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가장 핫한 댓글은?
- 치킨을 같이 먹는게 아니라 자기 다 먹고 남는거 준다고요???
? 장비관리는 혼자 다 하는데 세미나 열쇠가져오기는 왜 그렇게 가위바위보해서 나눠요?
월급도 많이 받고 교수랑 실적도 다 본인거고 생색낼수있는 보직은 자기가 다 하고 남는 치킨이랑 열쇠가져오는 잡일만 나누네
논문 라이팅은 해주는게 좋은게 아닌데 스스로 하게 해야하는데
이상한데
울 연구실 랩장
17 - 뭐 님이 좋으면 된거죠
내가 삐뚤어진거도 맞긴 한데 ㅋㅋ
서버일도 나누자 , 일 다 나누고 돈도 나누자 하면 싫어할걸 ㅎㅎ 밥 야식도 안사줄걸 ?
실적도 자기가 열심히한 결과만은 아닐껄?
방향성을 같이 토론하는거면 몰라 성인이 쓴 글을 라인바이라인으로 고친다? 월권아님?
정작 중요한 실적, 돈은 그 선배가 다 가져가는 상황에서 자기 스스로 해야될 일도 그 선배의 손을 타고 있고 찬양하는 상황이라.....
세상을 너무 아름답게만 보신다
울 연구실 랩장
12 - 학부~석사가 탑티어 공저자 가지고 있으면 그냥 잡일하고 지도교수님빨로 이름 껴줬구나 인식 99%
탑티어 1저자면 교수빨이긴 한데 그래도 에이스급이긴 했나보네 인식
즉 공저자는 별 의미없음. 그리고 석사가 서울대든 ist급이든 별 상관없음 학부가 중요하지;;
석사가 간판이 중요한건 학교가 아니라 연구실 및 지도교수님 파워임.
[인공지능] 탑티어 2~3저자 설카포 석사 vs 탑티어 1저자 1편 유디지 석사
11 - 어짜피 실험은 사람이 해야하고 측정도 사람이 해야하는데 실험 노하우나 설비를 ai가 어떻게 대체한다는 거임..?? 결국 과제 주제도 ai를 활용은하지만 교수가 선택해서 쓰는거고 ai가 대신 실험까지 해주면 더 이상 학생들 뽑을 필요는 없겠네요
생성형 AI 이후 박사학위도 의미 없다는 이야기가 정말 많네요.
20 - 박사 아니신거 같은데요 박사가 가진 능력에 고도화된 지식이 포함되긴 하지만 박사가 지식만 가진 존재는 아니죠.
스스로 가설을 설정하고 실험을 통해 검증을 하며 기존 제시된 방법보다 자신의 연구가 얼마나 더 효율적이고 어떤 distribution이 있는지 리뷰어들의 공격을 막아나가면서 꼼꼼하게 논리성을 다지는 것이 본질입니다
저희 지도교수님의 경우에도 랩미팅때 현재 연구방향을 다시 잡아주시고 허점을 파악해주시며 다른 해석 방안을 제시해주십니다. 지도교수는 실험 노하우를 알려주는 존재가 아니죠
생성형 AI 이후 박사학위도 의미 없다는 이야기가 정말 많네요.
10 - 친구면 축하해줘야지 자격지심 느껴지나보네
너나 잘해라 친구야
3.5로 서울대 박사를 붙네요
8 - UNIST GIST는 잘 모릅니다만,
카이스트와 서울대의 경우 공립대학이어서 포항공대에 비해 정부지원금이 더 많음에도 불구,
총 예산에서 연구수익과 국가지원금, 간접비 등이 차지하는 비율은 50%, 80%대로 포스텍보다 낮습니다.
포스텍은 교수 1인당 과제 수주액이 가장 많은 학교로,
이에 따른 부작용으로 수업 및 연구지도 퀄리티 저하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교수 1인당 과제 수주액이 많다는 것은 해당 과제 실무를 할 대학원생의 업무량이 더 높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대학원생 갈아서 운영하는 P대
10 - 지금 연구해보시면 알겠지만 얘로 연구를 어케해요
생성형 AI 이후 박사학위도 의미 없다는 이야기가 정말 많네요.
13 - 난 정말 이런 사람이 대학원생으로 들어올까봐 진짜 겁난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눈에 보이는 게 전부인 줄 아는 ㅎㅎ 뭘 좀 제대로 알고 쓰덬지 휴우.. 이런 노예 마인드는 평생 노예로 살지 벗어날수가 없어
대학원생 갈아서 운영하는 P대
13 - 제가 작성자는 아니지만 아는게 있으시면 반박하면 됩니다. 저는 작성자처럼 알아보려는 마인드가 댓글 쓰신분의 마인드보다 좋아보이네요.
대학원생 갈아서 운영하는 P대
17 - 네이처 사이언스 자매지 1저자 쓰고,
실적 잘 내고 멀쩡히 졸업해서,
반도체 대기업 다니고 있습니다.
무분별한 비난보다는 자기 앞길이나 잘 가리시길
대학원생 갈아서 운영하는 P대
14 - 솔직히 포항공대가 좀 더 잘되면 좋겠습니다.
다만 현재 기조로 과제유치에만 치중된 연구 기조가 이어지면 장기적 펀더멘털이 훼손되고, 기초분야 연구가 소홀해 질 수 밖에 없습니다.
해결책은 교수님들이 과제의 정량적 목표달성에만 관심을 가질 것이 아니라, 실무진 수준으로 연구실 내 역량을 관리하는 것 밖에 없습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몸은 하나고 시간도 부족하실 테니, 포스트닥 및 우수학생의 꾸준한 유치를 통해 연구실의 허리 계층을 탄탄하게 유지하는 방향이 도움이 될겁니다.
