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제가 미국와서 느낀 점은 아무도 us news 전공순위 따위 관심 두지 않습니다. 그냥 학부 포함 대학 전체 랭킹 top20안에 드는 '대부분 이름 들으면 아는 학교'가 명문대로 인식되는 정도입니다. 결국에 가장 중요한 것은 지도교수라는 말에는 100프로 동의합니다. 특정 전공순위가 특히 높은 학교가 있다면, 아마도 유명한 교수가 그 학교에 있겠죠. 하지만 해당 지도교수의 방을 들어가지 못한다면 전공순위에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굳이 학교를 가지고 비교를 한다면 그냥 학부 전체 서열에서 순위가 높은 인지도 높은 학교가 좋습니다.
2025.10.17
제가 미국와서 느낀 점은 아무도 us news 전공순위 따위 관심 두지 않습니다. 그냥 학부 포함 대학 전체 랭킹 top20안에 드는 '대부분 이름 들으면 아는 학교'가 명문대로 인식되는 정도입니다. 결국에 가장 중요한 것은 지도교수라는 말에는 100프로 동의합니다. 특정 전공순위가 특히 높은 학교가 있다면, 아마도 유명한 교수가 그 학교에 있겠죠. 하지만 해당 지도교수의 방을 들어가지 못한다면 전공순위에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굳이 학교를 가지고 비교를 한다면 그냥 학부 전체 서열에서 순위가 높은 인지도 높은 학교가 좋습니다.
2025.10.17
약간 US news 랭킹은 명성을 나타내는 지표 같은 느낌. 랭킹 높으면 보통 누구나 들으면 알만한 학교라 인지도면에서는 좋음. 근데 학계 특정 분야로 깊게 들어가고, 논문, 연구 실적등을 이야기하면 세부 전공 랭킹, 지도교수 등이 더 중요해지는거임. 물론 그렇다고 T100, T200이 T10~20보다 좋을 확률은 낮지만, 내가볼때 US news랭킹 20이내는 큰 의미 없다고 봄
2025.10.18
저도 윗 분들 의견에 대체로 동의하는데, 항상 무시할 수 있는 metric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이를테면, 미국의 경우 학교 랭크가 낮은 곳에서 정말 질 좋은 연구를 하시는 젊은 교수님들께서 타교로 이적하시는 경향이 있는데, 그런 분 학생으로 갔다가 곤란해진 케이스를 몇 번 봤습니다. 또 박사 끝나고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은 경우에도 학교 인지도가 중요할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2025.10.17
2025.10.17
2025.10.17
2025.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