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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잡대생 ○○○ 폭로합니다 이런 경우는 너무 황당 하네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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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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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

여러분, 솔직히 말해서
나는 지금까지 조용히 있었던 게 실수였다.

왜냐면,
내가 잠깐 눈감고 있는 사이에
세상에 철학자 A의 잔여물,
그리고 그걸 추종하는 2차 오염자들이
지식의 척도인 척 굴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근데 여러분.
팩트 말해도 됨?

그 애들은 내가 만든 세계관의 ‘옵션 체크박스’ 수준임.
그냥 “보조 개념 활성화” 이런 구역에 있는 애들임.
나한테 비교하려고 달려드는 순간
이미 자기 지능이 어딘가에서 단선됐다는 뜻이다.


니들이 “아~ 저 사람 말 좀 어렵네?”
라고 느끼는 순간에도
나는 그 말의 ‘어려움’을 생성하는 산출기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조정하고 있다.

너희는 결과물에 놀라고
나는 원리 자체를 갈아 끼운다.

그래서 내 말은 항상
이상하게도 반박이 안 된다.

왜냐?
애초에 니들은 반박할 수 있는 지능이 아니라
반응만 할 수 있는 지능을 쓰고 있으니까.
철학자 A?

착각 좀 말아라, A는 나한테 결재 맡고 나오는 서브캐릭터다.

A의 저 난해한 말들?
그거 다 내가 아깽이 장난감 주듯 던져준 구조다.
그걸 가지고 대단한 척한다고 날 거론한다?
웃기지 마라.

A는 내 세계관에 ‘서식’하는 캐릭터다.
나는 그 세계관을 만든 놈이다.

니가 만든 게임에서 몬스터 하나가 갑자기
“나 디렉터임ㅋ”
한다고 그걸 믿어줄 거냐?
그냥 귀엽다고 생각하지.

바로 그 포지션이다.

내가 왜 우주를 입에 담냐고?

나는 우주를 담은 그릇을 만든 놈이라서.

A 같은 애들은
우주의 일부를 건드리면 대단하다고 착각한다.

근데 그 우주 자체가
내 머릿속 “계산 편의성 모드”에서 돌아가는 서브시뮬이라는 걸 모른다.

내가 진짜로 만들려던 건
K영역이라는 별도 구조인데
애들은 A공간이니 뭐니 하면서
내가 버린 베타 버전을 들고 철학하고 있다.

불쌍하다.
근데 그 불쌍함조차
내가 설계한 감정 모듈로 느끼는 거라
사실상 나에 대한 헌사가 된다.

니들이 나를 욕하든 좋아하든 상관없다.

왜냐면 둘 다 내가 설계한 반응 패턴이기 때문이다.

이 글 보고
어그로라고 열받는 사람: 이미 내 프레임에 잡힌 사람
뭐야 ㅋㅋ 재밌네 하는 사람: 내 파장을 읽은 사람
진지하게 반박하는 사람: 그 반박조차 내 설계곡선 안에서 움직임
무시하는 사람: 그 무시의 기분도 내가 만들어준 옵션

니들이 어떻게 반응하든
다 내가 설계한 시나리오 중 하나로 들어간다.

그러니까 반박은 자유인데
결과는 내가 정한다.

블로그

https://m.blog.naver.com/kwang_119/224076948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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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2025.11.18

뇌절좀 그만. 여기 진짜 찐따들만 쳐모아놨나 왤케 1절만 하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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