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한국 목사 부패하지 않았듯이, 일부 목사가 사고 쳐서, 목사 그룹 전체를 부정적으로 만들듯이. 교수도 우리가 사회에서 뭔가 스승의 스승 같은 이미지를 가진 직업입니다. 한국은 특히, 중국 보다 유교사상이 강해서, 뭔가 가르치는 직업에 대한 끝판왕이 교수 이므로, 사회에서 (겉으로는) 우대 하는 것도 사실이죠.
그런데, 요즘 유담 교수 부정 임용 사태를 시작으로, 한국 교수들의 윤리가 다시 도마 위에 오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경중을 떠나서, 그런 사태, 한국에서 무지 많습니다. "아빠 찬스"로 교수 되는 경우도 있지만, 미국 대학 처럼 투명하게 사실상 "논문" 으로 교수를 채용 하는 수순 과는 달리, 한국은 예 부터 "인맥-네트워크" 나 임용 되고 "나의 적이 될건가", 혹시 내가 학과장이면 "나하고 그 놈하고 예전에 학회에서 조금 내가 무시 당했었지? 그냥 싫어" 등, 진짜 말도 안되는 이유로 정당한 후보자, 강력한 후보자를, 서류 심사 후 바로 탈락 시켜 버리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보통 이런거 초기에 걸러내는 거 학과장 사실상 한다고 보면 됩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것들은 시작에 불과하고, 조교와 바람나는 교수들, 학생들 성추행 하는 교수들, 제자를 노예 처럼 부려먹는 교수들 진짜 많습니다. 참된 스승은 100명 중 1명 입니다. 진심으로. 대부분 정교수 되면, 학과에 가장 늦게 나오고, 일찍 집에 가고. 제가 예전에 조교 였을 때는, 교수가 룸살롱에 믿는 석사 박사 학생 을 자주 가는 교수가 있을 정도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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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2025.11.22
BEST미국 대학에서 투명하게 "논문"으로 교수를 채용한다고요? 미국은 논문이 많이 없고 프레쉬 박사여도 앞으로의 포텐셜, 추천서를 보고, 지도교수에게 직접 전화해 보고 뽑는 경우도 많은데요? 정량적인 실적이 중요한 한국에서는 거의 불가능한 얘기죠. 학과장이 걸러낸다고요? 한국 대학에서 학과장이 파워가 있는줄 아나요? 다들 하기 싫어서 너 하라고 떠미는 게 학과장직입니다. 미국 대학 학과장이야말로 수십 년씩 하는 경우도 있고 파워가 막강하죠.
미국 대학에서 투명하게 "논문"으로 교수를 채용한다고요? 미국은 논문이 많이 없고 프레쉬 박사여도 앞으로의 포텐셜, 추천서를 보고, 지도교수에게 직접 전화해 보고 뽑는 경우도 많은데요? 정량적인 실적이 중요한 한국에서는 거의 불가능한 얘기죠. 학과장이 걸러낸다고요? 한국 대학에서 학과장이 파워가 있는줄 아나요? 다들 하기 싫어서 너 하라고 떠미는 게 학과장직입니다. 미국 대학 학과장이야말로 수십 년씩 하는 경우도 있고 파워가 막강하죠.
20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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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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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