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마다 다르고 미국이라 해도 주마다 다릅니다. 어떤곳은 아직도 DEI요구하기도 하고 어떤곳은 당당히 정보적을때 male/female중 골라! 이러기도 하죠. 글쓴이분이 유럽쪽이라면 또 다르니 그건 그 나라분들이랑 얘기해보는게 좋습니다. 저는 북미권 교수지원할때 캐나다 t3/미국t60정도 거의다썼고 인터뷰도 꽤많이다녔지만 사회기여에 대해서 작성해야된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북미권 기준으로말하면 Cover letter / Research statement (2-5장) / Teaching statement 2장이 기본이고 학교에 따라서 DEI, statement of contribution (보통 DEI중요하게생각하느 지역의 명문사립대), statement of mission/value 등등을 추가작성하게 됩니다. 근데 contribution적으라는곳도 그 학교 이념에 맞춰서 어떻게 티칭하거나 연구할건지를 말하는거고 공대기준에서는 큰차이 없습니다. 그냥 chatGPT에 본인 statement 넣고 그 학교 이념에 맞춰서 작성해달라고하면 잘 작성해주고 거기에서 적당히 edit하면 되는수준입니다. 그래봤자 뭐 지역사회에 있는 고등학교에 맨토링이나 데모같은거 해서 ~ 하겠다 이런식입니다. 유튜브는 본인이 취미생활로 꼭하고싶지않으면 안하는게좋고 그냥 본인 학회같은곳에서 많이 노출되고 커미티같은거 하는건 유리해집니다.
2026.07.18
학계활동을 의미하는거 아닐까요? 학회에서 튜토리얼을 제공하거나 세션체어나 커미티활동 등 말이죠 혹은 세미나 초청 게스트 에디터 등도 포함이겠네요 제가 이해하고 있는 커뮤니티에 대한 봉사가 이정도고 이게 교수임용 및 승진에 영향을 주는 요소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아는 이탈리아 교수가 실제 이게 스코어로 있다고 했고 다른 유럽에서도 이게 업적으로 인정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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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8
2026.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