다시 예산이야기로 돌아와서, 포항공대는 대학원생의 체감 업무 강도는 높고 인건비 상한은 많이 낮습니다.
(상한선은 카이스트랑 같은데, 등록금이 훨씬 많은 구조, 서울대보다 훨씬 적은 동문지원)
대학원생들이 재정기여에 큰 축임을 인정하고 인건비 비중을 높이면 우수인재 유치에 도움이 될 것이며, 교수님도 대충 국가과제 일을 해줄 직원을 뽑는다 생각하지 마시고 연구를 할 수 있는 인재를 뽑아야한다고 생각을 고쳐먹어야 할 것 같습니다.
솔직히 지금은 학생이 아니라, 과제의 정량적 목표를 대신 채워줄 사원을 뽑아 학위 장사를 하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이런 글을 쓰게되었네요. 다른 학교도 불만이 많겠지만 포항공대에서 이런 점이 개선이 되면 좋겠습니다.
대학원생 갈아서 운영하는 P대
15 - 글쎄요 제가 학계는 아니지만 생성형ai 믿고 나불대는 사람치고 실제 성과내는 사람 못봤습니다. 보고서 이쁘게 꾸미고 있어보이는 용도라고 생각
생성형 AI 이후 박사학위도 의미 없다는 이야기가 정말 많네요.
8
UNIST 물리학과 연성물질통계이론 연구실에서 대학원생을 모집합니다.
2025.07.07

1. 모집 대상
- 2026년 3월 입학 예정 석사/박사/석박통합 대학원생 (원서 마감 1차 7월 16일, 2차 10월 22일)
2. 지원 자격
물리학 또는 관련 학과의 학사학위(예정포함), 통계물리학/연성물질물리학/생체물리학/기계학습 등에 관심이 있으면 더 좋습니다. (아직 자격이 안되는 학생은 인턴쉽 지원을 하셔도 좋습니다.)
3. 연구실 소개 및 주요 연구분야
본 연구실에서는 2009년 이래 고분자 나노구조 계산을 하기 위해 필요한 다양한 이론적 도구들를 개발하고 있고, 이를 통해 실험결과를 예측하고 분석하여 가이드 해주는 연구들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고분자의 통계물리학적 성질을 평균장 이론으로 계산하는 자체일관 장이론(SCFT)를 이용한 연구를 오래 수행해 왔고, 최근에는 요동효과까지 포함하는 보다 정밀한 시뮬레이션 도구인 랑쥬뱅 장이론 시뮬레이션(L-FTS)의 개발과 응용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수 년 전부터 기계학습(Machine Learning)을 과학 연구에 응용하려는 시도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데, 본 랩에서는 딥러닝 기법을 이용한 연성물질의 해석을 시도해 보고 있고 이를 이용해 시뮬레이션을 가속하는 연구를 수행하는 중입니다. 전통적인 통계물리학은 물론 딥러닝, AI 등의 주제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의 참여를 환영하고 있습니다.
4. 대학원생 급여 등
- 석사 및 박사 과정 생활비 보조 (과학기술원은 대부분의 학생들이 등록금 면제이므로 월급여를 전부 생활비로 쓸 수 있습니다.)
- 국내외 관련 학회 참여 지원
- 현재 진행중인 공동연구를 위한 해외 파견 가능
이외 자세한 내용은 연구실 홈페이지(https://soft.unist.ac.kr/) 참조 바랍니다.
https://soft.unist.ac.kr/
-
155 56 35590
아주인하 서류컷 김GPT 0 12 7976
의대생 생물통계 대학원 유학 관련 김GPT 9 14 4465
UNIST 총장도 김GPT 0 1 3148-
1 0 1364 -
0 3 1571 -
0 8 2017
대학원을 가려하는 물리학도 김GPT 0 19 6145
연대 vs unist 김GPT 0 8 1495-
414 34 83842
교수님들 학생들은 노예가 아닙니다. 명예의전당 130 52 18018
우리 지도교수님.. 명예의전당 172 32 58688
연구실(PI) 홍보 게시판에서 핫한 인기글은?
연구실(PI) 홍보 게시판에서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시선집중 핫한 인기글
- 연구비 횡령죄 증거가 되나요?
14 - <대학원에 입학하는 법>
1329 - 지도 교수는 반드시 인성이 바른 사람을 만나야 합니다.
387 - 연구자로서 우여곡절 우울증/불안장애 경험담
340 - 대한민국 학계는 이게 문제임
274 - 더 글로리
11 - 정말 너무 힘이 듭니다
39 - 누군가가 자기를 계속 괴롭히는거 같다면 봐주셨으면 하는 글
25 - 지도교수의 유명세는 학생에게 상상 이상으로 큰 자산이었다
69 - 학부생 지도는 다시는 맡고 싶지 않네요
9 - 생각보다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것
18 - 근데 박사과정학생들이 학부생들을 지도한다고?
11 - 본인 박사과정생인데 학부생들한테 아는 것만 알려줌
11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무료] 2026 미국 대학원 유학 준비 스타터팩 이벤트
431 - 비자 인터뷰를 거절당했네요;
20 - 환경 자원 경제학 분야 유학 여부 중요도
8 - 풀펀딩 해외 석사
11 - 이공계 여성은 왤케 지원을 해주는거임??
70 - 울 연구실 랩장
60 - 대학원 고대세종 vs 성균관
18 - 생성형 AI 이후 박사학위도 의미 없다는 이야기가 정말 많네요.
26 - 2026 박사후국외연수 선정됐습니다.
8 - 대학원생 갈아서 운영하는 P대
32 - ai 대학원 어디까지 가능한지 봐주십쇼
7 - 같은 연구실 연구원이 너무 답답함
19 - 공부하기 싫은데 대학원 가도 되나요
12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