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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험을 자원을 소비만 하고 나갈 사람과 나중에 기여할 사람의 차이
석사 박사 대우 차이? 차별?
20 - 교수가 할게 없어서 저런걸로 뻥치냐 ㅋㅋ
인턴 부모님이 연구실로 연락 하심...ㄷㄷ
35 - 윗 덧글 말대로 모든건 에디터의 결정이기 때문에, 리뷰어 2가 무지성 억까인지 타당한 반박인지는 에디터가 판단할겁니다.
리뷰어 2의 지적이 나름 타당하면 리젝이나 추가 리비전을 갈 것이고, 글쓴이 생각처럼 그냥 억까만 하는거면 무시하고 억셉줍니다.
생각보다 이런 경우 좀 있어요.
반대로 리뷰어들이 무지성 억셉줘도, 에디터가 마음에 안들면 추가 리뷰어를 계속 찾아서 리비전/리젝 이 나오게 하는 경우도 있어요;
리뷰어2가 공정성을 잃은 것 같습니다
9 - 현직 교수입니다.
제랩 석사졸업 후 연구실에 남아 취준 중인 학생 부모님으로 부터 전화받은 기억 있습니다. 다만 이상한 마음보다는 같은 부모 입장에서 통화했습니다. 학생에게는 얘기 안했습니다. 취업 후 잘 성장하고 있습니다.
인턴 부모님이 연구실로 연락 하심...ㄷㄷ
8 - MBTI로 대학원 갈지말지를 정할 정도면 가지 마세요
Intp면 대학원 가면 안되나요?
18 - 더 잘할 자신이 없어서 자퇴하겠다는 것과 실수를 만회할 정도로 더 잘 할 생각을 하는 것은 한 끗 차이 입니다.
본인의 지도교수가 권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가 판단한 것이라면, 다시 숙고해보십시오.
대학원 자퇴 고민 중입니다
17 - 와...내가 교수 였으면 고소하고 쫒아 냈을 거 같은데...교수님이 보살인가 보네요
대학원 자퇴 고민 중입니다
15 - 지방대죠?
논문 1자자 안뺏기는 방법
7 - 성과위주긴한데 그렇다 해서 처음 들어보는 지사대 출신을 교수로 넣진 않음
교수 임용시 학부 출신 중요한가요?
9 - 중요하나
이공계라면 불가능은 없음
교수 임용시 학부 출신 중요한가요?
10 - 임용시장에서 윗단계로 갈수록 더 잘난사람을 뽑기보다 '더 흠이 없는 사람'을 뽑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학력이 모두 공개되기도 하고 한국사회의 오랜 문화상 학부학벌을 안보진 않습니다. 그걸 만회할만한 실적이 있으면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임용시장 마지막단계에 가면 대체로 상향평준화 돼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거기에서 실적이 비슷한데 학부에서 '흠'이 있다고 생각되면 자연스럽게 다른 경쟁자를 뽑게되겠죠.
하지만 윗분들 말대로 실적을 학벌보다 조금더 중요하게 보는 경향이 생긴듯하고 저는 좋은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교수 임용시 학부 출신 중요한가요?
10 - 그럼 월급을 원생이 들고 오든가.. 돈따오는거도 힘들어 죽겠그만 학원으로 비유하면 수강생 등록비 돈도 벌어다주고 공부 실험하는 데 쓰는 각종 집기류 시약 장비 다 교수 1인플레이로 마련해야됨 근데 뭐 공부할지까지 다 체크해서 떠먹여달라고 당당하게 요구함 수강생은 와서 엣헴 8시간 시키는거만 깔짝일 뿐인데 논문1저자까지 챙겨감 ㅋㅋㅋ
교수는 가르치는 직업이다
18 - 심지어 수강생 점심 저녁 먹은거 영수증처리까지 교수가 해줘야됨 요즘은 ㅋㅋㅋ
교수는 가르치는 직업이다
8
포닥인데, 연구환경 보장 안되면 나가는게 맞는거지?
2024.02.23

물건 사달래는데 한두달씩 걸리고,
합성물 받아서 반응시키라는데, 안줄라고 난리
기기 쓰려는데도 이러쿵 저러쿵 말이 많아.
학생 가르치라는데, 그놈의 학생들이 지들이 이해 못하는거면서
내방법이 이상하다질 않나
교수님 앞에 가서 내가 맞다고 깨졌으면서
나오니까 지가 맞다고 우기면서 하라는 실험을 안 해서 결과를 안가져오질 않나
3년 전에 혼자서 1달 동안 피겨 하나는 뚝닥 만들었는데, 지금은 그놈의 규칙 때문에 fig1-a도 6달 걸리는거 보니 현타오네
내가 수십년 쓴 프로토콜 쓰고, 새 프로덕트 쓰고 원래 속도로 일 하니까 똑같이 한달 걸리는거 확인했는데, 여기 셋업된거 너무 느리고.
그러고 나니 학생들이 drug 안 주려고 하거나 공용 물품이라 담당자 거쳐야 하는 물품은 필요물품을 3-4주 뒤에나 받고 있어
교수님께 답답하다 했는데, 한달안에 그런 퍼포먼스가 어떻게 나오냐고 말도 안된대. 박사대우 못 받는거같다 했더니, 애들 시키고 있는거 아니냐는데, 하. . . . 내 속도대로 일 할 수 있게 지원해달란 의미로 박사 대우 해 달란건데 말이 안통함. 설명 했는데, 오해 받으니까 “박사 대우”라는 말 쓰지 말란 소리만 들음. 특권 의식 있는거 같이 보인다고. 학생들 시키지도 못함. 일을 너무 못 해서. 빠릿빠릿 하게 움직이라면 괴롭힌다는 인간들에게 뭘 맡겨? 그냥 물건이나 내가 원하는 시간에 받아서 원하는 시간에 기기나 연구 공간 쓰게 해 주는게 어려운거야? 실험을 나한테 시켰으면, 내가 실험 할 때 그 실험에 필요한 물건들 전달해 주기만 하면 되는데, 왜 그걸 안하겠다고 뻗대는거야? 교수님이 직접 주라고 시키는데도?
이전에 실험하던 기록 정리하는데, 현타온다.
이따위로 할 거면 날 왜 채용한거야? 신입이나 채용해서 걔네 수준의 퍼포먼스나 얻지, 날 채용해서 신입처럼 기어다니는 속도로 실험 하라고 왜 고문하는거지?
연구 환경 얼마든지 제공 가능하대서 여기온건데, 왜 이따구로 사람 실험을 못 하게 하지?
자기 주제도 모르고 시누이 노릇 하는 석사생 하나는 진짜 짜증나고.
생각이라는걸 좀 하고 살면 안될까?? 김GPT 162 65 29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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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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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3
2024.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