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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 석사 VS 미국 주립대 석사 (둘다 full funding)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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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뭘 골라야할지 모르겠어서 많은 선배님들의 고견 구하기위해 글 작성합니다.

현재 YK 석사과정에 합격하여 인턴으로 미리 들어와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미국 석사 지원 마감을 일주일 남긴 시점에서, 지난 학기 교환학생 중에 미국에서 만나 같이 연구를 진행한 교수님께서 full funding을 보장하시겠다며 정말로 본인 학교로 MA과정을 지원하지 않겠냐고 메일을 주셨습니다. (해당 학교, 해당 과에는 Ph.D과정이 없습니다.)

제가 단기적으로는 미박 top school 진학을, 장기적으로는 국내 대학 교수를 목표로 하고있기 때문에 어떤 선택을 하는 것이 좋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유학에 대해서는 아직 알아본게 너무 없어서 full funding을 받고도 제가 얼마정도를 예산으로 잡고 가야할지,
주립대 정도면 그래도 가보는게 나은지,
한국에서 좀더 skill 등을 좀 더 배우고 미국 박사를 시간을 갖고 차근히 준비한 뒤 진학하는 것이 나은지 등에 대해 다양한 고견 들어보고 싶습니다.

분야는 생태학, 지리학 분야입니다.
방법론적으로는 국내보다는 해외에서 많이 발전해 있기는하나,
학문 특성상 국내 데이터를 많이보는 것이 좀더 유의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정신없이 작성하여 내용이 부족할 수 있는데.. 추가 설명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작성 및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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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2026.01.12

(보수적으로 접근하면) 이미 연구 경험도 있고, 무엇보다 논문 써 본 경험이 있으면 미국 가는 것도 나쁘지 않겠고, 그렇지 않으면 현재 인턴중인 랩에서 착실히 연구경험을 쌓는 편이 나을 듯합니다. 여기 써 있는 정보만으로는 뭐가 더 유리하다 판단하기는 좀 부족한것 같네요. 한국 교수님과의 관계도 있고. 미박 준비생이라면 여기 김박사넷에서 낸 책 있으니까 읽어보면 어떤 게 필요한지 대략 감이 잡힐 겁니다.

대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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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미박 탑스쿨 목표면 일단 하루라도 빨리 미국 나오는게 정답이에요… 돈 들어도 가능하면 나오라 하겠는데 풀펀딩이면 밸런스가 붕괴된 선택지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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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그 미국 석사학교(+교수)가 어느정도 네임밸류인지가 중요할거같은디요.. phd없는 주립대면 좀 애매하긴할거같은데 교수님이 연구실적 좋거나 탑스쿨에 연결시켜주실수 있는분이면 미국나가는게 좋고 아니면 한국에서잇는게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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