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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mE 선배님들께 질문드립니다!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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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6년 가을학기 입학으로 현재 Georgia Tech과 Columbia University에서 박사 오퍼를 받은 상태이며, 두 학교 모두 풀펀딩 (연간 stipend Georgia Tech: 42500불, Columbia University: 48500불) 입니다. 혹시 두 학교 중 한 곳에 재학 중이시거나 졸업하신 선배님이 계시다면, stipend로 생활하신 경험을 공유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추가로, 제가 희망하는 분야는 소재 합성이며 한국 리턴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감안했을 때 두 학교 중 어느 곳이 더 좋은 선택이 될지에 대해서도 선배님들의 의견을 들어볼 수 있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지도교수님이 가장 중요하겠지만, 합격 방식이 커미티 선발이라 오픈하우스를 통해 교수님들과 미팅을 진행해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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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2026.03.01

축하드립니다! 화공과 조지아텍이면 t5 아닌가요? 랭킹 크게 의미 없다지만 조지아텍에 워낙 좋은 랩이 많아서 저는 조지아텍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콜럼비아는 말씀주신 stipend로는 살기 너무 빠듯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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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2

콜롬비아는 학생들 얘기 들어보니 살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여행으론 좋지만 살기는 좋지 않다고 하더군요. 리턴 측면에선 콜롬비아나 가텍은 큰 차이 없다고 생각되구요. 오히려 국내에선 조지아텍 출신이 더 많을겁니다.

로테이션 시스템인 학교에선 제 경험상 최대한 관심 분야가 여러명 있는 교수님이 계신 학교를 선택하는게 좋습니다.
화공과 학생들끼리 경쟁이 아니라 다른 과에서도 합류를 희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원하는 랩실을 못 들어갈 가능성을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입학전에 정해지는게 베스트이구요. 실제로 주위에 보면 1학기 다니고 정한다고 하는 경우도 이전에 미리 정해져있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대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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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한인이 많은 학교는 그만큼 들어가기 쉽기 때문임.. 공돌이가 현지에서 느끼는 학교 위상
아이비리그, MIT >= Stanford, CalTech > 듀크, 라이스, UCB, CMU, UMich >>> GaTech

교수직을 또 희망한다면 아이비리그 가는게 나아보임

대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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