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국에서 대학원을 끝내고 현재 12월달에 논문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학생입니다.
영국에서 전공은 Optoelctroncis 관련해서 나왔으며 논문 주제로는 열-광학 위상 변조기에 대해서 Deep trench 적용했을 때의 성능 향상에 대해서 연구했습니다.
영국 대학원 생활관 다뤘던 소프트웨어들은 Lumerical, Cadence Virtuoso, Comsol, Optisim 등 광학 혹은 IC 툴들입니다.
제 전공과 수행했던 과제가 포토닉스 쪽이라 한국에서는 수요가 많이 없는 것 같기도 하고 논문 준비하면서 이번 하반기 자소서를 썼던 지라 직무 관련 경험도 부족해서 직무 경험을 서술할떄 그냥 제 논문 주제에 대해서 계속해서 이야기했다가 다 탈락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시 노력해서 내년 상반기를 다시 노려야할텐데 과연 어느 부분의 역량을 키워서 초점을 맞춰야하는지 여러분들께 여쭈어보고 싶습니다.
예로 들면 삼성전자 DS에서 광학과 관련된 직무는 생산기술연구소에서 노광공정 관련 해서 (Bright field, 광학계 설계) 등등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향후 몇개월 동안 Zemax 툴을 다뤄서 조금 더 심화 지식을 쌓는게 맞는 것인지 혹은 IC 설계 툴인 Cadence Virtuoso 를 사용해서 설계 분야에 대해서 밟을 넓히는게 더 좋을지 앞으로의 방향은 어떻게 잡아야 좋을까요?
하이브레인넷에 가셔서 문의해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하나 말씀드리고픈건 요즘 채용에 대해 느끼는거지만 직무적합도 중요성이 엄청 커진것 같아요. 거기서는 글쓴이님의 논문의 학술적 의미에 아무런 관심이 없습니다. 최대한 내 연구가 그쪽에 어떤 기여를 할 수 있을지로 연관시켜야 합니다.
2021.10.12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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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