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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건 그냥 본인 능력이 부족하신거 같아요
1저자와 교신저자의 역할을 모르는 교수
16 - 좋은 실적을 내면 극복 가능합니다.
교수님이 무서워요
17 - ㄹㅇ진짜 요즘 애들 특임
편애 타령하기 전에 연구나 잘 했으면 좋겠네
13 - ㅋㅋㅋㅋㅋㅋ
편애가 무슨 뜻인지 모르는거 같은데
가능성 있는 애 밀어주는걸 편애 라고 하는게 아니라 ㅋㅋㅋㅋㅋ
지극히 자기 주관, 정치질에서 유리한 애 밀어주고
걔보다 잘하는애를 걔보다 못하게 만들려고 후려치고 성과 개무시하고 뺏어가고 사람들 한테 쟤 못하는애다 세뇌시켜서 연구실 찐따 만들고
반면 편애하는애는? 못하는애를 그냥 다 패스 그따구로 연구 하는데 실적 몰빵 , 기회몰빵 , 아무도 없는 경기장에 지혼자 실컷 폭주하게 만들어두고 1등. 그리고 그걸 연구실 사람들한테 세뇌. 니들은 얘보다 못해 얘가 1등이야 가스라이팅.
그냥 한마디로 인생난이도가
편애하는애는 1+1 = ? 풀면 박사 졸업.
차별 당하는애는 사시패스하고도 걔보다 못한다 소리 들으면서 졸업 연기.
편애 타령하기 전에 연구나 잘 했으면 좋겠네
13 - 무슨말이 하고싶은거니
너네 학교 같이 욕해주길 바라는거임?
지거국도 지거국 학석박 출신 교수님 드물지만 계시고, 지사대학석에 미박으로 지거국 교수도, ist 학석박에 고대 교수되는 사람도 있음
대학 간판이 말해주는 부분들이 분명 있기는 하지만 박사인 이상 그게 전부는 아닌데
학부생이 온건가 싶네
비슷한 레벨의 학사학위, 석사학위, 박사학위를 가진 사람 사이에도 실력 차이가 있을까요?
9 - 서성한 밑으로 대학서열 아무도 관심 없을거 같은데...
건동홍 국숭세단 서열이 점차 무너지고 있네요.
39 - 숭실 아주 과기 숙대 중 하나 나오셨나보네요
건동홍 국숭세단 서열이 점차 무너지고 있네요.
9 - 대학원 얘기하는 곳에서 입결 얘기 만큼 멍청한 포인트가 없는 듯
부디 대학원은 그 윗급으로 가시길
건동홍 국숭세단 서열이 점차 무너지고 있네요.
12 - 공부 잘하며
학부때 하이닉스 삼성전자 합격
공부 못하면 풀타임
스카이 카포 서성한 대학원 입학
이게 현재 룰 입니다.
대학원은 회사에서 월급 받으면서
파트타임으로 다니는 곳 입니다..
건동홍 국숭세단 서열이 점차 무너지고 있네요.
17 - 여기도 신입학부생 많이 들어오네
이런건 수만휘가서 하세요
건동홍 국숭세단 서열이 점차 무너지고 있네요.
9 - 아래로 볼만한 행동인것 같다.
교수가 과제를 하나 가져왔는데요
12 - 반말찍찍하고 말투에서 절대 뽑으면 안 되겠다는 확신이드네요! 일단 나이 많은 지방대에서 심지어 수석도 아니고 상식적으로 누가 뽑을까요
대학원 컨택 왜 안될까요
16 - 님 최대 문제는 자기객관화를 안 하고 싶어한다는 거임. 못 하는게 아니라 거부 중이잖아요.
그게 전제된 이상 아무리 얘기를 해줘도 소 귀에 경읽기임
대학원 컨택 왜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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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하며 느낀 한국 학계의 가장 큰 암덩어리
2022.07.05

박사 3년차 나부랭이의 편협한 시선일 수 있으나,
적어도 나름 다년간 연구실 생활하며 우리나라 학계를 좀 먹는 큰 원인이라고 느낌.
학생을 노예처럼 보고 기본적 인권이나 인건비를 챙겨주지 않는 것은 다반사요,
본인은 강남8학군 출신의 금수저로 경제적으로 걱정없는 생활을 누렸으면서
가난한 학생들에게 입에 담지도 못 할 말을 문제의식없이 하는 "높은 분들"
그러면서 학생과 대중을 무시하고 하찮다고 보시는 분들.
한번은 과기부에서 한림원과 IBS 등 여러 교수님들께 그들의 연구과정을
무료로 홍보해줄 기회를 주었음.
50만이 넘는 유명 유튜버들이 와서 대중적인 언어로 대중들과 소통할 기회였음.
하지만 '일부' 교수님들께선 대중과의 소통기회를 "그깟 일"로 치부하며 무시했고
그 기회는 다른 젊은 교수님들이 가져가시게 됨.
수십 만명의 사람들에게 본인의 연구를 홍보하고 대중들에게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것을 두고 "논문 안 쓰는 폴리페서나 텔레페서나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시니...
대중들이나 학생들과 동등한 눈 높이에서 바라보고 이야기하기보다
"나보다 아랫 것들"로 인지하는 이 나라의 일부 교수님들이 너무나 안타깝고 환멸감이 듦.
그 대중들이 본인에게 올 연구비의 타당성과 명분을 주고
본인이 가르치는 학생들이 나중에 본인이 못다한 일을 이어갈 후학들인데
왜 이토록 권위적인지 모르겠네요.
퇴근하며 안타까움과 아쉬움에 철 없는 소리 하소연해봤습니다.
드디어 인용수 1000이 넘었습니다... 명예의전당 259 39 50140-
404 40 1104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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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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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5
2022.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