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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vs M.Eng 질문드립니다.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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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 대학원 석사과정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전기전자(EE or ECE)쪽으로 T20이내 대학원 진학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찾아보니 미국에는 크게 M.S.와 M.Eng로 나뉘는데, 인터넷으로 찾아보는데엔 한계가 있어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전자는 보통 논문을 작성하고 2년이 걸리는데
후자는 보통 비논문/코스웍으로 진행되고 1년정도 걸리더라구요.
특히 후자는 탑스쿨 진학이 조금 더 쉽다고 들었지만 추후 박사진학이 어렵다고 들었습니다.

M.S.
장점 : 연구 경험 및 논문 작성 / 추후 박사 진학 시 유리
단점 : 긴 기간(2년)에 따른 시간, 비용 추가
M.Eng
장점 : 짧은 기간(1년) / 탑스쿨 진학 가능성 높음 / 다양한 수업 수강 가능
단점 : 추후 박사 진학 시 어려움

저는 현재는 목표를 석사까지만 생각하고 있긴 한데, 추후 박사 진학 가능성에 대해 전혀 생각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현재 예산 상황 상 짧은 학업기간 후 취업(미국 취업 안되면 국내 리턴)을 해야할 것 같아서 M.Eng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문의내용:
미국 또는 국내에서 M.Eng에 대해 취업 또는 사회적으로 편견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추가로 추후 박사 진학이 아예 불가능한건지, 가능하다면 어떤 것들은 준비하면 되는지 궁금합니다.
또 제가 놓친 부분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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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2025.09.09

보통 engineering 학위는 취업이 목표일 때.
엔지니어링 학위 취득 후 취업 이후 박사를 고려한다면 엔지니어링 학위 자체가 문제될건 없음.
어차피 미국박사는 석사유무에 따라 학교마다 커리큘럼에 조금씩 차이가 있을 뿐임. 그래서 박사진학 시 가능하면 다이렉트 박사를 선호하는 것.

대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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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0

일단 버클리 기준으로 MEng이면 박사 지원을 아예 새로 하셔야 합니다. MS면 내부 시스템으로 전환 가능해요. 물론 그 전에 교수랑 잘 얘기가 되어야겠죠? 그래서 박사 생각있으시면 MS 가시는 걸 개인적으로 추천드립니다.

대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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