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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인지가 늘었지만 그래서 착잡하기도 하고 슬프네요 다른 많은 분들이 지적하듯이 누워서 침뱉기인거 알지만 뭐랄까 우리집 가난하구나를 처음 깨달아버린 아이의 마음 같습니다
해외학회 다녀와서 느낀건데 우리교수님 ㅈ밥인거 같음
66 - 부분 부분 맞는 것도 틀린것도 있으시네요. 다만 본인이 경험하신게 세상 전부가 아니라는 것만 말씀드립니다...
학계 썩을대로 썩은거 맞음
31 - 가장 큰 문제는 그런 교수 아래에서 키워진 제자들은 본인의 부족함이 뭔지를 알기어려움.. 그게 그들세상이었으니
대형랩인데 졸업잘시켜주는 연구실이다? 높은확률로 물박사양성소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악의 지도교수 유형
26 - 개 팩트인데 학계 빌붙은 기생충들 발작하노
학계 썩을대로 썩은거 맞음
7 - 그러면서도 교수나 주변 동료들로부터 배우고 혼자 연구해서 대가로 크는 사람은 크는 거지. 남탓하는게 루저의 특성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악의 지도교수 유형
19 - 1. 교육방식이 싫음 옮겨
2. 그것도 교육이야 사회나가봐 더 한것도한다
3. 대학원은 초등학교가 아냐 스스로 하는거지
왜 엄마한테 해달라고해
결론 쓸시간에 연구해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악의 지도교수 유형
14 - 이런 놈들 특 저런 경험해 본 적 없고, 실제로 당해보면 버티지도 못함 ㅋ 저건 교육이 아니다. 스스로 하는건 맞지 ㅋ 남 역할 까지 할 필욘 없는거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악의 지도교수 유형
8 - 결국 이런 부분이 분야에서 인정받고 IF 높은 논문이 학생 주저자로 나오느냐 아니냐로 연결되고 그건 외부에서도 얼마든지 보이는 부분임.
대부분의 이런 랩이 좋은 논문 없이 그저그런 논문 적당히 내면서 학교는 상위권이라 학교 네임벨류 보고 신입생이 계속 들어오는 형태임.
그래서 대학원 진학할 때 연구하려면 좋은 논문이 나오고 있는 랩을 가야지 좋은 논문이 안나오는 랩을 찾아 가서 좋은 논문 못낸다고 하면 답이 없음.
최근 논문 실적 꼼꼼하게 잘 따져보고 가세요. 학교 이름과 분야만 보고 무턱대고 지원하지 말고요.
특히 박사까지 할 꺼면요.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악의 지도교수 유형
9 - 통수치는건 본인 자유, 얼굴붉히고 두고두고 욕먹는 것도 본인 자유, 학교 네임밸류 올리는것도 자유
학석 연계 해놓고 타대 지원해도 될까요
8 - ㅋㅋㅋ 생각보다 ㄱㅊ한데...?
뭐 그럼 교수가 하나하나 다 일일히 꼼꼼히 보냐 ? ㅋㅋㅋ 알아서 크는거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악의 지도교수 유형
12 - 근데 또 미안한 마음 때문에 지원안해보는 건 평생 후회임
학석 연계 해놓고 타대 지원해도 될까요
6 - 최악은 7년차 풀타임 박사가 있는 랩이다. 진짜 썩은 얼굴 직접 봐야 한다.
졸업은 제때 시켜주니 좋은 교수다. 원래 박사는 교수 이겨먹어야 따는거다. 교수 존나 아는 거 없어? 지도를 안해? 그럼 내가 스스로 배우고 내가 다 조진다는 마음으로 하는게 진짜 박사다. 박사를 하겠다면서 아직도 누구에게 배우겠다는 마음으로 하는게 바로 물박사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악의 지도교수 유형
8 - 학석박이면 이미 시작전에 많은 이야기를 교수님과 나누었을텐데... 네임벨류로 통수치고 나가서 잘되는 학생 정말 드물게 봤고, 주변에 없습니다. 교수가 목표이고, 랩실 아웃풋도 좋은편이면, 빨리 졸업하고 포닥나가서 동기들 박사 막 시작 했을 때 포닥 나가서 논문 몇 펀 더 쓰고 교수 자리 노려보는게 훨씬 이득이라고 봅니다... 네임벨류보고 학부생때 인턴하면서 통수쳐서 내가 잘될거라고 기대하는게... 너무 이기적이지 않나 생각해보세요. 연구실 선배들이랑 교수님의 사랑과 관심이 얼마나 소중했는지 나중에 알게될거에요.
학석 연계 해놓고 타대 지원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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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 컴공 4.1 -> 카이스트 전전 석사과정 합격
2026.07.05


A. 학부 대학교
홍익대학교
B. 전공, 학점
컴퓨터공학과, 4.1/4.5
C. 스펙
1. 6개월간 타대학 학부연구생 경험
2. IT기업 연구팀 체험형 인턴 약 6개월
3. 인턴 기간 중 받은 추천서
4. 인턴 기간 중 작성한 under review 상태의 1저자 논문 1편
D. 면접 후기 (기출 문제)
자기소개 - 하고 싶은 연구 - 논문 작성 시 본인이 맡은 역할
E. 대학원을 준비하는 후배들을 위한 조언
이번이 대학원 입시 두 번째 도전이었습니다.
첫 번째 입시 때는 같은 대학 전산학부에 지원했는데 서류에서 떨어졌습니다.
이후 IT기업 연구팀 체험형 인턴 기회가 생겼고, 그 과정에서 받은 추천서와 진행했던 논문이 이번 입시에는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카이스트에 AI 대학원이 새로 생기면서 지원자가 분산된 시기이기도 해서, 시기적으로 운도 어느 정도 작용했던 것 같습니다.
면접은 결과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과거의 저에게 조언을 한다면, '잘 할 사람은 어디에서나 잘 한다'는 믿음을 가지고 연구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빠르게 찾고 깊게 파고들라는 것입니다. 컨택 메일은 20통 넘게 보냈고, 대부분은 무응답 및 TO가 없다는 답장이었으며 면접까지 간 곳에서도 좋지 않은 결과를 얻은 적이 몇 번 있었습니다. 그래도 준비를 계속하다 보면 기회는 오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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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4 75 65560
석사'만' 한다는 것 김GPT 98 28 103839-
0 5 1219 -
0 4 1379 -
2 7 2108 -
144 47 30058 -
25 22 10575
고려대학교대학원[이공계] 김GPT 0 7 1645
대학원 진학 관련 고민 김GPT 0 2 1379
교수님들 학생들은 노예가 아닙니다. 명예의전당 131 52 18915-
86 8 15430 명예의전당미국 박사 퀄 통과 했습니다ㅠ
231 43 31333
대학원 합격 후기 게시판에서 핫한 인기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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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내 지도교수 평판 엉망이였네...
42 - 학부도 대학원도 학벌이 낮은(?) 사람의 응원
429 - 해외학회 다녀와서 느낀건데 우리교수님 ㅈ밥인거 같음
151 - 교수님과 회식자리에서 큰 실수를 했습니다.ㅠ 죽고싶네요ㅠ
78 - 충격적인 지방대 대학원 특징
11 - 이기적인놈. 대학이 망해도 좋다 이거냐?
61 - 정신 나갈거 같다
22 - 학회에서 만난 모교 교수님
46 - 분명 입학 전에 과제 진행 중이다. 인건비로 인당 150씩 준다. 이랬는데
35 - 대학원에 있으면 가지게 되는 생각
32 - 지방국립대랑은 협연하는게 아니다
3 - 신경 안쓰는게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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