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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국립대 석사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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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 쪽에서 학부연구생으로 일하고 있는 3학년입니다. 최근 교수님과 상담을 통해 석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타대를 희망한다고 의사표현을 하였고, 교수님께서는 지금 연구실의 석사가 된다면 200이상의 급여와 많은 배움을 약속하셨습니다. 실제로도 학부 연구생도 100이상의 급여를 받고 있습니다. 그리 좋은 학교는 아니지만, 다들 나름 유명한 교수님이라고 합니다. 저는 학벌 때문에 타대를 원합니다. 하지만, 안정적으로 알고 있는 연구실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어 글을 남깁니다. 1년의 10억 이상의 과제를 따오신다고 하시는데 정말 괜찮은 연구실인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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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2026.03.15

1. 해당 연구실 졸업생들 현황. 취업잘하는지 뭐 등등
2. 연구실 논문 실적.
교수 개인이 아닌, 연구실 학생들이 1저자로 sci저널 논문 잘 내는지.
이정도가 있고 보통 자대면 석박사 선배들한테 많이들 여쭤보죠. 저도 뭐 교수님에 대한 정보나 그런건 선배들한테 많이 들었구요.

그리고 학벌 말씀하셨는데, 석사로 전혀 안바뀝니다. 어딜 가도 학부 학벌이 중심이에요.
그나마 세탁가능한건 박사부터인디, 그때부터는 실적으로 평가하기에 학교타이틀이 크게 작용은 안하구요.
뭐 본인이 spk 합격 가능하다면 거기부터는 석사여도 느낌이 다르긴 합니다만…
저렇게 학부생까지 돈 잘챙겨주시는 분은 잘 없습니다. 석사도 풀로 안채워주시는분 윗대학에 꽤 많구요.
타대 괜히 잘못갔다가 괴수랩가면 스트레스 개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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