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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향인과 내향인 학회 발표 반응

누적 신고가 20개 이상인 사용자입니다.

2026.06.13

4

252

발표 내용 및 연구성과 기준

1. 외향인
상위 1%: 와 지린다 존경스럽다.
상위 50% 이상: co-work하고 싶다.
상위 50-75%: 흥미롭군
상위 75% 미만: 에휴 저 물박사 새키 입만 터네

2. 내향인
상위 1%: 와 괴짜다
상위 1-10%: 자신감을 좀 가져라 ㅋ
상위 10-25%: 자네는 왜 학회를 왔는가?
상위 25-50%: 저 ㅂㅅ ㅋㅋㅋㅋ 학위 어케땃누
상위 50%미만: 자네가 인생을 살아가는 이유가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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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2026.06.13

누적 신고가 20개 이상인 사용자입니다.

ㄴㄴㄴ

1. 외향인
약팔이
- 입터는 애들치고 내용이 입보다 좋은 애들 본적 없음

2. 내향인
말 드럽게 못하는데 오래 설명 하는 애들 - 노다지

대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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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3

단순히 "입 잘턴다"라고 퉁칠만한 내용이 아닌데요.. 발표를 통해서 소통을 잘하는 건 장기적으로는 논문 쓰는 것만큼이나 중요합니다. 그게 능력인데 능력대비 우대받는다는건 말도 안되는 시각입니다.

아인슈타인마저도 보어와 양자역학가지고 설전을 할 때 논문을 쓴 뒤 학회에서 몇주씩 시간 써가며 다른 물리학자들을 설득했습니다.

2026.06.14

너무 이분법적인 사고로 보이네요.

그리고 오버셀링도 능력으로 봅니다만, 정말 뛰어난 연구 내용은 대부분 알아 보는 것 같습니다. 외양형, 내향형 관계 없이요.

발표 스킬이 부족하면 연습하면 되고 연구의 깊이가 부족하면 공부하는 방향으로 각자의 능력을 향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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