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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성한 밑으로 대학서열 아무도 관심 없을거 같은데...
건동홍 국숭세단 서열이 점차 무너지고 있네요.
42 - 대학원 얘기하는 곳에서 입결 얘기 만큼 멍청한 포인트가 없는 듯
부디 대학원은 그 윗급으로 가시길
건동홍 국숭세단 서열이 점차 무너지고 있네요.
14 - '공대 학점 3.8, 토익950, 기사자격증 하나, 회사경력' 이거로 연구 시작할 준비되었다 라는게 보일줄 알았느데, 이게 아닌가봐?
연구 주제도 잡긴 잡았는데, 깊지는 않아서, 이걸더 명확하게 잡고, 미리 연구를 혼자서라도 해봐야할까?
대학원 컨택 왜 안될까요
11 - 말뽄새가...이런 인간 랩에 받으면 진짜 바로 분위기 창날듯 ㅋㅋㅋㅋㅋㅋㅋㅋ 군생활이 보인다보여
대학원 컨택 왜 안될까요
18 - 그럼 개선안을 제시해볼래? 한번 더 읽어봤는데 대체 내 말뽄새가 어떻다는건지 당췌 이해가 안되는데
대학원 컨택 왜 안될까요
13 - 당시 학교 정시 입결 2등급 초반, 심하면 1.9등급까지 가던 수준이면 좀 봐주라,
그리고 그땐 알았나, 취업한다고 학점 3점중반즘 맞추는게 목표였지
대학원 컨택 왜 안될까요
11 - 반말찍찍하고 말투에서 절대 뽑으면 안 되겠다는 확신이드네요! 일단 나이 많은 지방대에서 심지어 수석도 아니고 상식적으로 누가 뽑을까요
대학원 컨택 왜 안될까요
27 - 님 최대 문제는 자기객관화를 안 하고 싶어한다는 거임. 못 하는게 아니라 거부 중이잖아요.
그게 전제된 이상 아무리 얘기를 해줘도 소 귀에 경읽기임
대학원 컨택 왜 안될까요
16 - 진짜 요즘 들어오는 사회성 없는 걸 넘어서 애들은 개념이 완전 달라요 저도 교수님 선배들 다 좋은데 새로 들어오는 후배들 보고 정 다 떨어져서 박사할 생각 싹 사라졌습니다. 저런 애들 보면 예의가 없고 이런 걸 넘어서 자기 이외에 다 NPC취급하고 다른 사상을 가진 사람같아요
요즘 신입은 아주 당당하네요
24 - 그럼 풀타임/파트타임 나눠하는 전문대학원에 2년 풀타임 노예 하면서 인생 설계도 하지 말라는거냐?
뭐 없는 제도 만들어가면서 유학 준비 한다는것도 아니고 누가 누구를 이용하는건지 모르겠네 ㅋㅋ
요즘 신입은 아주 당당하네요
19 - 학비 면제는 연구실에서 제공하는 혜택이 아니라 학교 자체의 혜택이라 님 교수가 챙겨주는거랑 아무 상관도 없는데, 학부인턴 2년이나 먼저 했으면 1년정도 파트타임 하더라도 충분히 기여하는건데, 이미 진학 하기로 한 마당에서 학생 인생 반년 날려버리는 교수가 더 문제있어보임
요즘 신입은 아주 당당하네요
24 - 뭐 그럼 처음부터 파트타임으로 진학한 사람은 그냥 연구 안하고 놀고 학위받는거임?
제도가 가능하면 그렇게 계획할수도있지, 그리고 안된다고 하더라도 그자리에서 교수가 그렇게는 안된다고 말해줘야지
무슨 그자리에서 '날 이용하는거냐' 이소리나 지껄이고 뒤에서 밑에 대학원생 시켜서 너 안받겠다고 통보하라고 하는게 정상적인 사람임?
요새 MZ고 뭐고 태도 안좋은 신입생들 많은거 알겠는데 여기저기서 다 MZ프레임에 편승해서 다 애들 잘못으로 몰아가는것도 잘못되고 있는거임.
요즘 신입은 아주 당당하네요
13 - 이런 교수님도 있어서 다행이다.
우리 교수 포함 내가 아는 교수님들은 이런 감정은 커녕 학생의 성장은 무슨 얘를 어떻게 굴려서 자기 이익 챙길지만 고민하심..
교수 초임에 가장 무너지기 쉬운 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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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거국 타전공 졸업생 인서울이나 상위권 대학원 가능성이 있나요?
2024.05.20

이 점은 충분하게 인정하고 반성 중입니다.
먼저 제 소개를 하자면
지거국 3.75/4.5, 특수학과(문과or 자연대or 공대아님), 토익 630, 실험실 생활 경험 없음
졸업 후 친구들 따라 공무원 준비를 했고 불합격 한채
그냥 알바, 중소기업, 계약직 등 일을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비전이 없는 생활을 하며 저 자신에 대한 회의가 몰려왔고
부정적인 생각도 자주 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어렸을 때부터 하고 싶었던
꿈이 떠올랐고 서른이란 늦은 나이에 대학원에 진학해야겠다고 결정했습니다.
제가 가고 싶은 분야는 농업생명화학 쪽으로 완전 비메이저 전공입니다.
제가 원하는 세부 전공은 전국에 몇 개 없습니다.
저는 박사까지 하고 그 후에도 계속 연구쪽으로 일을 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전혀 상관없는 제 전공과 낮은 학점, 하위권 학교, 미숙한 영어 실력으로 인해 고민 중입니다.
지금 제 상황에서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두루두루 조언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가로 제가 고민중인 점은
1. 내년 상반기 대학원 진학을 목표로 상위권 대학 실험실에 컨택해 인턴 후 석사 입학(인턴가능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ㅜㅠ)
2. 올해 하반기 하위권 대학원을 입학 후 상위권 대학 석사로 이동이나 박사 입학
인데 어느게 제 상황에서 현실적이고 좋을까요?
완전 소수 전공이라 갈 수 있는 곳이 많지도 않습니다 ㅠ
마지막으로 저의 고민이 들어간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하며 조언도 해주시면 더욱더 감사하겠습니다.
3-4등급 지잡 공대생 현실 김GPT 16 24 11899
대학원 어디까지 될까요ㅠ 김GPT 0 9 3868
타전공 대학원 진학 김GPT 0 4 4604
지거국 현실적 조언 부탁드립니다. 김GPT 0 5 4596
정출연 석박통합 vs 유니스트 김GPT 5 15 7596-
6 8 5081 -
5 2 2424
국숭세단 자대 vs 타대 김GPT 0 7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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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교수의 통수에 대한 생각 명예의전당 68 10 23266
대학원생 장시간 근무에 대한 생각 명예의전당 253 61 83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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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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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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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