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SH
석박통합, 졸업 6년 OR 6년 반
급여 : 전액 장학 보장 + 석사60만/박사100만
랩 : 10년 됨, 졸업생은 보통 SK/삼성, 논문 포닥 위주의 10후반대 IF 논문(대학원생들 위주 X)
교수 : 사이언스 본지 1저자 3회 경험, H-INDEX 약 40 자리잡은 랩 최근 정교수 임용.
재료(그래핀 분야)
수도권 생활(본인은 수도권 사람), 보장된 입학(면담 완료)
2. SPK
현재 스펙부족으로 1년 연구원으로 연구참여 후 실적을 통해 입학 여부 결정(석박통합으로 입학허가 보장 없음)
만약 진행시 내년 2학기 입학(최종적으로 6개월 늦음)
급여 : 130 고정, 등록금 빠지면 생활비 월 40 박사 180
랩 : 약 20~30년 된 랩, 논문 평균 IF 약 7~8 교수님 나이는 50대 중후반 졸업생들 다수 교수 포진
나노 구조 분야
단점 : 지도 전혀 XXXX 선후배간 7끌어주는 형식, 각 주제별 팀이 있음 , 지방생활
목표: 정출연
어디를 선택해야 할지 너무 힘듭니다. 어떠한 부분을 고려해야 할지 조금만 도와주세요, 1년을 연구생 생활 할만큼 SPK가 의미있는 걸까요? 확정이 아닌데도요, 제가 머리가 특출나게 좋지 않은것도 알고 있습니다. SPK 연구실에서 따라갈 수 있을까 하는 의문도 드네요,, 읽는분들 입장에서는 남의 인생이지만 아는 사람 상담해준다 생각하시고 한줄 적어주세요..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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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2021.10.03
합격보장도 아니고.. 1년동안 연구원생활하면 .. 계속 평가받는다는 느낌에 저는 못버틸 것 같네요
2021.10.03
1년 연구원하고 조인 못하면 그 다음 플랜 B가 없어보이는군요. 제 개인적 생각이나.. 석사과정을 1년씩 테스트하고 뽑을 일일까 싶습니다. 랩에 그렇게 사람이 많고 아쉬운게 없다면, 학생을 환영하는 연구실로 가세요.
2021.10.03
2021.10.03
2021.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