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가장 핫한 댓글은?
- 교수는 제 때 졸업시켜주고 인건비만 안 떼먹으면 존나 좋은 교수입니다.
욕하고, 차별하고, 기분파에 지도를 안 하고, 지랄염병을 해도 졸업을 잘 시켜준다면 그냥 견디세요.
그리고 박사과정이라면 교수의 지도는 어디까지나 짬 많이 먹은 사람의 조언에 불과합니다. 지도가 있던 없던 큰 상관이 없어야 해요. 자기 주제에 관한건 교수를 이겨먹을 수 있어야 박사 타이틀을 따는 겁니다. 자기 연구주제에 대해 내가 교수보다 더 잘 아는데, 교수가 지도를 안 해줘도 그게 뭐 큰 대수일까요?
피해야 하는 연구실 리스트
25 - pc방에선 괜찮은데 왜 연구실에선 안되냐
연그에 집중 못하는걸 남탓하는거 아니냐
연구실에서 기계식 키보드 쓰는 사람
9 - 네년이라고 부르는 것도 아닌데 뭐 어떰
동기가 너라고할때 대처
10 - 굉장합니다. 학부생이 이 정도면, 괴물수준아닌가요?
학부생 SCIE 5편(1저자:2 공동주저자:1 공저자:2)
11 - 교수님. 많은 연구자들을 만나보며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파악한 패턴에서 어떠한 것을 발견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본인이 선택할 수 없는 특성으로 평가받지 않아야 한다고 믿습니다. 국적, 인종, 종교에 성별도 포함이겠죠.
말씀을 들어보니 여러 연구자들로부터 존경받는 자리에서 학계의 다양한 계층의 인원에게 영향력을 행사할 능력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교수님께서 개인적으로 여성 연구자에 대한 어떠한 인식이 있다 하시더라도, 그것을 공공연하게 드러내시면 주위 사람들이 그에 반응하게 될 듯합니다. 본인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여성 연구자들은 상처를 받을 것이고, 연구자를 꿈꾸는 예비 여성 학생들은 낙담할 것이고, 어떤 사람들은 본인이 스스로 경험해보지도 않은 상태에서 여성 연구자에 대한 편협한 편견을 가지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여성 연구자가 남성 연구자에 비해 어떠하다, 혹은 차이가 없다를 주제넘게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만, 설령 어떠한 특성이 있더라도 이렇게 공공연하게 발화하시는 것에는 득보다 실이 많지 않나 생각됩니다. 여기는 익명 게시판일 뿐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개인의 사견이 빠르게 퍼지기도 합니다. 교수님께서는 평소 느낀 바를 허심탄회하게 말씀하신 것일지 모르겠지만 의도치 않은 큰 영향이 미칠지 모름을 한번 더 재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여성 연구원들은 왜 이렇게 징징거리는거 같죠
30 - 특정집단을 일반화 하는것은 일반화하는 사람이 잘못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특정집단이 자주 일반화가 된다면, 그 특정집단이 자주 일반화를 당하는 이유도 분명 존재한다 생각합니다.
여성 연구원들은 왜 이렇게 징징거리는거 같죠
22 - 진짜 징징거리네
여성 연구원들은 왜 이렇게 징징거리는거 같죠
34 - 여자 교수가 적은 이유 ?? 말 안해도 알 사람은 다 알죠
본인들 스스로 사다리 걷어차는 언행만 골라서 하죠.
덕분에 실력있는 여성과학자분들이 피해보는건 덤이구요.
저는 굳이 구구절절 설명해주기도 귀찮고 알아서 깔아주니 그냥 둡니다.
여성 연구원들은 왜 이렇게 징징거리는거 같죠
15 - 어우 자기는 안징징거리시는줄
여성 연구원들은 왜 이렇게 징징거리는거 같죠
15 - 저도 여자지만 인정
그래서 지도교수님을 남자로 정해서 왔습니다.
여성 연구원들은 왜 이렇게 징징거리는거 같죠
11 - 이 글만한 징징글을 못본 것 같은데요? 저도 아내도 교수입니다만(같은 단과대 소속이고 학과는 다름) 말씀하신 특성은 제가 더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희 학과는 여자 교수님들 없으면 일이 되지 않습니다.
