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관련 공부를 하고싶고 대학원 진학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현재 서강대 수학과에서 반수를 하고 입시지원을 앞두고 있는데 성적이 잘 안나와서 나군에 한양대 컴퓨터소프트웨어를 쓸지 서울대 빵꾸를 노릴지 고민중입니다. 서울대 빵꾸를 노리는건 도박이어서 사실상 서강대 수학과로 돌아가야 하는데 1학년 1학기에 학사경고 받고서 반수한거라 이게 대학원 진학에 걸림돌이 될까 걱정입니다.
서강대 수학컴공 복수전공& 망한 학점 매꾼다(아마 졸업이 1년정도 늦어질것 같습니다.)
-서울대 지원해볼 수 있다
VS
깔끔하게 서울대 마음 접고 한양대 소프트웨어 입학
어떤게 나을까요?
반수한게 작년에 정시지원을 너무 안정적으로 해서 아쉬움이 남아서였는데 만약 위의 두가지 선택지가 거기서 거기라면 그냥 서울대 지를 생각입니다. 영어가 돼서 외국 유학도 생각중입니다. 혼자서 여기저기 알아보고 대학원 사이트도 들어가보고 하는데 도통 결론이 안나서 답답한 마음에 글 올려봅니다. 도와주세요ㅠ
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댓글 8개
2021.12.30
누적 신고가 50개 이상인 사용자입니다.
수학과 보다는 기존 전화기+ai+컴소가 취업 전망이 낫고 시장수요가 많지 않겠나 싶고요. 반수까지 했는데 수학+복전까지 힘든길을 돌아갈 필요가 있을까? 라는 의구심도 드네요(마지막 보류로 남기야죠)
2021.12.30
대댓글 1개
2021.12.30
대댓글 1개
2021.12.30
대댓글 3개