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기계공학과 같은 경우 석차가 합산하여 나오는데 저희 학교 같은 경우는 석차가 전공별로 따로 산출됩니다. 제가 듣기로 주요 대학원 같은 경우 학점과 더불어 석차도 중요한 요소로 알고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해 고민이 많습니다..
저희 학교 기계공학부 각 전공은 의미 없이 나뉘어져있고 사실상 모든 전공이 비슷한 수업을 들을 수 있습니다. 기계공학부 내에 A전공은 총원 100명 제가 속한 B전공은 총원 40명입니다.
아무래도 표본이 반절 이하로 적고 다른 기계공학과랑 다른 석차인원 때문에 혹시모를 불이익이 있을지 걱정되는데 의미 없는 고민일까요..?? 아니면 어차피 학부 내 전공이 의미없이 나뉘어져 있기 때문에 인원이 많은 전공으로 전과하는것이 좋읗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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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2021.12.17
어차피 그때 같이 지원하는 동학교 사람들이 경쟁상대라고 보면됨. a전공 b전공이 뭔 기계항공학부에 기계공학과/항공학과 이런식으로 확실히 구분되는게 아니면 크게 신경쓰실 분이 계실까요.
대충 출신 학교마다 몇명뽑을지 어느정도는 가이드라인 있을겁니다. 컨택이 중요한곳은 그런것 무관 교수랑 컨택이 잘되야될테고요.
2021.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