여성 연구원들은 왜 이렇게 징징거리는거 같죠
12 - 저희 분야는 역으로 남성 교수님들이 유약하고 여성 교수님들이 강합니다. 단편적인 부분만 보고 판단하지 말라는건 석사 1학기 논문 작성법 활용하면서부터도 배우지 않나요? 세상의 절반을 차지하는 집단과 구성원을 폄훼해서 얻으실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요?
여성 연구원들은 왜 이렇게 징징거리는거 같죠
14 - 본인 글도 징징대는 글인데!?
여성 연구원들은 왜 이렇게 징징거리는거 같죠
8
화학 공학 유학 관련 질문 드립니다
2024.02.26

1학년 차석으로 마치고 지금은 공군 복무 중입니다
해외 취업 목표로 미국 대학원 진학을 계획 중입니다
화학공학의 진로가 넓다보니 학년이 오르고선 노선을 정하긴 해야하는데 석유공학/반도체/2차전지/바이오(정확하게는 저희 학부 이름이 화학생명공학입니다 생명 공부는 선택으로 안 할수도 있지만요) 등 어느쪽으로 결정할 지 고민이 됩니다
석유 공학이 미국에서 제일 형편이 나을 것 같긴 하지만 외국인 신분으로 특히 취업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게다가 미국 유학 취업 모두 제가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 건 아니기 때문에 차선책으로 국내 대기업(반도체나 정유사) 등도 고려하고 있긴 합니다
요약:주저리주저리 쓰긴 했는데 화학 공학 학부졸업생으로썬 미국 유학 및 취업을 목적으로 했을때 어디가 나을까요?
정 제 전공이 별로다 하시면 전과를 준비해 볼 수 있긴 합니다
혹은 국내에서 석사따고 미국으로 박사 가는 등 여러 길이 있는듯 한데 선배님들께서 석박관련 어떤 조언이던 해주시면 감사하게 경청하겠습니다...!
대학원에 합격했는데요 김GPT 3 16 7147
대학원 다니면서 학사로 취준 김GPT 10 7 12215-
5 14 3627 -
0 2 13930 -
4 2 2954
26살 연고대입학. 김GPT 0 5 10019
신입대학원생 고민입니다. 김GPT 1 3 2561-
18 7 8259 -
0 7 2021
우리 지도교수님.. 명예의전당 161 32 55394
인과관계 영어표현 정리 명예의전당 332 26 75226-
402 34 79429
미국 유학 게시판에서 핫한 인기글은?
미국 유학 게시판에서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시선집중 핫한 인기글
- 미국 현 대학교수의 관점에서 본 미국유학
42 - 미국 현 대학교수의 관점에서 본 미국유학 (블로그 글 10개)
17 - 서카포 자대생 인식
141 - 학부도 대학원도 학벌이 낮은(?) 사람의 응원
402 - 공대 교수들은 그동안 뭘했나
120 - 서른 중반 석사 졸업 미혼 아즈매의 대학원 단상
429 - 대학원 자퇴 2년 후
93 - (우울주의) 실패에 대하여
176 - 수학과 학부생 인공지능 대학원?
5 - 사실 과기원 중 위치선정최악은 디지임
10 - 왜 영어논문을 직접 읽어보라는지 깨달았습니다
4 - 미국 포닥 지원 후기
13 - 교수님은 좋은데 연구실 사람들이 별로면
2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석사까지 하려던 랩실을 떠나야할지, 남아야할지 모르겠습니다.
10 - [무료] 2026 미국 대학원 유학 준비 스타터팩 이벤트
108 - AI PhD 미박 질문 (UMich)
49 - 컴퓨터 아키텍처/EDA 분야 다이렉트 PhD 지원 현실적으로 어느 정도까지 가능할까요?
17 - 미국 공학 박사과정 국내 장학금에 관하여
14 - 학사 졸업 후 해외 박사 지원과 관련에서 고견 듣고 싶습니다!
10 - 박사를 2년 내지는 2년 6개월만에 졸업할수 있다면
12 - 연구실에서 기계식 키보드 쓰는 사람
9 - 자퇴할건데 학교 인권센터에 신고해도 교수가 보복할 수 있나요?
10 - 학부생 SCIE 5편(1저자:2 공동주저자:1 공저자:2)
14 - 주로 다른 랩실이랑 연구하고 논문 내는 교수님..?
16 - 여성 연구원들은 왜 이렇게 징징거리는거 같죠
24 - 우수신진 된 조교수들 쏴리질러
19

2024.02.26
대댓글 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