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이 좋은 연구실임. 뿐만아니라 연구실 장비도 좋은편이라 나름sci급 괜찮은 저널에 년에 한두편 1저자로 투고함.
그러나, 지도교수의 폭언이 너어무 심함 차라리 혼나는게 해당 문제에 관해서만 혼나면 반성을 할텐데, 인격을 심하게 깎아내림. 비아냥, 비꼼, 욕, 간혹 연구원의 가족까지언급함. 현재는 연구다운 연구가아니라, 욕을 먹지않기 위한 연구가 되고있음..
석사 땐 어찌저찌 버텼는데, 박사 3년을 버틸 판단이 서질않음.
다른 석박 이외의 연구원들의 고견을 여쭙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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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2026.01.20
전 실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현재 실적보다는 인성쪽 pi밑에 있는데 실적이 답이 없네요. Pi도 딱히 욕심도 없고 과제만 쳐내면 그만이다? 느낌이고 연구에 열정이 많이 식은 듯 해요. 랩실 분위기도 연구에 열의도 딱히 없고요. 그래서 저는 타대에 연구를(박사) 이어가려고요.
무조건 인성 우선입니다. 인성이 좋아야된다까지는 아니지만 인성 말아먹은 괴수 밑에서는 학위하면 안됩니다.
그리고 인성 안좋은 교수 안격어본 사람들 이야기는 듣지 마세요. 인성 좋은 교수 밑에서 학위한 분들은 괴수랩 생활이 어떤지 상상도 못합니다. 괴수랩 박사과정 생활은 상상초월입니다. 나는 우울증 약먹고 치료받으면서 대학원 다녀도 된다, 트라우마에 불면증 좀 겪고, 신경쇠약이 올 정도로 시달려도 실적만 생기면 난 된다 싶으면 다니시구요. 그리고 괴수랩 나와서 교수되도 학계생활하는 내내 지도교수 손아귀입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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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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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