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가장 핫한 댓글은?

호칭 문제에 직면했습니다. 선배님들 도와주십시오.

활기찬 헤르만 헤세*

2026.07.23

8

1468

학기 시작당시 랩장의 조언으로 인해 다같이 나이,기수 상관 없이 '~~쌤' 호칭을 사용했습니다. 반말도 허용된 상태였습니다. 서로에 대한 호칭의 경우 의의가 나오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다만 얼마전 타인에게 서로를 칭하는 호칭 문제에 관해 얘기가 나왔습니다.

논의 후 합의된 사항은
1. 각자를 서로를 부를땐 편하게 ~쌤으로 부른다.
2. 교수님 이외의 외부 인사가 계시거나 공적인 상황에서는 타인을 '~연구원/연구생'으로 칭한다.

문제는 지도교수님께 타인을 칭할때 발생했습니다.

문제의 배경은 아래 두가지입니다.
1. 제 동기분들과 후배분들이 저보다 나이가 많습니다 + 같은 학과 출신의 선배들입니다.
2. 같은 학과 출신이 아닌 타학교 타학과 신입생분들이 들어온다고 합니다.
3. 이미 교수님께 다른 선배님들,동기분들,후배분들의 경우 저를 "○○이가 하기로 했습니다" 라고 칭하곤 했습니다.
제 경우에는 "●●선배가 하기로 했습니다." 혹은 "●●쌤이 하기로 했습니다"라고 칭했습니다. (교수님께 타인을 "●●쌤"이라고 칭한 것에 대한 점은 제 실수임을 통감합니다.)

따라서 윗기수 선배의 경우 "●●선배가 하기로 했습니다"로 통일 하되 동기분들과 후배분들을 무어라 칭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추가로, 학부에서는 선배였는데 대학원에서는 본인이 후배로 칭해지는 것에 경험자들께서는 통상적으로 기분이 나쁘신지도 궁금합니다..

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댓글 8개

2026.07.23

진짜 개 피곤하게 사네..

2026.07.23

나이 많고, 연구실 선배인 분들만 선배라고 하고, 둘 중에 하나라도 충족하지 못하면 **님 이라고 합니다. 물론 후배도 마찬가지입니다.

2026.07.24

한국 뜨기 잘했다 진짜 개 피곤하네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쓰기

게시판 목록으로 돌아가기

김박사넷의 새로운 거인, 인공지능 김GPT가 추천하는 게시물로 더 멀리 바라보세요.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핫한 인기글은?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시선집중 핫한 인기글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