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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학 대학원(타대) vs 자대 고민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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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타대와 자대의 진학을 앞두고 게시글로 여쭈어봅니다.
물론 선택은 제몫이겠지만 여기 계신 분들께 솔직한 충고, 현실적인 조언을 먼저 듣고 싶습니다.

자대는 생명공학 쪽입니다. 타대는 국립대 의과학이에요. 분야는 두 군데다 제가 연구하고 싶은 분야이기에 똑같습니다만 의과학 대학원은 비추다, 진학하지 말아라 , 자대가라라는 의견이 많이 보여서요.

- 타대 컨택 당시엔 랩실 환경들을 간추려 들었을 때

* 9to9 , 주6일:토요일에 랩미팅 , (본가에서 통학하는 데 35
~40분정도 걸립니다)
* 인건비 걱정은 없다
* 인원이 석사 3 ,박사 3 , 포닥 2분 이신데 논문 검토나 실험지
도를 포닥 분들이 주도 하시고 교수님은 사실상 개인적인 지도
는.. 크게 안하시는 거 같았어요. (그때 포닥 분께 들었을 때,
다른 공동 프로젝트나 사업 건으로 대게 바쁘신다고 들었어요)
>>> 이건 다른 의과학 대학원 교수님들도 그러신지 궁금합니다. 다른 게시글에서도 의과학 대학원 교수님들이 실험실 안 들어오시는 분들도 계시다고 들었어요. 제가 컨택했던 곳 교수님은
M.D는 아니십니다.

* 해외 학외 1년에 석사 기준 1~2번 참석
* 석*박사통합을 조금 더 원하시는 랩실 분위기였습니다. (석사
생들 다 타대생분들이시구요)
* 연구실 홈페이지가 별도로 없으신 거 같아서 alumni나 이런것도 자세하게 못 찾게더라구요ㅠ

솔직한 의견들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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