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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퇴 후 방향성에 대한 고민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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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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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2026.02.14

님 말대로라면 그 연구실은 석사 받기까지 4-5년이 걸린다는건데, 그런 연구실이 실존함? 애초에 그런 연구실에 학생들이 들어감???

1. 학사 연구원으로 입사할꺼면 학부 학벌과 학점이 제일 중요. 연구 경험이나 포스터발표등은 부가적인 스펙. 특히 학회에서 구두/포스터 발표 경험은 그냥 이력서에 한줄 있는 용이지 +된다고 보긴 어렵.. 계약적이면 뭐 비교적 난이도가 쉽고, 정규직이면 학교랑 학점이 결정할 듯

2. 뭐 본인이 발표한 내용이나 참여했던 과제는 자퇴하더라도 적어도 됨. 다만, 면접 같은 곳에서 왜 자퇴했냐고 물으면 디펜스 잘해야 할 듯. 만약 논문을 썼더라도(공저자라도) 실적물에 이름이 있으면 자퇴여부랑 상관없이 님 실적 맞음. 어필하는건 님 선택

3. 제가 석사 박사 받은 연구실에서 수많은 졸업생과 자퇴생을 봤는데, 자퇴생들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뉨. 학부 전공 살린 일단 기업이나 연구소(학사급) 취업 또는 타 대학원 진학(분야는 바꿈. 전체적인 학과는 비슷해도). 그리고 취업하더라도 결국 다시 대학원 가는 경우가 많았음. 그리고 석사 받고 취업.
자퇴하고 타대학에서 박사까지 한 경우는 아직 못 봄. 다 석사까지만 받고 취업.

4. 글쎄요 해외든 국내든 회사by회사 겠죠. 면접관이 자퇴 이력을 알 때, +는 절대 안되겠지만 큰 - 도 아닙니다. 비슷한 스펙의 지원자가 있다면 자퇴 이력 없는 사람이 안전하게 보이겠지만, 딱히 그렇지 않으면 약간의 걱정?(여기도 때려치고 나갈까봐) 정도만 가지고 님을 판단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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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4

윗댓에서 자세히 말해줬지만 일반적으로 석사가 4,5년이나 논문 완성에 걸리는 연구실은 상식적이지도 않고 대체 기준이 어떻길래 그렇게 판단한건지 의심스러움 sci Q1급이라고 하면 또 모를까 그렇다고 해도 그게 정상은 아님
1. 분야마다 다르겠지만 정출연 정규직은 학사 뽑는 곳 거의 없을듯 제 분야만 해도 정규직은 석사도 안 뽑는 곳 수두룩함
2. 채용연계는 타대는 입학 겁나 빡세서 자대아니면 힘들텐데 감안해야함
3. 제 주변 보면 삼전도 잘 가고 중견으로도 학사 입학으로 잘 간 경우 많음 연구실 나와도 잘 살긴 함
4. 해외는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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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4

논문을 완성해야 봐준다는게 넌센스네 ㅋㅋ
박사 사수 한둘씩 붙여서 같이하는거 아님? 논문 한편 안써본 석사가 어떻게 완성을 시켜서가지 불가능한건데 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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