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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핫한 댓글은?

잘몰라서 그런데 under review 상태라는건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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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9

최소한의 요건은 충족했다는거죠??

Under review 넘어서 reject 당한 경우도 있나요??

최소한 major revision은 나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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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2025.10.20

학술적으로 말도 안되는 내용이 적혀있거나, 논문의 형식을 전혀 갖추지 못했거나 혹은 저널의 스코프와 전혀 다른 내용이 적혀있어 에디터가 보자마자 심사할 필요가 없다는 판단을 내리지는 않았다는 의미에서 최소한의 요건을 충족했다고 할수도 있겠네요
물론 리뷰어가 보고 리젝 주는 경우도 부지기수입니다.

2025.10.20

심사할 가치가 있다 =/= 출판할 가치가 있다

2025.10.21

사실 사람들마다 본인이 원하는대로 쓰기때문에 항상 이를 따르진 않습니다. 또한 top conference의 경우에는 binary인 경우도 있기도 하고, desk rejection이 없기도해서 참고정도만 하시길.
탑저널에 가까울수록 desk rejection이 까다로워지며, 아래와같이 됩니다.
submission - desk rejection (30% pass) - review invitation/revision round - minor revision - acceptance (total 10~15% accept)
1. Submitted: 말 그대로 논문원고를 제출한 상태.
2. Under review: desk rejection을 넘겨서 리뷰어한테 간 상태. 탑저널일수록 desk rejection을 넘기면 거의 30~40%확률로 억샙되긴 합니다.
3. acceptance.
즉 under review로 간 논문들중에서도 60~80%의 논문은 리젝되겠죠.
저도 그래서 그냥 acceptance 되기전에는 submitted이라고 표기했습니다. 최소한 포닥구하고, 그이후에 잡 구할때까지는 출판과정중인 논문을 조금 강조하기 위해서요. 이제는 귀찮아서 acceptance된것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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