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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석에서면 몰라도 굳이 대외적인 자리에서 창씨개명한 이름을 쓸 필요가 있을지
유학 시 영문성명 (preferred first) 추가 관련
6 - 30년전에 남녀차별 심할때 필요한 여성할당제를, 2020년 현재 단군이래 최고로 남녀가 평등한 사회인 시점에서 뒤늦게 도입하려고 하니까 문제임. 현실과 부합하지않은 역차별 ㅋ
여성은 도둑이다
23 - 그래서 영어 열심히하자 이 나라는 답이없다. 출산율 박살나서 나중에 세대갈등 오질수도 있고.... 우리가 세긍 펑펑 내줘도 우리를 위해 세금내줄 사람이없다....
남자는 도대체 왜 군대 가야되는거냐
18 - 너가 방금 한 말이 여자에겐 가부장제를 바꿀 수 없으면 조신하게 순응하고 살라는 말과 동일한데 지금 시대에 남자에게 이런 말을 쉽게 내뱉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너는 남자를 여전히 구시대적 의무와 책임을 떠안고 살아야 하는 존재로 보는 성차별자란 반증이다. 할 말 없음 댓글 끄적이지 마라. 진심 기분 개더러우니까
남자는 도대체 왜 군대 가야되는거냐
30 - 비추하나씩 박고 가는 페미가 있네 흑흑..
남자는 도대체 왜 군대 가야되는거냐
38 - 시대 변화의 흐름에 따라 병역제도는 변화하고 있음.
인구 감소로 인해 조만간 이스라엘처럼 여성도 병역을 하거나, 남성도 모병제로 갈 확률이 높음.
근데 쓴이는 남자로서 뭘 얼마나 희생을 헷길래 뻘 소리를 지껄이는지?
여자들이 연구실에서 단체로 웃는 거보다 니가 전문연을 준비하는 것도 다른 남자들이 보기엔 졸라 꼴배기 싫을거 같다는 생각은 안하나?
남자는 도대체 왜 군대 가야되는거냐
33 - 말은 똑바로 하자. 그 당시 남자들은 남자들이 군대가는 걸 당연히 여겼기에 몇천만명이 바꾸려고 시도조차 하지 않았던거지 그리고 과거에 순응하지 않아서 지금 상황까지 몰고온 여자들과 달리 남자들한테만 순응하라는 이유는 뭐야? 여자도 순응하지 않고 뒤집어 엎은걸 남자들도 더 이상 순응하지 않고 뒤집어야겠다는건데 자꾸 감내하라는 말만 하시네.
남자는 도대체 왜 군대 가야되는거냐
27 - 지금 여자들은 얼마나 희생을 했기에 사회 전체가 여성전용 시설과 여성권리로 넘쳐날까?
내가 남자로서 희생한게 없으면 남자로 태어나자마 디폴트값으로 주어지는 군대와 같은 명백한 성차별에 대해 비판도 못하는 걸까?
내가 전문연 준비해야 하는것도 결국 남자는 군대를 가야하기 때문인데 남자들 틈에서 어떻게든 균열 만드는 니 같은 쁘락지 새기들이 결국 페미 덩치 키우게 하는거. 걍 뻘소리 할꺼면 지나가라. 괜히 남페미로 찍혀서 인생 조지지말고
남자는 도대체 왜 군대 가야되는거냐
30 - 뭐 군인은 그렇다쳐도 공익은 왜 있는것일까... 신체상 군대를 못 보낼 거 같으면 걍 안 보내면 되지 굳~이 공익을 보내는 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음. 남자니깐 어떻게든 2년은 버려야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마인드인지... ㅜㅜ (전 공익 아닙니다.)
남자는 도대체 왜 군대 가야되는거냐
24 - 몸 불편한 남자는 형편성을 위해서하더 공익보냄ㅋㅋㅋㅋㅋㅋㅋㅋ 현역은 나라지키기위해 그렇다쳐도 공익 이거는 국제노동기준에따라서 노동법 위반에 강제노동임
남자는 도대체 왜 군대 가야되는거냐
16 - 남자인척하는 여자ㅋㅋㅋ
남자는 도대체 왜 군대 가야되는거냐
17 - 네다섯명 이상 단체로 합숙이면 뭐 짠돌이같지만 그럴순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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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부럽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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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기다리던 저널측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저 accept 되었습니다ㅠㅠ
2022.09.13

재수, 삼수할 때 가을이 오는 듯한 향이 느껴지면, 가슴이 뛰고 답답하고 잠이 안오는 증세가 나타났었습니다.
다행히 서울에 있는 제가 원하는 국립대에 입학하게 되었었죠..
학업에 큰 뜻이 없던 제가, 아무 생각 없이 대학원 진학하여 벌써 박사과정 연차로만 x년차입니다. 제가 못난 탓입니다.
매 해, 겨울과 여름에 남들이 졸업하는 모습, 그리고 졸업가운 입은 모습을 보면 착잡해지더군요.
역시나 이번 추석 명절도 명절이 아니었죠 뭐.. 제가 뭘 잘났다고 본가에 내려가겠습니까..
집에 내려가서 발 시원하게 뻗고 있을 상황도 아니고, 저널측 답변만 몇 개월째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대체 공휴일이었던 월요일날 오후 3시에 연락이 오더군요. 억셉되었다고..
드디어 졸업심사 받을 수 있는 자격이 되었습니다 ㅠㅠ
사실 정신의학과 가서 약타먹는게 어느 순간부터 일상이었는데, 몇년 전부터 절 케어해주시던 선생님께도 말씀드려야겠네요ㅎㅎ(그분도 박사하고 교수하고싶었지만, 학위만 따고 개원하심ㅋㅋ)
세상 밖은 지옥이다, 학교 안은 울타리다 라고하지만 ㅠㅠ 저도 지옥살이도 해보고싶네요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졸업하고싶습니다이젠!!!
교수인데 학생들 너무 빡친다 명예의전당 113 46 40740
더 나은 교수님을 찾아 떠나려고 합니다. 명예의전당 111 35 53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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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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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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