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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치된 랩에서 성장하지 못한 학생은 사라졌기 때문.. 그 비행기 총알 안맞은데를 보강해야 한다는 역설이 생각나는 대목임.
방치형 랩실이 학생 성장이 더 큰 거 같기도함
18 - 공저자 역할이 뭔지 모름?
1저자와 교신저자의 역할을 모르는 교수
23 - 그럼 공저자는무임승차 하는 사람임?
1저자와 교신저자의 역할을 모르는 교수
25 - 제 1저자와 교신저자, 공저자의 역할을 잘 모르시는 것 같네요? 공저자라고 해서 아무 것도 안 하는게 아니에요. 공저자도 논문에 기여를 해야하는 겁니다.
1저자와 교신저자의 역할을 모르는 교수
16 - 저걸 공저자가 다 하면 1저자는 도대체 뭐하는사람임?
스토리랑 데이터 다 받아서 글만쓰는사람임? 솔직히 말해서 스토리랑 데이터 다 갖춰진 상태에서 논문 글 쓰는 건 쉬운일에 속하고 가장 기여도가 낮다고 생각함.
그리고 실제로 공저자는 어딜가나 실적 평가에서 없는 것과 거의 같은 수준의 취급인데, 저렇게 요구하는 게 당연한거라 생각하면 그냥 남 착취하는 거에 아무런 죄책감도 없는 사람인거임.
1저자와 교신저자의 역할을 모르는 교수
21 - 언제부터 1저자는 글만쓰는 사람이고, 교신저자는 걍 날먹 포지션인것 마냥 말하는인간들 있던데
그럴거면 연구를 왜함?
연구를 안하고 실험결과 가지고 글만쓰는건 챗지피티가 더 잘할듯
글쟁이만 하면서 1저자 가져가는인간들은 쓰레기들임
1저자와 교신저자의 역할을 모르는 교수
17 - 진짜 한국도 연구윤리 쳐박았음
중국과 다를게없다생각함이젠
1저자와 교신저자의 역할을 모르는 교수
12 - 님이 어떤 분야인지 모르겠는데 미국 나와봐라 한국인 학생들은 한국인 교수를 제일 걸러야 함. 혹시 국내면 데이터셋 운운하는 것도 웃긴데 다른 국적 pi들 몇명 만나봄? ㅋㅋㅋ
필수적인 조언 하나
10 - 그건 그냥 본인 능력이 부족하신거 같아요
1저자와 교신저자의 역할을 모르는 교수
12 - 좋은 실적을 내면 극복 가능합니다.
교수님이 무서워요
13 - ㅋㅋㅋㅋㅋㅋ
편애가 무슨 뜻인지 모르는거 같은데
가능성 있는 애 밀어주는걸 편애 라고 하는게 아니라 ㅋㅋㅋㅋㅋ
지극히 자기 주관, 정치질에서 유리한 애 밀어주고
걔보다 잘하는애를 걔보다 못하게 만들려고 후려치고 성과 개무시하고 뺏어가고 사람들 한테 쟤 못하는애다 세뇌시켜서 연구실 찐따 만들고
반면 편애하는애는? 못하는애를 그냥 다 패스 그따구로 연구 하는데 실적 몰빵 , 기회몰빵 , 아무도 없는 경기장에 지혼자 실컷 폭주하게 만들어두고 1등. 그리고 그걸 연구실 사람들한테 세뇌. 니들은 얘보다 못해 얘가 1등이야 가스라이팅.
그냥 한마디로 인생난이도가
편애하는애는 1+1 = ? 풀면 박사 졸업.
차별 당하는애는 사시패스하고도 걔보다 못한다 소리 들으면서 졸업 연기.
편애 타령하기 전에 연구나 잘 했으면 좋겠네
11 - 서성한 밑으로 대학서열 아무도 관심 없을거 같은데...
건동홍 국숭세단 서열이 점차 무너지고 있네요.
29 - 공부 잘하며
학부때 하이닉스 삼성전자 합격
공부 못하면 풀타임
스카이 카포 서성한 대학원 입학
이게 현재 룰 입니다.
대학원은 회사에서 월급 받으면서
파트타임으로 다니는 곳 입니다..
건동홍 국숭세단 서열이 점차 무너지고 있네요.
10
전공 수강vs영어 공부로 고민입니다.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2021.09.25

제가 이번학기에 빡센 전공이 하나 있어 이 과목을 막학기에 듣기로 하고 영어공부를 할지 그냥 들을지 고민중입니다.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자면, 현재 제가 고민중인 전공은 매우 빡셉니다. 공부량이 정말 만만치않아 이 과목에 시간을 많이 할애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고자 하는 분야와 관련이 크게 있는 전공도 아닙니다. 또 막학기에 이수해야하는 학점도 적어 이걸 막학기로 넘겨도 무리는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또한 대학원을 진학할 예정인데 아직 영어성적이 없습니다. 기본(그냥 쳤을때 토익 700은 나올 것 같습니다)적인 것은 갖추고 있다고 생각하나, 코시국을 감안하면 학점이 그닥 좋은것도 아니며(4.1x) 학부가 썩 좋다고 할 수도 없는 편입니다. 따라서 영어성적이라도 높여 메리트를 만들고자 합니다.
다만 걱정하는 것은 4학년 2학기에 꼭 해야하는 활동이 있는지(전공을 듣는게 아니라 다른쪽으로 시간을 쏟아야 할 일이 있을지입니다), 그리고 제가 이렇게 전공을 버리고 영어공부에 조금 더 집중하는게 맞는지 알고싶어서 질문을 올립니다.
혹시 하나 더 여쭤볼 수 있다면 원하는 분야의 교수님을 어떻게 찾는지도 알고싶습니다. 예를 들어 언어>영어>H분야를 희망하는데, 영어를 전공하시는 교수님은 많이 보이나 H를 다루시는 교수님을 찾기가 어려운 것 같아 여쭙니다. 제가 아는 방법은 이곳 김박사넷을 찾거나 각 대학원 홈페이지에 들어가 희망하는 교수님의 사이트 등을 보는것밖에 없어서 그렇습니다.
여기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81 63 20495
대학원생 예절에 대해 쓴 글 보고... 명예의전당 219 13 44430-
214 29 49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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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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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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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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