뉴어 받을때까지 워라벨도 없고.

예전처럼 "난 무조건 교수 해야지" 이런 마인드보다는 더 임팩트 있는 일 하면서 돈도 많이버는 빅테크나 대기업으로 많이들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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