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문행정원 개설 - 수십년 연구직들이 가진 노하우와 연구경력을 위해 정년연장연구원 제도가 있음 - 갑자기 연구원에서도 x나x나 몇개월만 일하면 배우는 행정일에 전문적인 행정일이 필요하다며 ”전문행정원“ 제도 신설 - 행정원도 마찬가지로 정년 후 정년연장 가능
2. 행정직 인센티브 (에트리 글에서 퍼옴) - 연구직 행정직 연봉테이블 동일(우리연구소에서는 꼬이직 하라함) - 연구직은 연구수당을 받으며 약 20% 수준 - 행정직은 알고보니 간접비에서 “연구개발능률성과급”이라는 명목으로 25%를 가져감 - 그래놓고 행정직들은 “연구수당” 안받는다고 말장난함
원자력연구원은. 원자력연구원도 행정직은 장x금이라는 명목으로 연봉의 약 17% +- 3% 받는다함.
연구직은 장려금 구경도 못해봄
3. 노조에서 행정인력 충원해달라는 x소리 시전 - 연구직 대비 행정직 인원 비율 적다고 행정직 대량 채용 및 계속 요청 - 행정원 뽑아봤자 연구직의 행정업무에 직접적 도움안됨 - 근접지원직이 도움되는데 행정원을 왜..? - 연구직과 동일한 연봉 받으며, 일은 덜 하려고 뽑나..?
정출연은 가능하면 아무것도 안하는게 답이라고 생각한다. 잘하면 일을 더 시키고 못하면 욕을 먹는다. 뭐하러 잘하면 당근도 없고 못하면 욕먹으면서 돈도 행정직이랑 똑같이 받으며 할까?
그냥 딱 중간만 하자. 어차피 보상도 없다. 최대한 쉬자. 사람 계속 뽑아달라고 하자. 어차피 일을 잘하건, 말건, 적건 그들과 돈이 똑같으니까. 안정적으로 행정직처럼 인센티브 연봉의 20% 수준으로 받으면 된다.
호봉에 따라서 연봉이 동일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언급하신 에xx에 재직하다가 퇴사했는데 행정원과의 갈등은 항상 많긴 합니다. 보통 행정원중에서도 연차높은사람들은 일 정말 안하고, 대신에 신입 행정원들은 일 정말 많이해요. 가끔은 불쌍할정도로요. 그런데 생각해보면 이건 연구직에 있는사람들도 동일합니다. 책연급들 연봉 1억넘게 받아가면서, 정작 하는일은 신입박사의 절반수준일까요? 아이러니하죠. 에트리는 이런구조가 문제가 된게 심각히 노후화가 된 기관 + 좁은공간에 비해서 인원수 규모가 크기때문입니다. 학교도 동일하지만, 연구공간에 대해서도 정말 개판입니다. 어떻게든 공간 알박기 한번해놓고 쓰지도않으면서 원장이 방빼라고해도 배째는 사람들 진짜 많습니다. 또한 행정이든 연구직이든 윗사람들이 모범을 보여야할 시간에, 오히려 아래사람 갉아먹는 존재가 됐으니까요. 에트리는 그 외에도 특정세대때 갑작스럽게 많이 채용되면서 그때 사실 실력이 부족한분들도 많이왔는데 그분들이 본인끼리 한때는 학벌파벌만들고 (아쉽게도 좋은학교도 아닙니다) 지금은 일도 못하면서 각자 자리에 있는게 큰 문제가 되죠. 분명 그때 채용된 분들중에서도 잘하시는분들도 많지만, 평균적으로 그때 분들과 최근 신입들의 실력차이가 큰게 가장 문제입니다. 본인이 실력없는걸 인정하지도 않고 자존심만 세신분들 정말 많아요. 정출연이 회사보단 덜할순있어도 에트리에 가시면 사회생활 많이 배우시게될겁니다.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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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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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