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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도 다르고 장비나 뭐나 다 집에서 사서 했다? ...
제 생각에 교수님이 그러신건 님이 객기넘치고 답없어서 그런거같아요.
그리고 논문 하나 했다고 인생에 큰거 아니고, 그냥 한 번 한거니 메타인지 어느정도는 하셔야해요.
학부 2학년 단독저자로 논문 투고 했습니다
29 - 학교에 AI분야 교수님께 부탁해서 지도받고 연구하세요.
굳이 같은 분야도 아닌 교수님 밑에서 세미나하고 렙미팅하는 이유가 있나요?
본인도 ai에 관심 있어하는거 같고, ai 전공하신 교수님 밑에서 연구하는게 배울점도 많을텐데.
논문도 전공분야 교수님이시면 추천받거나 더 다듬어서 높은데? 쓸 수 있기도 하니까요.
학부 2학년 단독저자로 논문 투고 했습니다
18 - 뭔말이지 남초는 아무 문제가 없음
여초실험실에서 느낀 점
14 - 1. 진짜 이 논문이 잘 쓰였는지 판단이 안 간다
2. 그래서 하나 실적 꽁으로 먹기보단 걍 이름 안 넣는 게 학게에서 명성 지키는 데에 효과적이다 판단한 듯
학부 2학년 단독저자로 논문 투고 했습니다
27 - 교수가 자기 이름 빼라한 이유 = 똥 피하기
학부 2학년 단독저자로 논문 투고 했습니다
48 - 저는 학부 3학년 시절에 단독투고했고 Minor Revision 받고 고쳐서 등재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어느 저널인지는 모르겠으나, Predatory 아닌 이상 아마 좋게나와도 Minor Revision일겁니다.
처음 쓴 논문이면 글 쓰임새나 용어 적는 방식만 봐도 초짜 티가 팍 날껀데 교수가 최소한의 첨삭도 안해줬고 이름까지 빼라했으면 진짜 잘 쓴건 아닐거고 그냥 똥 피한거일 가능성이 높아보이긴 하네요.
학자의 길을 생각하는거면 어차피 논문은 질리도록 쓰게 될거고, 그냥 도전에 의의를 두세요. 데스크 리젝 안나면 잘한겁니다~
학부 2학년 단독저자로 논문 투고 했습니다
19 - 1. 주말에 연락 안 하고 자유롭게 놔둔다. 하지만 그만큼 연구 진행이 느려지고 졸업이 늦어지고 실적이 부족해진다.
2. 주말에도 실험하고 논문 쓰느라 힘들다. 하지만 그만큼 매주 눈에 보이는 성과가 있고 제때 졸업하고 경쟁력있는 실적을 갖춘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아니 사람들은 미래의 보상에 대해서는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으므로 1을 선호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명확하게 정리해놓으면 그래도 2를 선택해야 된다는 건 머리로는 알고 작심삼일이라도 노력합니다. 만약 그래도 1을 선택하는 학생이 있다면 그 학생은 최소한 학계에는 맞지 않을 것 같습니다.
교수님 주말 연락
13 - 내년에 28살 여자 석사 진학이라는 글 쓸거 같으면 가삼
27살 여자 석사 진학
15 - 꿈이 커지는게 아니라 걍 취준안돼서 가려는거 아님?
27살 여자 석사 진학
13 - ㅋㅋ 이 댓글은 뭔 헛소리지. 지도 교수가 기여한게 없으니 빠진단건데 양심적인 교수인거지. 학생도 스스로 열심히 한거고.
학부 2학년 단독저자로 논문 투고 했습니다
12 - 일단.. 지잡대 타대생인것과 작금의 상황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그 사람이 이상한거지 출신 대학으로 뭔가 더 나쁘게 보시는 것은 옳지 않구요.
그리고 카톡이나 인스타 프사를 저장한다거나 놀러가자고 연락하는거 자체로 죄가 되지는 않으니까 그걸로 경찰 신고 같은거 하기도 좀 애매하고.. 물론 거절의사를 표현했는데도 반복적으로 연락하는거면 또 모르겠지만 애매한 것은 사실입니다.
