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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핫한 댓글은?

학계에서 말하는 네트워킹이 학회 위원인가요?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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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중인 연구실이 있는데, 두 곳 다 실적은 비슷비슷합니다.
A 연구실은 교수님께서 국내 학회 위원 같은쪽엔 관심이 없으시지만 다른 연구실과의 co-work은 활발히 하려고 하시고,
B 연구실은 교수님의 지도교수님께서 저희 분야 유명한 국내학회의 학회장이셔서 그런지 위원? 같은 것도 많이 맡으시더라구요

학계에서 말하는 네트워킹이 활발한 분은 A 연구실에 가깝나요? 아님 B 연구실에 가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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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2026.07.31

네트워킹은 미국에서나 의미가 있습니다. 한국 같은 변방에서 하는 네트워킹은 학연/지연의 중력에 무너져버림

2026.07.31

네트워킹 자체는 B에 가깝고, 네트워킹 하는 목적은 A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2026.08.01

둘다네트워킹중 하나이기 때문에 뭐라할수는 없습니다. 맨윗분은 국내 네트워킹의 중요성을 평가절하하시는데, 갖고있는 네트워킹이 직접적으로 어떤걸 끌어준다기보다는 공동과제등의 기회뿐 더러 과제제안서의 평가를 할때 도움이 많이 됩니다.
국내 학회에서 자리는 학계에 있다보면 본인의지와 상관없이 맡게될때가 많습니다. 그중에서 사람의 성향에 따라서 더 잘 맡기도 하고 아니기도 할 뿐이죠. 학회장은 학회규모에 따라 다르지만 대표하는 학회일경우 시니어중에서도 그래도 어느정도 인정을 받은분이 하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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