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위상 따지고 하는거 유치한줄 알지만 궁금해서 남겨봅니다 미국 내에서 (미국 학계 산업계에서) 보는 미 ai cs 분야 phd 느낌을 한국 내에서 국내 대학교 보는 느낌에 대응해 볼때, 미 Top1~top10: skp 미 Top11~top30: yk 미 Top30~top100: 이외 서울 주요대학
정도로 볼 수 있을까요? (미국 top 10의 객관적 수준이 skp랑 같다는 말 아님***)
top 5 - tier 0 (최고 대학, 한국으로 보면 설카 중에서도 놓은 랩) top 15 - tier 1 (최고에 견줄 수 있는 좋은 학교들, skp) top 30 - tier 2 (정말 좋은 학교들, yk) top 50 - tier 3 (여전히 좋은 학교들, ssh)
현직 미국 빅테크 11년차가 정리해드림. 일단 cs기준 mit 랑 스탠포드는 무조건 투탑임. 그리고 바로 밑에 cmu가 붙어있고. 다만 cmu는 College of Computing 아닌 곳에 뭔 그지같은 전공들 너무많이 만들어 놔서 항상 College of Computing 출신인지를 먼저 봄. 여기까지가 한국에서 말하는 서울대 카이스트 느낌임.
그 다음으로 harvard, cornell, caltech 이런 대학들이 떠오르긴 함. 특징은 program사이즈가 작아서 거기 출신 엔지니어들 만나기 힘듬. 하지만 만나봤던 사람들 중 천재가 많음. 이 대학들은 소수정예 탑티어임. 한국 대학들은 다 대규모기 때문에 딱히 한국 대학에 대입해볼 대상이 없음. 구지 이미지를 한국 고등학교 시스템에 대입해보자면 서울과학고같은 느낌인거임.
그 다음에 이제 2군이 나오는거임. michigan, ucb, gatech, uiuc, texas austin, usc 이정도가 딱 2군인거임. 한국에서 느끼는 포스텍, 연고대, 잘쳐주면 성대까지가 이정도 느낌임.
그 다음부터는 이제 탑 주립대들이 나오는거임. 여기서붵는 학교빨에 의한 기대치가 없음. 실제 그 사람이 일 잘하는지가 중요해지는 것임. 빅테크가 리쿠루팅 나가는 하한선이기도 함. 한국으로 말하자면 서성한이 여기 포함됨.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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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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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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