저라면.. 본인이 연구실 사람들과 충분한 관계를 쌓아뒀다면 우선 연구실 여성분들에게 주의하라고 언질을 줄거같습니다. 프사 캡쳐해둔다 같은 이야기는 일단 하지 않고, 그냥 요즘 그분이 여학생들에게 좀 추근덕댄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좀 거리 두는게 좋겠다 정도로 말해둘거같아요.
그리고 연구 집중 안하고 외부 동아리 좋아하는거야 본인 사생활이고, 프사나 대화내역 캡쳐해두는건 기분 나쁘긴 한데 직접피해는 아니니까.. 일단 여학생들에게 주의하라고 얘기 해놓고 이후에 뭔가 거절 했는데도 반복적으로 연락이 와서 일상에 지장이 간다거나, 혹은 부적절한 말을 한다거나 하는 약간이라도 진짜 피해가 생기면 여학생들 투서 모아서 증거랑 같이 교수님한테 말씀드릴거같네요.
연구실 물 흐리는 신입생 어떻게 해야할까요?
15 - 전제 자체가 틀렸는데요,
주말에 연락한다고 연구 성과가 매주 눈에 보이며 경쟁력 있는 실적을 갖춥니까?
반대로, 주말에 연락 안 하면 연구 진행이 느려집니까?
교수님 주말 연락
11 - 지잡대라서 그런거임. 멀쩡한 대학이면 자기 대학 동문에 먹칠하기 싫어서라도 안그래요
연구실 물 흐리는 신입생 어떻게 해야할까요?
13
석사과정중 연구실 이동
2025.10.06

제 머리가 비상하진 않지만 연구가 재밌어 진로로 연구직을 꿈꾸고 있습니다.
지금 제 지도교수님은 학부 4학년 말에 만났구요. 그때 처음 임용 되셨습니다. 전 처음 학부연구생을 하던 때 부터 과업을 했습니다. 밤새면서 최종 보고서도 작성하구요. 지금은 교수님께서 용역을 무려 3개정도 가져오셔서(석사가 저 혼자입니다) 지금 일만 엄청 합니다.
석사를 시작하면 제 공부하고 일을 적게할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우울증 약도 먹고 피부는 변역이 깨지면서 없던 아토피가 생기고 학부연구생 ~ 석사 시작하고 2학기(현재)동안 학회만 4번 그중 한번은 구두발표도 하고 해외 학회도 갔습니다.
교수님 논문 앵무새입니다. 논문 논문 논문 실적에 미쳐있구요. 1저자 준다하고 제가 작성한 논문 심사 제출도 안하고 계시고요..(이미 작성하고 투고중이라고 말씀하시고 다시 개인적으로 여쭤보니 아직 투고도 안한 상태라고 말씀하시더군요...) 결정적으로 학회 참석 비용을 제 사비로 처리하구요. 말로는 돈 준다, 일 안시킨다 등등 말하고 실제로는 아무것도 안챙겨주고 지도도 안해줍니다. 이제 교수를 못믿겠습니다.
일하러온게 아니라 공부하러 온건데... 수업도 대충하시고 그냥 저를 인력 1로 생각하시고 착취하기 바쁘신가봅니다.
현재 제 스팩은 인서울 대학교 학점 3.9 학부 대회 경험 7회 상장 5개 + 국문 논문 1개 정도 스팩으로 갖고있었네요. (+작성 끝났지만 언제 투고될지 모르는 sci논문 1편)
지금 지도 교수님 만나고 일에 치여서 대회나 영어, 기사 자격증 등 준비 못하고 있고요. 학점도 일에 치여서 4점대 놓쳤는데 지금 너무 후회되네요.
교수님 말을 믿고 또 연구할 수 있는 환경이 생기리라 생각했었는데... 전혀 아니고 매일매일 연구실 행정 업무와 학부연구생 관리 과업 발표 및 ppt 및 보고서 작성 진도보고서 등 이런 일에 치이는게 현타가 옵니다. 그리고 말도 안되는 양과 질의 데이터로 지지고 볶아서 논문 쓰고 논문쓰라고 압박하는 것도 지치구요.
혹시 석사 2학기 이후 때려치고 같은 업계 카이스트 혹은 ist 연구중심 대학으로 다시 석사 입학하는건 어떤가요?
아니면 석사 편입학도 가능할까요?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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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